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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승우는 "감독님이 너를 좋아해야 한다", 설영우는 "적응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韓 특급 유망주' 김예건, 유럽 진출 앞두고 받은 형들의 조언 (20.55)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위대한 도전의 시작을 앞두고 긴장감과 설렘을 내비쳤다. 본격적으로 제2의 축구 인생을 시작하는 김예건이다. 전북현대와 울산HD는 22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켭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최근 부진에 빠진 전북은 이날 경기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반면 울산은 이번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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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이한-윤준혁' NC, 올해도 ABL리그 유망주 파견 "한 단계 더 성장해 보탬 되길" (18.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가 올해도 세 명의 유망주를 호주프로야구리그(ABL)로 파견한다. NC는 7일 "ABL 소속 구단인 시드니 블루삭스(Sydney Blue Sox)에 구단 유망주 선수 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 대상은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이며, 권정웅 코치, 여은수 트레이너가 동행해 현지에서 훈련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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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윤승아, 폭풍성장 子와 첫 해외 놀이공원…"괜히 뭉클" (16.34)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아들 김원 군과 함께 처음으로 해외 놀이공원에 방문했다. 26일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인생 첫 디즈니랜드! 2박 3일의 현실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승아는 "아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에 뭉클했다"며 모성애를 드러냈다. 윤승아는 "도쿄 디즈니랜드에 왔다. 원이가 디즈니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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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유럽 무대 직행! '2008년생 고3' 깜짝 영입 발표...뮌헨, 제주SK 허재원 6개월 임대+완전 이적 옵션으로 영입 (13.58)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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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 빅리그 이적 결심 (13.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27)가 세르비아 무대와 작별을 원한다.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한 단계 높은 무대로 이적을 원한다. 세르비아 매체 ‘멕스벳 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설영우의 이적설이 끝난 것이 아니다. 설영우는 올여름 소속 팀 츠르베나 즈베즈다와 작별을 원한다. 즈베즈다에서 충분한 시간을 보낸 지금이 새로운 도전,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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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베테랑 풀백 인생 대격변! '이란 탈출' 후 파격 결정…"K리그 아닌 태국 방콕행"→ACL2 4강팀 전격 합류 (13.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동 정세 악화로 이란을 떠나 귀국했던 베테랑 풀백 이기제(34)가 새로운 행선지를 찾았다. 선택지는 예상과 달리 국내가 아닌 동남아시아다. 태국 명문 방콕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다시 해외 커리어를 이어간다. 방콕 유나이티드는 13일(현지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기제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올해 아시아클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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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수백만원 번다"…성훈→이동건, 틱톡으로 향하는 ★들[이슈S] (13.04)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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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연봉 2260억 선수, 한국에서 뛸 수도 있다고? 천재의 몰락, 복귀 자체가 가능할까 (12.81)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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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 데뷔전' 이강인, 첫 경기 만에 깜짝 놀란 사연 공개..."감독님이 어떤 플레이해야 할지 확실하게 이야기해 줘" [SPO 현장] (12.80)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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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좌우 분데스리거' 뜨나!…월드컵에서 비판받았는데 초대박 반전→"함부르크, 2002년생 이태석 영입 관심" 유럽 입성 1년 만에 '깜짝 빅리그행' 가능성 (12.29)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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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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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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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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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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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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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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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