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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창단 첫 우승 주장…KT, 오는 8일 수원 롯데전서 황재균 은퇴식 연다 (351.33)
▲ 황재균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눌 시간이다. KT 위즈는 4일 "오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황재균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전 소속팀인 롯데와 함께하는 은퇴식은 황재균의 선수 시절 등장곡인 'Europe : The Final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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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 등판 못해 아쉽다" 국민타자 어쩔수 없는 선택…니느님도 이해했다 "멋진 경기 펼친 선수들에 박수" (0.00)
▲ 두산 더스틴 니퍼트와 이승엽 두산 감독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두산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니퍼트는 특별 엔트리로 등록됐지만 끝내 은퇴 경기 등판은 이뤄지지 않았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하늘은 끝내 '니느님'의 마지막 등판을 허락하지 않았다. '니느님' 더스틴 니퍼트(43)의
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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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 152km 끝내 봉인' 두산 1점차서 냉정한 판단, KT 꺾고 4위 컴백 시동 [잠실 게임노트] (0.00)
▲ 클리닝타임 도중 은퇴 기념 행사에 나선 더스틴 니퍼트가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접전은 예상했지만 정말 1점차 박빙 승부로 흘러갈 줄은 몰랐다. 끝내 '니느님'의 마지막 투구는 볼 수 없었다. 두산이 KT를 1점차로 제압하고 4위 컴백에 시동을 걸었다. 두산 베어스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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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美 그 큰돈 체크도 안 하고 줬을까"…1522억 가치, KBO 대선배들은 확신했다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리고 있다. ▲ 메이저리그 데뷔 3경기 만에 첫 홈런을 쏘아 올린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큰돈을 주는데 선수 체크를 안 하고 그 큰돈을 주는 게 말이 안 되죠." 올해 메이저리그에 새롭게 도전한 '천재 타자' 이정후(26, 샌프란시스코)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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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강철 감독, 은퇴하는 유한준에 "제2의 인생을 응원한다"[SPO 수원] (0.00)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민우 기자] kt 위즈 이강철 감독도 유한준의 은퇴가 못내 아쉽다. 이 감독은 1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를 앞두고, 은퇴식을 치르는 유한준에 대해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기자회견실에 붙은 ‘유한준 선수 은퇴 기자회견’이라는 문구가 붙은 현수막을 바라보며 “은퇴 취소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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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야 하는데..."승리로 기쁘게 유한준 보내려 했지만, kt 뜻을 이루지 못했다[SPO 수원] (0.00)
▲유한준(가운데) 은퇴식에 참석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수원, 최민우 기자] 유한준의 은퇴식이 열린날. kt 위즈는 승리를 다짐했지만, 이뤄지지 않았다. kt는 1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 전에 유한준의 은퇴식을 열었다. 이날 1만 61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유한준이 두 딸과 함께 시구, 시타, 시포로 경기 시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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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광주] '연장만 3번' 이강철 감독 "우리는 1경기 더 한 기분…주전들 쉰다" (0.00)
▲ kt 이강철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올림픽 예비 엔트리 선수들의 백신 2차 접종으로 1경기를 쉬어간 이번주 KBO리그, 그런데 kt 위즈는 25일 취소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주에만 3차례 연장전을 치렀다. kt 이강철 감독은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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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회생한 KBO 2차 드래프트, 폐지는 막았지만…대폭 손질 불가피 (0.00)
▲ 선수형 양의지 신임 회장이 15일 리베라호텔에서 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폐지 위기에서 기사회생했다. 그러나 존속을 위해선 대폭적인 손질이 불가피해 보인다.KBO는 16일 이사회(사장급 회의)를 열고 “2차 드래프트는 현행 방식의 문제점과 대안을 검토한 뒤 KBO리그의 전력 평준화와 퓨처스리그 선수들의 출전 기회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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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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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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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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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