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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관심 끄세요' 모리뉴의 레알, 파격적 재계약 제시...추아메니와 5년 계약 연장 임박 (75.69)
▲ 출처|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레알 마드리드와 장기 재계약을 맺을 전망이다. 프랑스 'RMC 스포츠'의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가 9일(한국시간) "추아메니가 레알과 계약을 연장할 예정이다. 레알과 추아메니 사이에 합의가 이뤄졌다"라고 보도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 역시 "추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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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까지 떴다!' PSG 사실상 이강인 대체자 영입 임박...19세 디오망데와 5년 계약 (74.88)
▲ 출처| PSG REPORT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사실상 이강인 대체자 영입에 임박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9일(한국시간) "얀 디오망데는 PSG와 5년 계약을 맺는 데 구두 합의했다. 연봉과 세부 조건에 합의했으며, 선수는 PSG행을 원하고 있다"라며 "구단 간 협상이 시작되고 있다. 이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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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오타니'가 탄생할 수도 있었다? ‘73㎞ 아리랑볼’로 2이닝 무실점, 배꼽 잡고 웃었다 (51.77)
▲ 2022년 한화에서 뛰며 비교적 좋은 활약을 했지만, 투수로는 등판한 적이 없었던 마이크 터크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8월 5일(한국시간) 트리플A 시라큐스(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와 콜럼버스(클리블랜드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서는 한화에서 1년을 뛰어 우리에게 친숙한 마이크 터크먼(36·뉴욕 메츠)가 단연 화제를 모았다. 시범경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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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옵션 거부→"그냥 323억원 받을게"…이마나가, 퀄리파잉 오퍼 수락→컵스 잔류 확정 (18.60)
▲ 이마나가 쇼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동행을 이어간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좌완투수 이마나가 쇼타가 시카고 컵스의 퀄리파잉 오퍼(QO)를 수락했다. 이마나가는 최소 2026시즌까지 컵스에 남는 조건으로 2202만5000달러(약 323억원) 규모의 1년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퀄리파잉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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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EPL 이적’ 이강인 “제안 있었다”…프랑스 최고 공신력 발표 “이적료 맞으면 PSG 떠난다” (9.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 미래는 이적 시장 종료까지 알 수 없다. 막판에 프리미어리그 팀으로 떠날 수도 있다. 파리 생제르맹은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이강인과 작별할 생각이 있다. 프랑스 매체 ‘RMC’의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는 “PSG는 이강인을 방출할 의향이 있으며,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오늘이라도 적절한 제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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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억! 810억!' 이강인, PSG 떠나 토트넘에서 손흥민 후계자? 관건은 역시 이적료..."원하는 4팀 있지만, PSG 만족시켜야" (7.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올여름 행선지는 대체 어디로 결정될까. 프랑스 매체 'RMC스포츠'의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는 27일(한국시간) "이강인을 향한 몇몇 오퍼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파리생제르맹(PSG)이 원하는 조건에 부합한다면 이강인을 매각할 의향이 있다. PSG가 얼마를 원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PSG가 만족할 만한 금액으로 합의가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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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이럴 수가! '50골 듀오' 결장에도 "못 뛰어요"→'LEE적설' 왜 막았나…"08년생 신예가 선발 뛴다" 여전히 후보 전망 (6.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러브콜을 마다하고 '이강인 잔류'를 단행한 파리 생제르맹(PSG) 속내에 물음표가 뜬다. 애초 자국 무대 안팎에서 다관왕을 노리는 팀으로서 멀티성이 뛰어난 이강인을 '로테이션 핵심'으로 상정해 잔류시키는가 했지만 시즌 초반 주전 공격수 동시 이탈에도 프랑스 유력지가 "이강인 대신 17세 유망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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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경사났다, 아스널 단장 “이강인 영입 추진…마요르카 시절부터 관심” (5.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 러브콜을 받았다. 이강인을 원하는 팀은 아스널. 이적이 성사될 경우 2011년 박주영 이후 14년 만에 아스널 유니폼을 입는 한국인이 된다. 영국 매체 '기브 미 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아스널이 이강인을 임대 형식으로 영입하기 위해 PSG와 접촉을 시작했다”며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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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컵 골 봤어요' 이강인 이적설 다시 시작…"프리미어리그 팀들 관심 쇄도 → PSG도 판매 고려" (4.34)
▲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 구단 역사상 첫 트로피에 게임 체인저였다. 팀 대역전승에 불씨를 당긴 만큼, 당당하게 우승 포스터 중앙을 차지했다. ⓒ 파리 생제르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관심을 다시 끌기 시작했다. 파리 생제르맹 잔류로 굳어진 것 같던 이강인의 이적설이 다시 살아났다. 프랑스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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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희망 탄생! 이강인, EPL 0명 탈출할 BBC '비피셜급' 떴다!…"英 여러 팀에서 영입 문의" (3.87)
▲ 이강인의 한 방으로 분위기를 되살린 파리 생제르맹은 후반 추가시간 곤살루 하무스의 헤더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승부차기 끝에 토트넘을 꺾은 이들은 창단 55년 만에 첫 UEFA 슈퍼컵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RMC 스포츠’도 “이강인은 토트넘전에서 두 차례 슈팅과 골을 기록하며 파리 생제르맹에 희망을 불어넣었다”고 평가했다. ⓒ연합뉴스/AP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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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