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문이 사실이었다' 호주 국대 알렉스 홀, 9만 달러에 울산 전격 입단…WBC 후 합류 예정 (85.0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직 퓨처스리그만 참가하는 울산 웨일즈가 일본 유망주 영입에 이어 '호주 국가대표'까지 잡았다. 울산 웨일즈는 4일 오후 "마이너리그 출신의 호주 국가대표 알렉스 홀(Alex Hall. 26세)선수를 총액 9만달러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홀은 180㎝ 92㎏의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포수, 1루수, 외야수 등 다양한
2026-02-04
-
두산 테스트 탈락→울산 입단…호주 국대 중심타자, 퓨처스리그서 구겨진 자존심 회복할까 (71.7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여곡절 끝 한국 무대 입성에 성공했다.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KBO 퓨처스리그에만 참가하는 신생 구단 울산 웨일즈는 지난 4일 "미국 마이너리그 출신 호주 국가대표 알렉스 홀을 총액 9만 달러(약 1억3000만원)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홀은 한국 야구 팬들에게 비교적 익숙한 선수다. 2023년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
2026-02-05
-
퓨처스리그 초긴장! 호주 국가대표 거포가 왔다…알렉스 홀 12일 울산 합류 (53.4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호주 국가대표 4번타자 알렉스 홀이 KBO 퓨처스리그를 정복하러 왔다. 울산 웨일즈 소속인 홀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마치고 12일 김해공항으로 한국에 도착해 곧바로 팀에 합류했다. 울산은 20일 퓨처스리그 개막을 앞두고 드디어 완전한 전력을 갖췄다. 울산 구단은 "울산 웨일즈 외국인 타자 알렉스 홀이 3월 12일 오후
2026-03-12
-
日 놀라게 한 국가대표 4번타자는 지금 KBO 2군에 있다…마침내 1호 홈런 폭발 "안좋은 타구 줄이고 있다" (44.2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국가대표 4번타자로 활약했던 선수가 지금 한국에서 뛰고 있다니. KBO 리그 퓨처스리그 신생구단 울산 웨일즈에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가 있다. 호주 국가대표 출신 '만능 열쇠' 알렉스 홀(27)이 마침내 KBO 리그 공식 경기 첫 홈런을 신고했다. 홀은 지난 29일 익산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2026-04-30
-
1회만 8득점 실화인가, ‘호주 국대’ 알렉스 홀 창단 첫 만루포…울산 웨일즈 남부 1위 탈환 (42.1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호주 국가대표' 알렉스 홀의 만루포를 앞세운 울산 웨일즈가 삼성을 꺾고 퓨처스리그 남부 1위를 되찾았다. 울산웨일즈는 4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시즌 7차전에서 11-7 승리를 거뒀다. 1회말에만 대거 8득점을 몰아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고, 삼성의 추격에도 끝까지 리드를 지켰다. 1회말부터 화끈하게 터졌다. 울산웨일즈
2026-06-04
-
이런 선수가 KBO 2군에서 뛴다니…WBC 국가대표 4번타자 위용, 문동주에 때린 홈런 우연 아니구나 (29.45)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팀에서 4번타자로 활약하는 선수가 KBO 퓨처스리그에서 뛴다니. 믿기지 않는 이야기이지만 사실이다. 현재 한국과 함께 1라운드 C조에 속한 호주 국가대표팀에는 알렉스 홀이 4번타자로 뛰고 있다. 홀은 지난 5일 대만과의 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나섰으나 4타수 무안타에 삼진 아웃만
2026-03-07
-
울산, 日 독립리그 다승왕 영입…일본인 트리오+호주 국대까지 외인 4명 구성 완료 (27.6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BO 2군 퓨처스리그에만 참가하는 신생 구단 울산 웨일즈가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울산은 11일 "앞서 구단 창단식에서 선보였던 오카다 아키타케, 고바야시 주이(이상 일본), 알렉스 홀(호주)에 이어 나가 다이세이(일본)를 마지막으로 영입하며 외국인 선수 쿼터를 모두 채우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달 열린 공개 트라
2026-02-11
-
일본인 삼총사에 WBC에서 홈런치는 호주 거포까지…울산 퓨처스리그 개막 준비 '착착' (27.1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울산 웨일즈에 '호주 국가대표' 알렉스 홀을 제외한 외국인 선수들이 다시 합류했다. 프로필 촬영으로 마케팅 준비도 마쳤다. 울산 웨일즈는 6일 "외국인 선수들의 합류와 함께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며 "일본인 선수 3명이 팀에 합류한 가운데, 선수단 프로필 촬영을 진행하며 시즌 개막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알렸
2026-03-07
-
주자 3루인데 커브 연발, 배짱 보소…베일 벗은 롯데 1R 특급유망주 "오래 기다리게 안 할게요" (15.21)
[스포티비뉴스=울산, 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특급유망주' 신동건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롯데는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번에서 동산고 출신의 신동건의 이름을 호명했다. 신동건은 최고 151km의 패스트볼을 뿌리는 투수로 지난해 고교무대에서 23경기(72⅓이닝) 8승 2패 평균자책점 0.88
2026-03-21
-
'역대 최초 1R 통과' 감격에 눈물 흘렸다…기적은 호주가 썼다 (0.00)
2023-03-1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