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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홍창기가 9번 타자라니… 그래도 FA 노리는 팀들 있다? 이 스토리 결말은? (44.11)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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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LG, 염경엽 정면 돌파… 홍창기 1번 재신임, 천성호 콜업 후 전격 선발 출전 (33.15)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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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캡 폭발’ 걱정했던 LG, FA 대어들이 알아서 몸값 디스카운트? 웃지 못할 현실 (27.74)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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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148' 홍창기 결국 특단의 조치…'4G 선발 제외' 결정→"본인도 한계에 도달한 듯" (22.25)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결단을 내렸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홍창기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날 LG는 박해민(중견수)-문성주(좌익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천성호(우익수)-박동원(포수)-이영빈(3루수)-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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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킬러 벤자민의 킬러 송찬의, 2루타→2루타→역전 투런…LG '잠실 라이벌' 두산 꺾고 연패 탈출 1위 수성 (20.57)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킬러 웨스 벤자민의 킬러'가 나타났다. 벤자민 상대 6타수 6안타 2홈런의 송찬의가 LG의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이정용은 선발승을 챙겼다. LG 트윈스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시즌 7차전에서 3-2로 이겼다. LG는 연패를 끊고 43승 26패로 승률을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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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루 너무 많아, 흐름 끊긴다는 뜻" 염경엽 감독, 1위 도전 경기에서 왜 파격 라인업 꺼냈나 (20.4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7번에서 시작해 6번 5번으로, 급기야 1번타자까지. LG '복덩이' 천성호가 트레이드 이적 후 처음으로 리드오프 임무를 맡았다. LG 염경엽 감독은 오스틴 딘 혹은 문보경이 선두타자로 나오는 이닝이 너무 많다며 잔루를 줄이기 위해 테이블세터를 바꿨다고 설명했다. LG 트윈스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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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랑 하면 잘 풀려" 올해도 천적 예고? 키움, 홈 개막전에서 LG에 5-2 승리…김재웅 944일 만에 SV (15.34)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랑 하면 경기가 잘 풀리니까…" 3일 LG전을 앞두고 설종진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그 말대로 지난해 47승 중 LG를 상대로 7승(9패)을 거둔 키움이 이번 시즌에도 강세를 이어갈 조짐이다. 시즌 첫 맞대결부터 완승을 거뒀다. 키움 히어로즈는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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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LG, 개막 4연패는 없었다… KIA 방망이 식힌 마운드의 힘, 드디어 첫 승 신고 [점실 게임노트] (13.06)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팀 LG가 마운드의 힘을 앞세워 뒤늦게 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선발 송승기를 시작으로 한 마운드의 역투와 경기 초반 찬스를 놓치지 않은 타선의 응집력을 묶어 7-2로 이겼다. 개막 후 3연패에 빠졌던 LG(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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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LG 앞에서 1이닝 2K 퍼펙트 연이틀 세이브… 이대로 LG 복귀는 아까워? 최종 선택 주목 (11.5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도전과 LG 복귀를 사이에 두고 향후 거취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고우석(28·디트로이트)이 연이틀 세이브로 힘을 냈다. 공교롭게도 차명석 LG 단장이 미국에 있는 기간에 존재감을 한껏 부풀렸다. 디트로이트 구단 산하 더블A팀인 이리 시울브즈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은 4일(한국시간) 홈구장인 UPMC 파크에서 열린 체사피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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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못 잡은 LG, 아직도 머리가 아프다고? 더 큰 협상이 기다린다, 원샷 처리 가능할까 (8.6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최근 3년 사이 두 번의 한국시리즈 정상을 밟은 LG는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한 차례 씁쓸한 일을 겪었다. 원래라면 시장에 나오지 않을 수 있었던 김현수(37)를 놓친 것이다. 팀의 핵심 타자이자 리더십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LG의 팀 문화를 바꿨다는 평가를 받는 김현수는 202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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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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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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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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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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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