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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창단 첫 우승 주장…KT, 오는 8일 수원 롯데전서 황재균 은퇴식 연다 (36.56)
▲ 황재균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눌 시간이다. KT 위즈는 4일 "오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황재균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전 소속팀인 롯데와 함께하는 은퇴식은 황재균의 선수 시절 등장곡인 'Europe : The Final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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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5.28)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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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다크호스 김현수' FA 신청 21명→9일부터 'FA 시장' 문 연다 (4.44)
▲ 강백호 ⓒ kt 위즈 ▲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FA 자격 승인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본격적인 스토브리그의 막이 올랐다. KBO는 8일 오후 2시 2026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0명 중 FA 승인 선수 21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30명 대상 선수 가운데 9명이 빠졌다. 2026년 FA 승인 선수는 LG 김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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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천재유격수' 미라클 두산 대역전 드라마…김재환 전광석화 3점포 대폭발, 김택연 3연투 투혼 [잠실 게임노트] (0.88)
▲ 두산 하이파이브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미라클 두산'은 살아 있었다. '천재 유격수' 김재호를 떠나 보내는 날, 두산 선수들은 한마음으로 뭉쳤다. 그리고 '약속의 8회'를 현실로 만들었다. 두산 베어스는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8-7로 승리했다. 이날 '레전드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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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16번이나 한걸까…정근우 이제보니 불멸의 대기록, 끝내기의 사나이도 절반만 해냈다 (0.10)
▲ 정근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도대체 어떻게 16번이나 한 것일까. 이제 보니 '불멸의 대기록'이라 해도 무방하다. 올 시즌 첫 끝내기 안타가 터졌다. 역시 KT 배정대(30)는 '끝내기의 사나이'였다. 배정대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연장 11회말 1사 2루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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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KT 트레이드 신데렐라의 1할대 추락…"내 이름을 각인시키고 싶다" 부활 다짐 (0.04)
▲ 이호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T의 올해 과제 중 하나는 바로 내야진의 재정비다. 지난 해 최하위로 떨어졌다가 준플레이오프 무대까지 오르는 '기적'을 연출했던 KT는 내야 사령관을 맡았던 유격수 심우준(30)이 FA를 신청하고 한화로 이적하면서 내야진에 커다란 공백이 생겼다. 여기에 팀의 정신적 지주였던 박경수(41)도 공식 은퇴를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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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40억 FA 왔지만…막내가 33세? 이러다 '실버타운' 라인업 뜬다 (0.01)
▲ 오윤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였다. KT는 주전 유격수 심우준(29)이 상무에 입대한 공백을 대비해 FA 내야수 김상수(34)를 영입했다. 1루수 박병호(38)~2루수 박경수(40)~3루수 황재균(37)~유격수 김상수로 짜여진 내야진. 졸지에 김상수는 내야진의 '막내'가 됐다. 다른 팀이라면 최소 중고참으로 불릴텐데 KT에서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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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 152km 끝내 봉인' 두산 1점차서 냉정한 판단, KT 꺾고 4위 컴백 시동 [잠실 게임노트] (0.00)
▲ 클리닝타임 도중 은퇴 기념 행사에 나선 더스틴 니퍼트가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접전은 예상했지만 정말 1점차 박빙 승부로 흘러갈 줄은 몰랐다. 끝내 '니느님'의 마지막 투구는 볼 수 없었다. 두산이 KT를 1점차로 제압하고 4위 컴백에 시동을 걸었다. 두산 베어스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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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 등판 못해 아쉽다" 국민타자 어쩔수 없는 선택…니느님도 이해했다 "멋진 경기 펼친 선수들에 박수" (0.00)
▲ 두산 더스틴 니퍼트와 이승엽 두산 감독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두산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니퍼트는 특별 엔트리로 등록됐지만 끝내 은퇴 경기 등판은 이뤄지지 않았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하늘은 끝내 '니느님'의 마지막 등판을 허락하지 않았다. '니느님' 더스틴 니퍼트(43)의
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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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방출신화 또 맞았다…결국 1군 투수코치 변경, 152km 우승청부사 불펜 대기 '승부수' (0.00)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방출 신화'의 아이콘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LG 베테랑 우완투수 김진성(39)이 시련의 계절을 맞고 있다. 김진성은 지난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경기에서 LG가 4-1로 앞서던 8회초 구원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출발부터 삐걱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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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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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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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