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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먹토 목격했다"…대학 동창, 허위 제보했다 벌금 700만원 '약식기소' (202.3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음식을 먹고 토한다며 허위 사실을 유튜버에게 제보한 혐의를 받는 쯔양의 대학 동창이 약식재판에 넘겨졌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이상훈 부장검사 직무대리)는 지난달 2일 쯔양의 동창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A씨는 2020년 11월 유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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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그알' 후 또 입 열었다 "거짓말, 허위 제보자들 사과는 해야지?" (179.9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41)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 방송 후 억울함을 재차 호소했다. A씨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의 문구를 "거짓말"이라고 수정했다. A씨는 24일 '그알' 방송 직후 "결국엔 팩트는 없고 또 가십거리. '궁금한 Y'에서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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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MBC 저격하다가 아이유까지 언급 "연예인이 약자" 3차 폭로 터졌다 (70.3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MC몽이 아이유 편을 들어줬다.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은 20일 개인 계정을 통해 또 다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는 3차 '라방'으로 어떤 폭로가 나올지 그의 입에 시선이 쏠렸다. 이번 라방에서 그는 자신의 불법 도박 의혹, 불륜, 성매매 의혹을 부인하며 이를 보도한 MBC 'PD수첩', TV조선 등 언로사들이 허위 제보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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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 박미선 유방암 소식에 "당황스러웠지만 내가 무조건 케어 다짐"('남의집귀한가족') (53.8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N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이 첫 방송을 시작했다. 3일 방송된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결혼식을 한 달 앞둔 신지·문원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신지와 문원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입을 맞추고 서로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청소와 집안일을 함께 하는 소소한 일상까지 공개하며 서로를 배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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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이모, .'그알'에 경고장까지 "'꽈추형' 인터뷰 오해..법적 대응"[전문] (52.9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의 '주사이모' A씨가 경고장을 날렸다. A씨는 24일 개인 계정에 "자극적인 키워드로 적당히 기사 좀 쓰세요"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궁금한 이야기 Y' 처럼 악마의 편집, 제보자 신원도 제대로 확인 안 하고 '일반의'를 '피부과 전문의'로 소개하거나 제보자를 제 지인이라며 허위 제보를 가십거리에 이용"이라고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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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그알'PD, 끝까지 갈 것" 박나래 주사이모, 그는 억울하다…법적 대응시사[전문] (51.8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박나래의 '주사이모'로 통하는 A씨가 자신을 둘러싼 여러 보도들에 대해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8일 A씨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장문의 글을 작성했다. 그는 "저는 공인도, 연예인도 아닌 일반인입니다. 하지만 방송 이후 온라인과 SNS에서 허위사실과 악성 댓글이 계속되고 있고 가족들이 큰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라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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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그알' 비난글 돌연 삭제…"거짓과 진실 사이"[이슈S] (33.2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박나래 불법의료 혐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주사이모' A씨가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을 비난하던 게시물들을 돌연 삭제했다. A씨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렸던 '그것이 알고싶다' 관련 게시물들을 모두 삭제했다. 대신 '시그널'이라는 제목이 선명한 이미지를 게재하며 배경음악으로 고하카의 '거짓과 진실 사이'를 택했다. 이날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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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소속사' 큐브 "中 공연 승인, 사실 NO"…사칭 피해 주의 당부[전문] (29.51)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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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대박 난 에이티즈, 악플러 잡는다 "삭제·탈퇴해도 선처 無"[공식] (28.18)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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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노출영상 조작 논란'에 증거 수집 나섰다…"합의·선처 無"[전문] (27.41)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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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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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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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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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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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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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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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