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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가 5명? LG 라인업이 왜 이래요…'한국시리즈 대비' 첫 청백전 라인업부터 흥미진진 (13.45)
▲ 2025년 한국시리즈를 준비하는 LG 트윈스가 1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첫 청백전을 치른다.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극적인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 트윈스가 이천 합숙훈련을 시작한 뒤 첫 청백전에 나선다. 13일에서 15일로 첫 실전이 밀린 가운데, 주전급 선수들 상당수는 지명타자로 뛰면서 천천히 페이스를 끌어올린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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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키즈클럽 티볼대회 개최…장종훈-김용수 포함 은퇴선수 10명 참여 (8.72)
▲ KBO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 ⓒKB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10개 구단과 함께 6일 충청북도 보은군 KBO 야구센터에서 ‘2025 KBO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 구단 대항 티볼 대회’를 개최한다. KBO와 10개 구단은 한 시즌 동안 어린이회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야구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 확대를 위해 티볼 원데이 클래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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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5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 구단 대항 티볼대회 보은에서 개최…NC 우승+홈런왕 배출 (8.1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와 10개 구단이 한 시즌 동안 어린이회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야구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 확대를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2025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 구단 대항 티볼대회’가 충청북도 보은군 KBO 야구센터에서 6일에 열렸다. 이번 티볼 대회에는 구단 별로 20명씩 총 200명의 어린이회원이 참가했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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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오지환 선발 라인업 복귀, 손주영은 이주헌과 배터리 호흡…코엔 윈 말소→호주 귀국 (1.37)
▲ LG 오지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가 1승 1패를 주고받은 가운데 29일 잠실야구장에서 3연전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LG는 손주영을 선발로 예고했다. 선발 라인업은 문성주(우익수)-김현수(좌익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구본혁(3루수)-박해민(중견수)-신민재(2루수)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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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허준혁, '제대했어요' (0.41)
▲ 허준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LG 트윈스 시무식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허준혁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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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합계 300억 트리오 반등 지켜보라… 염경엽은 왜 확신하나, LG의 화두는 ‘실패한 경험’ (0.15)
▲ 애리조나와 오키나와로 이어진 스프링캠프에서 많은 수확을 발견했다고 자신하는 염경엽 LG 감독 ⓒLG트윈스 ▲ LG 애리조나 1차 캠프의 수훈선수로는 투수 김영우, 포수 박민호, 내야수 문보경, 외야수 김현수, 타격 이영빈, 주루 구본혁이 선정되었다 ⓒLG트윈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2023년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오랜 숙원을 푼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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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최고 타자와 박해민·박동원 후계자 후보가 입단 동기다, LG 또 '전설의 드래프트' 재현? (0.12)
▲ 왼쪽부터 LG 이주헌 최원영 문정빈. 세 선수는 2022년 입단 동기다.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지난해 진기록을 하나 썼다. 2019년 입단 선수 11명이 전부 1군 데뷔전을 치렀다. 2019년 신인왕이자 2라운드 지명을 받은 정우영이 첫해 KIA 타이거즈와 개막 2차전에 등판해 가장 먼저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 6년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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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이끈다는 마음 갖자, 내가 앞장서겠다" LG 새 주장 박해민, 직접 쓴 새해 다짐 (0.07)
▲ LG 새 주장 박해민이 8일 구단 신년인사회에서 직접 쓴 새해 다짐을 읽었다. ⓒ곽혜미 기자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박해민이 '유광점퍼' 안쪽 주머니에서 종이 한 장을 꺼냈다. '뭘 그렇게 준비했냐'는 농담에 머쓱한 듯 웃으며 종이를 편 박해민은 "내가 이끌겠지만 모두가 함께 이끈다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지난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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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 롯데→키움 FA 보상선수가 내년엔 1군서 뜨나…ERA 0점대로 2군 평정, 미래의 마무리 주목 (0.00)
▲ 이강준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퓨처스리그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롯데를 떠나 FA 보상선수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유망주는 '미래의 마무리투수'로 쑥쑥 자라고 있다. 롯데는 지난 2023시즌을 앞두고 FA 시장에서 전천후 투수 한현희(31)와 손을 잡았다. 롯데가 한현희와 3+1년 총액 40억원에 계약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선은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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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노력으로 132승-2000이닝… 장원준 현역 은퇴, 왕조 개국 공신들도 얼마 안 남았다 (0.00)
▲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나는 장원준 ⓒ곽혜미 기자 ▲ 통산 130승 달성을 축하받는 장원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0월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두산은 내정되어 있던 선수 대신 다른 선발 투수를 마운드에 올렸다. 16일 잠실 SSG전에서 지며 17일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5위를 확정한 두산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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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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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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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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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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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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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