-
토트넘 '손흥민 버리기'에 분노한 '북런던 17년 성골'…태국행으로 16번째 이적 확정→포체티노 "선 넘었다" 비판 재조명 (5.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유스 출신으로 스퍼스에서는 손흥민,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에선 박지성과 호흡을 맞춘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 안드로스 타운센드(34)가 태국 칸차나부리 파워로 이적을 확정했다. 커리어 16번째 소속팀으로 2009년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비유럽권 무대에서 그라운드를 누빈다. 영국 '원풋볼'은 6일(한국시간)
2025-08-06
-
'쏘니, 또 만나네' 英 역대급 불륜남, 결국 잉글랜드로 돌아온다..."완전 이적 옵션 발동하지 않아" (1.65)
▲ ⓒ데일리 익스프레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완전 이적 없이 잉글랜드로 돌아온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의 다니엘레 롱고 기자는 13일(한국시간) “카일 워커는 올여름 맨체스터 시티로 돌아온다. AC밀란은 워커에 대한 500만 유로(약 79억 원)의 구매 옵션을 발동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워커는 세계 최고 수준의 오른쪽 풀백으로 평가받는
2025-05-14
-
'박지성 주장 박탈' 재미 봤던 레드냅, SON 향한 지속적인 망발 "주장 풍모 느껴지지 않아" (0.70)
▲ 토트넘 홋스퍼 출신 제이미 레드냅의 아버지인 해리 레드냅 전 감독이 또 '손흥민 주장 박탈론'을 들고 나왔다. ▲ 토트넘 홋스퍼 출신 제이미 레드냅의 아버지인 해리 레드냅 전 감독이 또 '손흥민 주장 박탈론'을 들고 나왔다. ▲ 토트넘 홋스퍼 출신 제이미 레드냅의 아버지인 해리 레드냅 전 감독이 또 '손흥민 주장 박탈론'을 들고 나왔다. [스포티비뉴스=
2025-03-10
-
'나가랄 땐 언제고' 손흥민 대체 얼마만이야…"SON, 첼시전 선발 복귀…첼시 상대로 부진 떨칠 때" (0.56)
▲ 손흥민은 2015년부터 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127골, 통산 431경기 169골을 기록하며 토트넘 역사상 최다 득점 5위, 최다 도움 1위에 올라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이 다시 토트넘 홋스퍼 공격을 이끈다. 토트넘은 오는 4일 오전 4시(한국시간)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첼시와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25-04-03
-
정신차려! 손흥민 진짜 떠나면 어떡할래…"주장직 박탈" 비판에도, 1600억 공격수와 ‘EPL 득점 타이’ (0.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은 여전히 프리미어리그에서 수준급 공격수로 평가받고 있다. 시즌 내내 비판과 의심, 방출설에 시달렸지만 수치와 기록은 그가 여전히 리그 최정상급이라는 점을 입증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는 29일(한국시간) 스포츠 게임 기업 ‘소레어’의 데이터를 인용해 이번 시즌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들을 발표했다. 공격
2025-03-29
-
‘축알못’ 英 역대급 망언 “손흥민 팔아야…” “올시즌 3골 공격수 적합” 도대체 뭘 본거야 (0.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을 향한 현지 언론과 일부 전문가들의 ‘억까’가 도를 넘고 있다. 토트넘에서 10년 가까이 헌신하며 득점왕을 포함해 수많은 기록을 써 내려온 손흥민을 두고 "이제 팔아야 한다"는 주장이 반복된다. 대체자도 실소를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31일(한국시간)
2025-04-01
-
'손흥민 주장 박탈론'으로 재미 보는 레드냅 부자, 아버지는 박지성 완장 뺏고 퍼거슨에 무시 당해 (0.47)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의 주장 완장을 뺏으라는 '토트넘 출신' 선배들의 비난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의 주장 완장을 뺏으라는 '토트넘 출신' 선배들의 비난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전, 현직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들의 완장 탈취에 재미를 느끼는 부자지간이다. 토트넘 홋스퍼 사령탑을 맡았던 해리 레드냅 전 감
2025-02-20
-
기억상실증이라도 걸렸나 '황당한 돌변'…주장감 아니라고 할 때는 언제고 "대체 불가야" (0.47)
▲ 손흥민을 향한 비판도 거세졌다. 토트넘 출신 축구 해설가 제이미 오하라는 "득점이 필요한 상황에서 손흥민이 최전방으로 이동했지만 존재감이 없었다. 팀의 리더인 손흥민과 매디슨은 더욱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했어야 했다"라고 지적했다. ▲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8일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시즌의 화려한 시간을 보낸 뒤 결별할
2025-03-29
-
토트넘은 축알못 : 30골 > 173골…레전드라더니 손흥민 대신 레넌이 베스트 11 충격 (0.40)
▲ 손흥민은 데포와는 또 차원이 다르다. 2015년 여름 토트넘 입성 후 173골 95도움을 해냈다. 2021-22 시즌에는 23골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공동 득점왕에도 오르며 골든 부츠를 수상했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고점, 누적, 임팩트 단 하나도 밀리지 않는다. 그런데 손흥민(33)은 토트넘 홋스퍼 역대 베스트 11에
2025-03-19
-
"손흥민 주장 자격 없다" 이제는 리더십 논란까지…"18살 신예가 맡을 수도" 레드냅의 주장 (0.3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 리더십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9일(이하 한국시간) "해리 레드냅은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손흥민을 주장으로 임명한 것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은 현재 여러 문제를 겪고 있다. 내부적으로 현재 팀 내에서 일관성이 큰 문제라고 생각된다. 다
2025-03-0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