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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유니폼 찢어라" 작심발언, 진심이었네…'해적선장' 맥커친 피츠버그와 결별, 텍사스 전격 이적 (312.3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내 유니폼을 찢어라"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결별을 암시했던 앤드류 맥커친이 결국 텍사스 레인저스로 전격 이적했다. 마이너리그 계약을 통해 빅리그 입성을 노린다. 미국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6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전설적인 선수 앤드류 맥커친이 텍사스 레인저스와 1년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보금자리를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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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존경받는 선수" 39살 해적선장 아직 은퇴 안 했다, 애틀랜타에서 재기 도전 (55.69)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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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해적선장이 175억 타자 영입 유탄맞나? "맥커친, 다시 PIT 유니폼 못 입을 수도" (32.0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김하성과 한솥밥을 먹었던 마르셀 오즈나가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전격 이적했다. 그런데 이 행보로 피츠버그의 '리빙레전드' 앤드류 맥커친이 유탄을 맞을 조짐이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10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마르셀 오즈나와 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계약 규모는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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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유니폼 찢어 버려라!" 제대로 열받았다, 해적선장의 작심발언…이러다 피츠버그와 작별? (21.9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해적 선장' 앤드류 맥커친이 단단히 열이 받은 모양새다. 이러다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관계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일까. 맥커친은 지난 2005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1순위에서 피츠버그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 2009년 처음 빅리그에 입성했다. 데뷔 첫 시즌부터 108경기에 출전해 124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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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에도 한화가 있다…무려 41년 만의 돌풍, 개막 5승무패 실화인가 (0.00)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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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한 개 남았다, ‘2000안타-300홈런’ 대기록 눈앞…해적선장 현역 연장하면 가능하다 (0.00)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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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 게임노트] 뒷심 발휘했지만 기회 못 살린 PIT, 연장 접전 끝에 MIA에 무릎...배지환 대수비 출장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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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ML도 이해했다…돌아온 해적선장, 그리고 낭만야구 (0.00)
202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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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도 잠시' 배지환-최지만, 치열한 경쟁 예고…"압박 좀 받을 것" (0.00)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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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낭만야구…'돌아온 해적선장' 22번 비워두고 기다렸다 (0.00)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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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