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마지막 외화 낭비일까… 8억 거금이 또 허공으로, “복귀 기약 없다” 비극으로 끝나나 (17.16)
2026-08-31
-
前 KIA 라우어, 신랄한 비판 얻어 맞는다… “방출해 달라고 애걸하는 것처럼 보여” 전 토론토 스타 직격탄 (13.4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지난 12일(한국시간) 팀 내 스윙맨 몫을 하던 좌완 에릭 라우어(31)를 양도선수지명(DFA) 했다. 더 이상 팀에서 쓸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지난해 영웅적인 활약으로 팀 마운드의 부상 공백을 부지런히 지운 라우어와 결별을 선언한 것을 두고 현지 언론의 반응이 뜨거웠다. 2024년 KBO리그 KIA에서 뛰
2026-05-16
-
LG에 오스틴 있다면 두산에 이 선수 있다… 순간의 선택, 팀을 먹여 살릴 줄이야 (12.26)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LG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은 2023년 LG의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올해 네 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세 번의 재계약이 말해주듯이 그간 혁혁한 공을 쌓았다. 두 번의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경험하면서 LG 구단 역사상 최고 외국인 타자로 등극했다. 오스틴은 5일까지 KBO리그 통산 403경기에서 타율 0.318, 89
2026-04-06
-
아직도 정신 못차린 ‘32세’ 루카쿠…또 불화 터졌다, “나폴리 훈련 불참하면 1군 제외” 공식 통보 (11.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멜루 루카쿠(32)가 나폴리의 조기 복귀 지시를 어겼다. 벨기에 국가대표팀과 합의된 사안인에 벨기에 체류를 강행하고 있다. 나폴리는 지정된 날짜까지 훈련장에 복귀하지 않을 경우 1군 명단 제외라는 초강수를 두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이탈리아판 ‘스카이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루카쿠는 벨기에 국가대표팀 일정 중 나폴리와 벨
2026-03-28
-
경기 중 맥주 들고 설친 ‘금쪽이 왕따 올스타’… 결국 290억 손절 방출 엔딩, 이게 MLB 클래스 (9.1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닉 카스테야노스(34)는 한때 메이저리그에서 꽤 알아주는 공격형 외야수로 인정받았다. 2013년 디트로이트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카스테야노스는 2017년 처음으로 20홈런(26홈런)을 때렸고, 신시내티 소속이었던 2021년에는 34개의 홈런과 100타점을 기록하면서 생애 첫 올스타까지 선정됐다. 당시 올스타는 물론 실버슬러거에
2026-02-13
-
“뮌헨의 골칫덩이?” 김민재 충격 낙인…"257억 벤치멤버는 사치" 獨언론 괴물 수비수 '아이러니' 제기 (8.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 언론이 김민재(30)가 바이에른 뮌헨의 '골칫거리'로 전락할 가능성을 주목했다. 글로벌 축구 매체 '90min' 독일판은 14일(한국시간) "김민재는 뮌헨에서의 답답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팀에 남고 싶어 한다. 하지만 한국인 수비수는 소속팀에서 문제 사례로 남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 김민재의 팀 내 입지는
2026-02-14
-
'연봉 5억→1억' 충격! 손아섭 가치가 이것밖에 안 되다니…1년 전 하주석보다 못 받았다 (6.4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3000안타까지 382개의 안타만을 남겨두고 있는 손아섭이 한화 이글스에 잔류했다. 그런데 계약 규모는 충격적이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한화에 잔류한 하주석보다도 몸값이 낮게 측정됐다. 한화는 5일 "FA(자유계약선수) 손아섭과 계약했다"며 "계약 조건은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원"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07년 신
2026-02-05
-
김민재(29, 레알 마드리드) 韓 축구 역대급 이적, HERE WE GO 떴다 “뮌헨 당장은 KIM 팔 생각 없어” 확인→역제안·이적설 사실상 종료 (4.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에게 엄청난 이적설이 돌았다. 바이에른 뮌헨이 레알 마드리드에 ‘역제안’을 해 매각을 검토한다는 루머다. 하지만 공신력 높은 쪽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를 당장 팔 생각이 없다. 최근 스페인 매체 '데펜사센트랄'은 4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수비진 붕괴 위기에 처한 레알 마드리드에 김민재
2026-01-05
-
'축구가 고팠던' 잉글랜드 한 청년의 마지막 피리...린가드가 2년 간 보여준 헌신과 진심 (3.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제시 린가드가 자신을 향한 의구심을 확신으로 바꾸며 2년 간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떠났다. 지난해 2월 축구계를 들썩이게 만든 사건이 발생했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노팅엄 포레스트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집결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던 린가드가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2025-12-12
-
두산이 계약서 찢어 버렸는데, 땅을 치고 후회할까… 이 선수의 미래는 어찌될까 (0.15)
2025-04-0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