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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 관중석에서 맞은 뜻밖의 우승! 프로탁구 남자단체전 정상 (270.21)
[스포티비뉴스=제천, 배정호 기자] 세아탁구단이 「2026 메디콕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 IN 제천시」 남자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이미 모든 경기를 마치고 관중석에서 최종 라운드를 지켜보던 중 찾아온 뜻밖의 우승이었다. 세아는 이번 시리즈 남자단체전을 3승 2패로 마쳤다. 29일 제천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 직접 나서지 않았지만, 자력 우승을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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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재·최효주 프로탁구 시리즈3 남녀 단식 정상…나란히 3-0 완승 (254.17)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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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재활 마무리, 김하영 2026 KTTP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우승 (189.59)
[스포티비뉴스=대구, 배정호 기자] 김하영(화성도시공사)이 마침내 프로탁구리그 정상에 섰다. 김하영은 12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 원년 파이널스 챔피언 이은혜(대한항공)를 풀게임 접전 끝에 3대 2(11-7, 9-11, 6-11, 11-9, 6-3)로 꺾고 프로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 명승부였다. 안정적인 연결력의 김하영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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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프로탁구→생애 첫 국가대표…韓 탁구, 달라진 흐름 (158.48)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국가대표 명단은 결과이자 전체적 흐름을 보여준다. 런던 세계탁구선수권 대회를 앞둔 2026년 탁구 대표팀은 분명한 변화를 드러냈다. 기존 전력에 프로탁구리그를 통해 성장한 새로운 얼굴들이 가세하며, 대표팀의 경쟁 구도가 달라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번 대표팀에서 가장 눈에 띄는 지점은 신예들의 합류다. 남자부에서는 김장원(세아)과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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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프로'는 어떻게 만들어지나…프로탁구가 마주한 지속 가능성의 과제 (152.35)
지난 3월 2026 두나무 프로탁구 시리즈1 본선이 열린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 ⓒKTTP [스포티비뉴스=대구, 정형근 기자] 한국프로탁구리그가 출범 2년 만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이번 시리즈가 남긴 가장 큰 과제는 리그의 지속 가능성이었다. 12일 대구에서 막을 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을 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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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한 이유? KTT 출전! 조대성 16강 진출, 내일은 복식예선 (145.93)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조대성(화성도시공사)이 KTT 프로탁구리그 예선을 3전 전승으로 통과하며 남녀부 16강에 올랐다. 조대성은 18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남자 단식 1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황진하(국군체육부대)를 게임 점수 3-0(11-9 11-3 11-6)으로 완파했다. 조대성은 12월 계약이 만료된 삼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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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4강' 박강현, 드디어 2026 KTTP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우승 (138.20)
[스포티비뉴스=대구, 배정호 기자]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이 마침내 프로탁구리그 정상에 올랐다. 박강현은 12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남자단식 결승에서 우형규(한국마사회)를 3대 0(11-4, 11-2, 12-10)으로 완파하고 프로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 게임 초반부터 박강현은 경기주도권을 완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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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 속 압축된 4강, 프로탁구 시리즈1, 마지막 관문 남아 (124.2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남녀 단식 4강 진출자가 모두 가려졌다. ■ 남자부… 챔피언 건재 속 접전 이어진 8강 먼저 남자부에서는 장우진(세아), 우형규(한국마사회), 장성일(보람할렐루야), 박규현(미래에셋증권)이 4강에 진출했다. 원년 챔피언이자 KTT 랭킹 1위 장우진은 같은 팀 후배 김장원을 상대로 3대 0(1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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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진·최효주, 2026 KTT 시리즈1 남녀 단식 정상 (105.57)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장우진과 최효주가 2026 두나무 프로탁구 시리즈1에서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장우진은 22일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박규현(미래에셋증권)을 풀게임 대결 끝에 3-2(11-8 11-13 11-4 5-11 6-0)로 꺾고 우승했다. 손에 땀이나는 명승부였다. 두 선수는 강한 드라이브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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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T 복식 신설, 초대 챔피언 양하은-지은채와 장한재-안주영 (99.2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에서 처음 도입된 복식에서 초대 챔피언이 탄생했다. 먼저 '황금 콤비' 양하은-지은채 (이상 화성도시공사)가 여자부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남자부에서는 장한재-안준영(국군체육부대)가 초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양하은-지은채 조는 22일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린 대회 시리즈1 여자 복식 결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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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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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