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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충격! "로셀소 단돈 43억에 방출한 꼴"...'베티스 MF' 스퍼스행 거부 후폭풍→"협상꾼 레비의 뼈아픈 실책" (2.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니엘 레비 토트넘 홋스퍼 회장을 둘러싼 평가에는 호부(好否)가 다소 나뉘지만 그럼에도 공통된 평판이 하나 있다. '협상의 귀재'다. 상대가 지칠 때까지 밀고 당기고 물고 늘어지는 특유의 협상력으로 원하는 결과를 기어이 손에 쥐는 지독한 '협상꾼'이 레비를 상징하는 이미지다. 하나 그런 이미지에 흠집이 날 만한 어처구니없는 실수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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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BBC급 터졌다…"포스테코글루 잔류 유력"→후임 1순위 유벤투스 이적설 여파 "토트넘 여론도 유임 지지" (1.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잔루카 디 마르지오 기자는 1일(이하 한국시간) "올여름 토트넘이 후임 사령탑 1순위 후보로 낙점한 마르코 실바 풀럼 감독이 유벤투스와 강하게 연결됐다. 실바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의 관심을 받았지만 가족 반대를 이유로 (제안을) 마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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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토트넘판 기자 떴다…"레비 '오른팔' 해고 확인→대수술 신호탄" 포스테코글루 경질 촉각 (1.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임과 경질 기로에 선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거취를 놓고 현지 언론이 촉각을 곤두세우는 가운데 34년간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며 그의 '오른팔'로 불린 도나마리아 컬렌 전무이사가 최근 팀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레비 회장 최측근 사임을 신호탄으로 올여름 토트넘이 선수단과 코치진, 수뇌부 '통틀어' 큰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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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HERE WE GO' 확인!…"포스텍 유임 절대 지지"→레비 회장에게 서포터 성명 전달 (1.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은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지지한다. 유임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서포터스 트러스트(THST)는 30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다니엘 레비 회장을 위시한 구단 수뇌부를 향한 성명을 발표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전적으로 지원하고 차기 시즌 모든 대회에서 (의미 있는) 경쟁을 위한 적극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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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드디어 '입' 열었다…"토트넘 '무관 DNA' 퍼져 있어…날 향한 조롱 개의찮아"→트로피 추가 수집 확신 (1.35)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현재 휴가차 본국인 호주에 머물고 있는 안지 포스테코글루(59)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직접 '입'을 열었다. 17년간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해 토트넘 내부에 널리 드리워진 열패감을 극복하느라 일부 선수를 강하게 질책했으며 대언론 설전 역시 전략적 행보의 일환이었다고 귀띔했다. 아울러 올해 유럽축구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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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공신력 최고 'BBC' 떴다…"포스테코글루 8월 경질 유력"→EPL '22패 쇼크' 지적 "3년차 우승은 어려울 것" (1.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럽대항전 성적이 극명한 대조를 이룬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현지 유력지는 한목소리로 "불투명하다"는 데 입을 모은다. 영국 공영방송 BBC의 필 맥너티 수석 기자는 28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는 확실한 증거에 기반해 부임 2년차 때 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는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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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대하고 믿는 선수다” 호부지 만나기도 전에 부상, 병원 검진 예정…150km 파이어볼러 유망주 성장통 (0.21)
▲신영우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NC 다이노스의 특급 유망주 신영우(21)가 부상으로 조기 귀국했다. NC는 7일 “호주리그에 파견 돼 ABL 퍼스 히트에서 활약 중이던 신영우가 귀국했다”고 전했다. 이유는 신영우가 최근 등판 후 우측 팔꿈치에 불편함을 호소했기 때문이다. 신영우는 현재 휴식 및 관리를 통해 투구가 가능한 상황이지만, 무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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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부지' 변했다, 20경기 만에 '낭만야구' 공약 폐기→그래도 최하위 위기 (0.01)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 NC 주장 박민우가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친 선발투수 라일리 톰슨을 격려하고 있다. NC는 라일리의 호투를 앞세워 LG를 꺾고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호준 감독이 취임 전 공약을 폐기했다. "남들이 낭만야구라고 해도 해보겠다"던 몇 가지 구상을 정규시즌 20경기 만에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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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부터 시작된 TEX의 얼룩진 계보…연봉만 합쳐 1114억인데, 한 경기도 못 써먹다니 (0.00)
▲ 둘이 합쳐 2024년 연봉만 8333만 달러에 이르는 맥스 슈어저와 제이콥 디그롬은 각자 부상으로 올해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 허리 부상에 이어 최근 손가락 신경 문제로 고전 중인 맥스 슈어저의 복귀 시점은 계속 미뤄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빌딩을 어느 정도 마치고 달릴 준비가 끝났다고 생각한 텍사스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건강하다는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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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부터 류현진까지… 다저스 아시아 계보, 오타니가 8년 계약으로 잇는다고? (0.00)
▲ FA 자격을 얻는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는 최근 몇 년간 다저스와 끊임없이 연계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연고지인 로스앤젤레스는 미국을 대표하는 다인종 도시다. 백인‧흑인은 물론 스페인어를 쓰는 중남미계 이주민을 뜻하는 히스패닉들도 거대한 커뮤니티가 있다. 여기에 큼지막한 한인 타운 등 아시아계 이주민들도 많다. 다저스의 홍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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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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