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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매장 직원에서 세계 최고 축구 선수 와이프로...10년 열애 끝 '백년가약' 호날두-로드리게스 결혼 (22.03)
▲ 출처 조지나 로드리게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0년간 사랑을 키워온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마침내 백년가약을 맺었다. 화려한 스타들의 결혼식 대신 가족들만 함께한 조용한 예식을 택했다. 영국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마침내 결혼했다. 두 사람은 포르투갈에서 비공개로 소규모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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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뒤를 이어 조국 대표했다...호날두 장남 호날두 주니어, U-16 대표팀 데뷔전 소화 (5.58)
▲ ⓒ원풋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아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가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포르투갈 U-16 대표팀은 30일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펼쳐진 U-16 페데레이션컵 1차전에서 튀르키예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호날두 주니어는 후반 추가시간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포르투갈은 전반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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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대신 요트 휴가' 호날두는 인간 이하…화난 호날두 母 "불참이야 말로 진정한 존중의 표시" (0.86)
▲ 호날두는 조타의 장례식이 거행된 장소에서 멀지않은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가족들과 휴가를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호날두는 마요르카 섬에서 747만 유로(약 120억 원) 상당의 초호화 요트를 타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꼬집었다. ⓒ 데일리메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한 조직의 리더 면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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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일 만에 비보…故조타 떠나보낸 아내, 20일 만에 첫 추모글 화제 "너의 영원한 백인 소녀로 남을게" (0.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3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포르투갈 국가대표 공격수 고 디오구 조타(1996~2025)의 아내 루테 카르도소가 참변 20일 만에 추모글을 올려 축구 팬들 눈시울을 붉게 물들였다. 카르도소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에 결혼반지를 끼고 조타와 맞잡은 오른손 사진을 올리면서 "죽음이 우릴 갈라놓은 지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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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 아이가 아빠없이 깨어났다"…전세계가 '조타 추모' 물결→리버풀 공격수 교통사고 참변 '향년 28세' (0.32)
▲ 디오구 조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축구계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1996~2025) 추모 물결에 발을 담그고 있다. 동료를 잃은 깊은 상실감을 토로하면서 그의 남은 세 자녀와 아내를 향한 안타까움도 아울러 드러내 보는 이 마음을 아프게 적시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 스페인 마르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조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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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도 추모"…조타 '뒤안길 배웅' 끊이지 않는 축구계→추모글 7만개 돌파, 리버풀 사상 최초 영구결번 지정 (0.27)
▲ 디오구 조타와 8년간 리버풀에서 합을 맞춘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사진)은 헌화로 가득한 안필드를 방문해 비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 'Sky Sports' SNS ▲ 이강인이 속한 파리 생제르맹(PSG) 역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진행한 팀 훈련 개시 전 묵념의 시간을 가져 공감을 얻었다. ⓒ PSG SNS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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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살라-데 브라위너, 알 힐랄 메가 영입 프로젝트 받나…셋이 책정된 연봉만 3838억 '미쳤다' (0.03)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과 리버풀의 심장 모하메드 살라가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을까.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과 리버풀의 심장 모하메드 살라가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을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로 모두 모이는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 있을까. 카타르 기반으로 중동 전역에 영향력이 있는 '비인 스포츠'는 최근 흥미로운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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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 대박이지, 트로피 엄청 많아'...'253골 139도움' 아버지 자랑 영상 공개!→선수로는 최고, 감독은 '아쉽' (0.01)
▲ 웨인 루니의 트로피 진열장을 공개한 카이 루니 ⓒ카이 루니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버지의 업적을 자랑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련 소식을 전하는 ‘MUFC Scoop'은 9일(한국시간) "웨인 루니의 아들인 카이 루니는 아버지의 트로피 진열장을 공개했다“라고 전했다. 카이 루니가 공개한 영상 속에는 루니가 선수 시절에 이뤄낸 수많은 트로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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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대반전' 지난 시즌 0골 0도움이었잖아, 왜 잘하는데! 이적 후 '12골 1도움' 완벽 부활 (0.00)
▲ 모이세 킨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너무나 많이 달라진 모습이다. 피오렌티나는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스타디오 주세페 시니갈리아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12라운드에서 코모1907에 2-0 승리를 거뒀다. 승리의 주역 중 한 명은 바로 피오렌티나의 최전방 공격수인 모이세 킨이었다. 피오렌티나는 전반 19분 야신 아들리의 선제골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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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라위너, 사우디 이어 미국 이적설까지 "내년 여름 맨시티 떠난다" (0.00)
▲ 케빈 더 브라위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사우디아라비아말고도 케빈 더 브라위너를 원하는 곳이 있다. 이적 가능성이 높아졌다. 영국 매체 '기브미 스포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더 브라위너는 내년 6월 계약이 종료된다. FA(자유계약선수)가 되면 미국프로축구(MLS)의 샌디에이고 FC로 갈 수 있다"고 알렸다. 더 브라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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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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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