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 맞습니다"…아이돌 숙소 침입·딥페이크→GPS 달고 테러 모의까지[이슈S] (26.72)
2026-06-29
-
MBC, 中동영상 플랫폼 상대 저작권 소송 최종 승소 "끝까지 책임 물을 것" (25.2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C가 중국 동영상 플랫폼 빌리빌리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23일 MBC는 자사 방송 콘텐츠를 무단 유통한 빌리빌리를 상대로 중국 법원에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빌리빌리는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가 2025년 4분기 기준 약 3억 6600만 명에 달하는
2026-03-23
-
에스파→아일릿도 당했다…딥페이크 성범죄, 새로운 위협[초점S] (23.11)
2026-07-05
-
'PD수첩' "MC몽·차가원, 카지노 제공 전용기-VVIP 게임룸 드나들어" (20.1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PD수첩'이 MC몽과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이사와 관련한 의혹을 파헤친다. 이들은 MC몽과 차 회장이 라스베이거스 카지노가 제공한 전용기를 타고 VVIP 게임룸을 드나들었다며, 결정적 자료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MBC 'PD수첩'은 2일 방송하는 ‘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비밀’ 편을 통해 최근 아티스트 줄이탈 사태에 직면한
2026-06-01
-
방탄소년단, 악플러·스토커에 경고…"혐의 인정돼 벌금형, 합의·선처 없다"[공식] (19.7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 현황을 밝혔다. 26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공식 SNS를 통해 "2026년 1분기 기준, 방탄소년단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현황을 안내드린다"라고 전했다. 빅히트 뮤직은 "1분기에도 국내 커뮤니티, 음원 사이트, 해외 SNS 채널에서 게시되는 아티스트 관련 게시물을
2026-03-27
-
의협 "박나래 '주사이모', 의사 면허 즉각 확인해야…위반시 강력 제재를" (11.9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대한의사협회가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이모' 불법 의료 의혹과 관련해 재차 근절을 위한 정부 의지 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의협은 11일 정례 브리핑에서 "'주사 이모' 사건에 대해 정부에 강력한 제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의협은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보낸 공문에서 "불법 의료 행위
2025-12-11
-
대한의사협회, 박나래 '주사이모'에 강력 항의 "불법 의료행위 철저히 수사해야"[전문] (11.9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대한의사협회가 방송인 박나래의 일명 '주사이모'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대한의사협회는 8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유명 연예인 박모 씨와 관련된 소위 ‘주사 이모’ 사건은 국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의료법 및 약사법 위반 사안이다"라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는 "해당 행위는 의료법 제27조를 위반한 명백한 '불법 무면허
2025-12-08
-
"악마의 편집, 자살 시도…유서까지 이용했다" 박나래 주사이모, '그알' 비난[종합] (11.6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박나래 불법의료 의혹 핵심 인물인 '주사이모' A씨가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에 반발했다.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주사 이모 스캔들 - 그들은 어떻게 주사기를 쥐었나'편을 통해 박나래 불법의혹 스캔들의 핵심인 '주사이모' A씨 등에 대해 다뤘다. A씨의 박나래 링거 시술, 불법 처방은 물론이고 속눈썹
2026-01-25
-
함익병 "박나래 주사이모? 명백한 불법, 노벨상 받았어도 안돼" (10.9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피부과의사 겸 방송인 함익병이 박나래 불법의료 의혹과 관련해 "명백한 불법"이라고 견해를 밝혔다. 함익병은 9일 방송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박나래 불법의료 의혹과 관련해 의사협회를 비롯해 각 단체가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사안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왜 이런 일이 자꾸 벌어지는지
2025-12-09
-
박나래, 활동 중단에도 의료법 위반 후폭풍…의협·정부 나섰다 "행정조사 검토"[종합] (10.7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인물에게 수액 주사 처치 등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의료계와 정부가 철저한 수사를 다짐하는 등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8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유명 연예인 박모 씨와 관련된 소위 ‘주사 이모’ 사건은 국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의료법 및 약사법 위
2025-12-0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