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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왕' 황대헌, 올림픽서도 실격 당했다…男 1000m 메달 획득 실패 (29.4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페널티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27·강원도청)이 실격 판정을 받으면서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황대헌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바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 1조 경기에 출전했다. 황대헌은 펠릭스 루셀(캐나다), 류샤오앙(중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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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또 실격' 中 해설위원 "실력 부족하니 반칙, 반드시 그를 멀리해야 한다" 맹비난 (28.4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 에이스의 계보를 이어가던 황대헌(27·강원도청)이 올림픽 무대에서도 실격 처리가 되자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해설위원이 '저격'에 나섰다. 황대헌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바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 1조 경기에 출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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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운이 따랐다! 황대헌-신동민 극적으로 남자 1500m 결승진출 (27.23)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강원도청)과 신동민(화성시청)이 나란히 올림픽 1500m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둘다 운이 따랐다. 황대헌과 신동민은 14일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결승에 나섰다. 먼저 결승행을 확정한 선수는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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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무죄, 박지원 팀킬'…황대헌, '반칙왕' 비판 여론 정면 돌파 "더 늦기 전에 바로잡겠다" (26.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황대헌(27, 강원도청)이 여전히 자신을 둘러싼 비판 여론에 정면 돌파를 예고했다. 황대헌은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올림픽을 마친 소회와 함께 향후 행보를 담은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이번 게시물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그간 회피해왔던 린샤오쥔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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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황대헌 vs 륀샤오진 맞대결 불발, 신동민-임종언 남자 1000m 준결선 진출 (26.71)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신동민(고려대)과 임종언(고양시청)이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선에 올랐다.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12일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1000m 준준결선을 치뤘다. 먼저 출전한 것은 황대헌이었다. 황대헌은 경기 중반 퇸 부르(네덜란드)와 경합과정에서 밀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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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놀랐다! '팀킬+반칙왕' 환영받지 못하는 韓 은메달…황대헌 향해 "승부사 기질로 돌파구 마련했다" 이례적 반응! (24.9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반칙왕’이라는 주홍글씨가 진하게 새겨졌던 황대헌(27, 강원도청)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무분별한 반칙 논란으로 팬들에게 외면받아온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에 시선이 쏠린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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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도 인정했다! "황대헌, ‘필생의 라이벌’ 린샤오쥔보다 빛났다"…반칙왕 꼬리표 재평가 솔솔→부상·개인사 딛고 올림픽 3연속 메달 반전 (23.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올림픽 3회 연속 메달을 수확한 황대헌(강원도청)이 '필생의 라이벌'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보다 빛났다며 격차를 수긍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의 기록으로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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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킬 논란, 반칙왕' 황대헌 향한 한국 팬들 비판→중국은 대찬사 "우여곡절 와중에 메달 획득" 엄지 척 (23.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황대헌(강원도청)이 세 번째 올림픽에서도 시상대에 오르며 꾸준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황대헌은 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를 기록하며 네덜란드의 옌스 판트 바우트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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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은 파울킹" 中 쇼트트랙 폭주…"뺨까지 맞았는데 그대로네" 실격 처리에도 과잉 분노→'본성 논란' 맹비난 (21.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 간판 황대헌(강원도청)이 중국 언론의 거센 비난을 마주했다. 작은 접촉이 순위를 어지럽히는 종목 특성상 몸싸움에 예민할 수밖에 없는 점을 고려해도 냉정한 분석이 아닌 '감정적 수사'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황대헌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퀘백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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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격분 "한국, 악의적 비난 멈춰라"…린샤오쥔 '반칙왕 프레임'에 "적반하장 여론전" 직격탄→밀라노에서도 '링크 밖 전쟁' 재점화 (18.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일부 한국 언론의 자국 쇼트트랙 대표팀을 향한 비판이 '악의적 비난'이라며 불쾌한 심정을 내보였다. 중국 '소후'는 10일 "거대한 관심 속에 개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중국 대표단에게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대회로 많은 팬들은 중국 선수들이 전력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대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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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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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