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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조차 이해 못 했다 "호날두야 중요한 건 개인 아닌 팀 득점"...주요 메이저 대회 10경기 득점 침묵에 비판 세례 (24.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포르투갈의 핵심 공격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주요 대회에서 10경기째 침묵을 유지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유효 슈팅조차 기록하지 못하며 팀에 승리를 안기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포르투갈(FIFA 랭킹 5위)이 1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위치한 NRG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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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대형 낭보! 박지성, 호날두도 루니도 제쳤다…맨유 역대 최고 '컬트 히어로' 선정→"메시 막을 선수는 JI뿐이었다" 퍼거슨 자책도 15년 만에 재조명 (23.72)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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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호날두, 콩고도 못 뚫는다 '10경기+802분째 0골'…월드컵+유로 메이저 침묵 중 "감독이 호날두를 빼는 걸 두려워해" (23.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포르투갈이 약체로 평가받던 콩고와 비겼다. 파괴력이 약해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그런 그를 기용하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을 향해 일제히 날을 세우기 시작했다. 우승후보 포르투갈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콩고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을 1-1로 끝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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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돌아왔다" 호날두 작심 세리머니, '최초'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 → 포르투갈, 우즈베키스탄 5-0 완파 '우승 도전 시작' (23.07)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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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는 우리 몫! 'GOAT 호소인' 호날두 "메시가 나보다 낫다고? 전혀…이제는 겸손하지 않겠다" (6.86)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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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비피셜’ 떴다, 호날두 은퇴 선언…“북중미 월드컵 내 마지막 WC” (5.71)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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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감경 사유라고?” 226경기 만의 첫 퇴장→호날두 2경기 유예 ‘황당 처분’에 英언론 대폭발…"FIFA, 정치-흥행-고무줄 잣대 '3중 의혹' 불 붙었다" (5.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포르투갈)가 상대 선수를 팔꿈치로 가격해 퇴장당하고도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사실상 ‘솜방망이 처분’을 받았다. 덕분에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출전엔 아무 지장이 없어졌다. 이를 두고 글로벌 축구계가 '특혜와 관행' 두 갈래로 나뉘어 날 선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FIFA 징계위원회는 26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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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에 등장한 미친 재능! 2004년생인데 득점 1위+도움 1위...역대급 라이징 스타 떴다 (3.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열광하게 만드는 항목 중 라이징 스타의 등장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과거 웨인 루니의 등장부터 리오넬 메시, 크리스타아누 호날두를 비롯해 최근에는 엘링 홀란, 킬리안 음바페, 라민 야말 등이 있다. 세리에A에서도 꿈틀거리는 라이징 스타가 있다. 니코 파스가 그 주인공. 2004년생 파스는 아르헨티나 국적으로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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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ON ④] 비자 발급 완료! '시카고전 데뷔' 손흥민은 몇 골을 넣을까…PL 킹, GOAT, 사자왕, 발롱 위너들은 美서 어땠나 (1.00)
손흥민이 축구 여정의 방향을 틀었다. 18세에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린 소년은 독일과 영국을 거치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 됐다. 그로부터 15년, 미국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유럽보다 검증되지 않은 길, 우리에게도 낯선 무대다. 제법 세를 넓혀가고 있는 미국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를 전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괜한 호들갑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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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우승 축하해! EPL 올해의 선수 수상…통산 두 번째 수상 확정, "나도 축하해줘” 역대 최다 수상 타이 기록 쓴 '이집트왕' 살라 (0.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와 동갑내기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에 올랐다.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 최다 타이 기록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살라가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17/18 시즌 이후 통산 두 번째 수상으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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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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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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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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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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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