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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커리어 로우' 왜 FA 신청했나…1년 뒤면 내일 모레 서른, 최원준은 나이에 베팅했다 (20.95)
▲ NC 다이노스 최원준 ⓒ NC 다이노스 ▲ KIA에서 NC로 이적한 이우성, 최원준, 홍종표(왼쪽부터).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환경 변화는 해결책이 아니었다. 최원준은 트레이드라는 프로 데뷔 후 가장 큰 환경 변화를 겪으면서도 뚜렷한 반등을 이뤄내지 못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변화에 도전한다. 이번에는 FA 계약이다. 올해 사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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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냐 가지 말라니까" 감독 대폭발! 9회 주자가 사라졌다, 트레이드 복덩이가 이렇게 힘들다 (14.23)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 3일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가 미래 주전 내야수로 기대하며 트레이드로 영입한 홍종표가 승부처에서 허무한 도루 실패로 고개를 숙였다. 9회 무사 1루에서 나온 도루 실패였다. NC 이호준 감독은 모자와 고글을 번갈아 벗고 분통을 터트렸다. NC는 결국 한화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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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전체 2순위, 또 야구계 놀라게 했다…졸업도 안 했는데 프로 대회 결승 5안타, MVP까지 (12.64)
▲ NC 예비 신인 신재인이 폴 리그에서 MVP를 차지했다. 1일 롯데 자이언츠와 결승전에서 무려 5개의 안타를 몰아쳤다. ⓒ KBO ▲ 신재인 임선남 단장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식 프로 입단을 앞둔 '고3' 특급 유망주가 프로 선배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타격 실력을 보여줬다. NC 다이노스 예비 신인 신재인이 팀을 폴 리그 우승으로 이끌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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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KIA맨들, 이게 무슨 얄궂은 운명인가… KIA 떠나니 KIA는 탈락, 후라도 격파 선봉장 '돌격' (11.86)
▲ FA 자격 행사를 앞두고 팀과 자신을 위한 마지막 승부에 나서는 최원준 ⓒ곽혜미 기자 ▲ NC 이적 후 공수 모두에서 경기력이 살아나고 있는 이우성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7월 28일, KIA와 NC는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3대3 트레이드를 전격 단행하며 KBO리그를 놀라움에 빠뜨렸다. 당시 불펜 자원, 또 미래를 위한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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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실패한 트레이드라고? 아직 결론 이르다… ‘이대호 호평’ 유망주, 유쾌한 반전 나오나 (11.06)
▲ 시즌 막판 인상적인 수비력으로 1군 코칭스태프의 눈도장을 받은 정현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IA는 올해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NC와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KIA에서는 지난해 통합 우승의 주전 외야수들이었던 최원준 이우성, 그리고 내야수 홍종표가 NC로 갔다. 대신 우완 불펜 자원인 한재승 김시훈,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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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포스트 박찬호’ 후보 하나 더 떴다… 현금 주고 받은 어음, 까봤더니 영수증이 아니었다 (11.00)
▲ 올해 시즌 막판 KIA 구단과 팬들에게 한가닥 위안을 안겨준 정현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NC는 후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자,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둔 지난 7월 28일 리그를 놀라게 한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두 팀이 한 트레이드를 가지고 나란히 포스트시즌 진출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 KIA도 지난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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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겨우 1홈런' 위즈덤 3번→5번 이동…KIA 선발 라인업 공개, 홍종표 1군 등록 (10.34)
▲ 위즈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KIA가 과연 최하위 키움을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가져갈 수 있을까. KIA 타이거즈는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KIA는 우완투수 김건국을 선발투수로 내보낸다. 김건국은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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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명 1군 엔트리 말소…KIA-NC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도 피하지 못했다 (9.19)
▲ 김시훈 ⓒKIA 타이거즈 ▲ 홍종표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트레이드 효과는 아직인가. 지난달 3대3 초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던 KIA와 NC가 1군 엔트리 조정을 실시했다. 먼저 KIA는 11일 우완투수 김시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김시훈은 트레이드로 KIA에 합류하면서 필승조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4경기 5⅓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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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이범호가 그렇게 살려보려 했는데… KIA 이슈 메이커 셋, 이렇게 한 방에 떠났다 (7.46)
▲ 올 시즌 부진으로 결국 정들었던 KIA를 떠나는 최원준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슈도 종류가 있다. 긍정적인 이슈가 있는 반면, 피하고 싶은 부정적인 이슈도 있다. 모든 선수들이 항상 다 잘할 수는 없는 만큼 프로야구 판에도 항상 부정적인 이슈가 넘친다. KIA도 올해 그런 선수들에 제법 있었다.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큰 케이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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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수영장 물을 갈았다… '함평 타이거즈'에서 자신감? 야수 세대교체 신호탄 쐈다 (7.32)
▲ 이우성 최원준의 트레이드를 가능하게 만든 한 원동력인 오선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NC와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28일 공식 발표했다. KIA가 트레이드 시장을 부지런히 누비고 있다는 이야기는 계속 떠돌았지만, 막상 확인하니 관계자들과 팬들이 다소 놀랄 만한 이름들이 명단에 포함되어 있었다. 최근 불펜에서 문제를 겪고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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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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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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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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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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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