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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90.20)
▲ 손흥민(왼쪽)과 호날두. 출처 손흥민 인스타그램, 호날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0년 연인'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와 정식으로 결혼했다. 12일(현지 시각) 미국 ESPN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호날두는 로드리게스와 포르투갈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자신의 SNS에 결혼 반지를 공개하며 결혼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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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뒤를 이어 조국 대표했다...호날두 장남 호날두 주니어, U-16 대표팀 데뷔전 소화 (70.36)
▲ ⓒ원풋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아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가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포르투갈 U-16 대표팀은 30일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펼쳐진 U-16 페데레이션컵 1차전에서 튀르키예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호날두 주니어는 후반 추가시간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포르투갈은 전반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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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꽁꽁 막힌 손흥민' 한국, 엄지성 선제골로 리드 잡았으나 45분 내내 답답...한국 1-0 파라과이 (2.32)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선제골을 넣었지만, 답답한 경기력이 이어졌다. 냉정히 브라질전보다 나아졌다 볼 수 없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파라과이를 상대한다. 전반전이 끝난 지금, 한국은 전반 15분에 터진 엄지성의 선제골로 1-0 리드를 잡는 중이다. 경기에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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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특명 달성...아르헨티나-독일-한국 죽음의 조 없다!...파라과이 격파 → 2포트 사수 성공 (1.78)
▲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파라과이 축구 대표팀의 친선경기. 엄지성의 선제골과 오현규의 추가골로 한국이 2-0으로 이기면서 승리 분위기로 돌아섰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강호 2팀이 들어오는 건 막을 수 있게 됐다. 홍명보호가 브라질전 참패를 이겨내고 2포트 사수의 특명을 달성했다. 한국은 1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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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슈팅 0회' 손흥민 침묵→이강인 환상 도움...한국, 파라과이에 2-0 승리! 엄지성-오현규 연속골 (1.54)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브라질전 대참사를 극복했지만, 완벽히 나아진 경기력은 아니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파라과이에 2-0 승리를 거뒀다. 전반전에는 엄지성이, 후반전에는 오현규가 나란히 한 골씩 넣었다. 이날 한국의 최전방을 맡은 손흥민은 상대 수비에 꽁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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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연봉 깎고 레바뮌 가서 우승해', 시간 낭비 말라는 조언…토트넘에 뼈 때리네 (0.04)
▲ 손흥민은 2022-23시즌 '토트넘 올해의 선수'(One Hotspur Player of the Season)는 물론, '토트넘 주니어 팬이 뽑은 올해의 선수'(One Hotspur Junior Members' Player of the Season), '공식 서포터스가 뽑은 올해의 선수'(Official Supporters' Clubs Player of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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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주니어 패스→호날두 득점' 볼 수 있을까...'39세' 호날두가 은퇴하지 않는 이유? "아들과 함께 뛰고 싶다" (0.00)
▲ 루마니아 매체 ‘아이엠스포트’는 8일(한국시간) “루마니아 축구 스타였던 아드리안 무투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현역 은퇴를 하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무투는 지난 5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호날두를 만났다 여기서 호낧두는 자신의 아들 크리스티아누 주니어와 함께 뛰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라고 설명했다. ▲ 루마니아 매체 ‘아이엠스포트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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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탈란타 후보가 세계 최고 30인에?…'손흥민·김민재 제외' 발롱도르 후보 30인 공개 (0.00)
▲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24 발롱도르 후보가 5일(한국시간) 공개됐다. 두 차례 후보에 선정됐던 손흥민과 지난해 후보에 올랐던 김민재가 제외된 가운데 역대 최다 수상자와 그 뒤를 따르고 있는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메시와 호날두가 모두 후보에서 빠진 것은 2003년 이후 처음. 한편 가장 유력한 수상 후보로는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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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뛰려는 소원, 사우디에서나 이루고…"국대는 은퇴해라" 호날두 노욕 비판 급증 (0.00)
▲ 포르투갈은 독일 함부르크 아레나(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24) 8강전에서 프랑스와 만났다. '미리보는 결승전'이란 타이틀처럼 정규시간 90분 안에 결정되지 않았고, 연장전을 넘어 승부차기에서 준결승 진출 팀이 확정됐다. 39세 호날두는 이번 대회를 '라스트댄스'로 말하며 조별리그부터 풀타임을 뛰었지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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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레알 팬 8만명 앞에 선언 "어떤 포지션도 상관 없다, 챔스 우승이 목표" (0.00)
▲ 킬리안 음바페가 유창한 스페인어를 자랑했다. 8만명에 달하는 레알 마드리드 홈팬들 앞에서 "나도 여러분처럼 꿈꾸던 아이였다.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말로 레알 마드리드 입단 꿈이 현실이 된 기쁨을 전했다. 음바페 입단식은 화려했다. 지네딘 지단을 포함해 레알 마드리드 전설들이 자리했고, 구단 고위 관계자들도 출동했다. 티켓은 일찍부터 매진이었다. 레알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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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