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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메츠 간다더니, 오늘은 보스턴이라고? 소토 이번엔 '보스턴 12년 6억 달러설' (0.04)
▲ 후안 소토의 행선지에 대한 소문이 쏟아지고 있다. 뉴욕 메츠와 7억 달러 계약을 맺었다는 소문에 이어 이번에는 라파엘 데버스와 보스턴 레드삭스에 대해 한 시간이나 통화하며 마음을 열었다는 소문이 나왔다. ▲ 라파엘 데버스(왼쪽), 보스턴 유니폼과 합성한 후안 소토. ⓒ 마이크 로드리게스 기자 트위터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후안 소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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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우승 후보→웃음 후보로?…도미니카, 선발 3명 이탈 '대위기' (0.00)
▲ 헥터 고메즈가 꼽은 2023 WBC 도미니카 대표팀 선발진 현황. ⓒ헥터 고메즈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 후보로 꼽혔던 도미니카공화국이 대위기를 맞이했다. 메이저리그 대표 소식통 헥터 고메즈는 3일(한국시간) 개인 SNS에 도미니카 대표팀에 관해 썼다. 고메즈는 “도미니카 대표팀에 나쁜 소식이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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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를 타선이 없다…신인왕+홈런왕, 도미니카 WBC 예상 라인업 화제 (0.00)
▲ 숀 스프레딩이 꼽은 도미니카대표팀 선발 라인업. ⓒ숀 스프레딩 개인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도미니카공화국의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예상 라인업이 화제다. 두 번째 우승을 노릴 만큼 강력한 선수들이 출전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메이저리그 대표 소식통 헥터 고메즈는 19일(한국시간) 도미니카의 2023 WBC 예상 라인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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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소토에 '13년 5500억' 질렀다? 이러다 트라웃 기록 깨겠네 (0.00)
▲ 워싱턴과 연장 계약 여부가 큰 화제를 모으는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워싱턴이 팀의 핵심 타자인 후안 소토(24)와 연장 계약 협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와 관심을 모은다. 언론 추정치이기는 하지만, 총액은 이제 4억 달러를 넘어섰다. 메이저리그(MLB) 소식통인 헥터 고메즈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워싱턴이 소토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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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옆 그 사람 누구? '최초의 쿠바 출신 여성 에이전트' (0.00)
▲ 키움 허승필 운영팀장과 야시엘 푸이그, 그리고 에이전트 리셋 카르넷(왼쪽부터). ⓒ 고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흥, 신원철 기자] 야시엘 푸이그가 가는 곳에는 반드시 '이 사람'이 있다. 푸이그가 키움과 계약한 뒤 기쁨을 누리는 순간에도, 인천행 비행기에도, 인터뷰에도 늘 함께 하는 사람. 바로 자칭 '푸이그의 야구 엄마' 에이전트 리셋 카르넷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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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은퇴 안 한 50세 투수 "내 아들 맷 하비 같아" (0.00)
▲ 바톨로 콜론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50세가 가까운 나이에도 은퇴하지 않고 있는 바톨로 콜론(49)이 아들 자랑에 나섰다. 'MLB 인사이더'이자 스포츠 저널리스트인 헥터 고메즈 기자가 24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콜론 아들 소식을 전했다. 고메즈 기자는 콜론 아들, 랜디 콜론(12)의 투구 영상을 트위터에 올리며 콜론의 인터뷰를 실었다. 콜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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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안 받아도 돼” 4032억 유격수 자신감, 그런데 13년 버틸 수 있나? (0.00)
▲ 화려한 성적과 별개로 어깨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조미예 특파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2·샌디에이고)는 확실한 기량과 화려한 쇼맨십으로 이제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샌디에이고는 사실상 메이저리그 풀타임을 한 번도 뛰어본 적이 없는 타티스 주니어에 확신을 가졌다. 2021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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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의 MLB+] 'MLB 초토화' 게레로 JR는 어떻게 강타자가 됐나? (0.00)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게티이미지 코리아[스포티비뉴스=이현우 칼럼니스트] 더이상 '괴수의 아들'이 아니다. 아버지 블라디미르 게레로가 '괴수의 아빠'라고 불릴 날이 머지않았다.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2·토론토 블루제이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스주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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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잠재력 검증… 박성한, 이제 '자신의 수비'만 보여주면 된다 (0.00)
▲ SSG 주전 유격수 시험대를 거치고 있는 박성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에 유격수는 항상 아픈 손가락이었다. 수많은 선수들이 주전 선수였던 김성현(34)에게 도전했지만, 결국 김성현만한 실적을 낸 선수는 없었다. 자신의 자리를 지킨 김성현의 능력도 인정해야겠지만, 세대교체와 뎁스도 생각해야 하는 구단으로서는 도돌이표였다. 헥터 고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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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21년 뛴 48세 투수, 멕시코 리그에서 현역 연장 (0.00)
▲ 바톨로 콜론[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21년을 뛴 베테랑 투수가 만 48세 나이에 현역 생활을 연장한다.'MLB인사이더' 헥터 고메즈 기자가 16일(한국시간) 바톨로 콜론 현역 연장 소식을 전했다. 그는 "콜론이 멕시코 리그 아세레로스 데 몬클로바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자신의 트위터에 알렸다.콜론은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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