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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창단 첫 우승 주장…KT, 오는 8일 수원 롯데전서 황재균 은퇴식 연다 (53.98)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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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황재균 긴장해서 넘어지는 거 아냐?" 폭소…황재균 "감독님이 은퇴하지 말래요" (44.60)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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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캡틴' 황재균 마지막 소원은 KT의 V2…"꾸준히, 묵묵히 자리 지켰던 선수로 기억되길" (36.30)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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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황재균, 야구 이어 예능인으로 인생 2막…SM C&C 전속계약[종합] (23.2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예능인으로 제2의 인생을 펼친다. 1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황재균은 최근 연예 매니지먼트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황재균은 스포츠 스타를 넘어 방송인으로서도 경쟁력을 충분히 갖춘 인물이다. 황재균이 가지고 있는 진솔하고 재치 있는 모습들이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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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신 은퇴' 황재균 충격적 결정→현대 마지막 유산? 사라진 강속구 투수가 역사 이을까 (12.7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통산 2266안타 227홈런을 기록하고, 국가대표-메이저리그 경력을 지닌 내야수 황재균이 은퇴를 결심했다. FA 자격을 얻은 가운데 원 소속팀 KT 위즈가 재계약 의사를 내비쳤으나 선수가 고심 끝에 현역 커리어를 정리하기로 했다. 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의 지명을 받고, 2007년 현대 선수로 1군 데뷔전을 치른 선수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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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위기'서 돌아온 마지막 현대의 유산…'장시환' LG에선 어떨까, 2년 만에 재기 성공할까 (11.8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지막, 단 한 선수만이 남았다. 2025시즌 종료 후 현역으로 남아있던 현대 유니콘스 출신 선수들이 하나둘 은퇴를 발표했다. 현대의 유산들이 모두 그라운드에서 사라지는 듯했지만 한 명이 살아남았다. 방출 끝 새 소속팀을 찾은 베테랑 우완투수 장시환(38)이다. 북일고 출신인 장시환은 2007년 현대의 2차 1라운드 2순위 지명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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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충격' 황재균 전격 은퇴 선언 "KT에서 좋은 제안했지만…" (11.7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내야수 황재균(38)이 끝내 은퇴를 선언했다. KT 위즈는 19일 "내야수 황재균이 20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황재균은 이후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다. 특히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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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해온 황재균, 하염없이 눈물 흘렸다…"수원에서 마지막 보내 정말 행복하다, KT 팬으로 응원할 것" (10.4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자꾸 새어 나오는 눈물은 막을 길이 없었다. KT 위즈의 황재균(38)이 마지막의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KT는 지난 19일 황재균의 은퇴 소식을 발표했다. 2006년 현대 유니콘스의 2차 3라운드 24순위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데뷔한 황재균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거쳤다. 2018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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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마르질 않습니다" 깜짝 은퇴 황재균, 손편지에 담은 진심…띠부씰로 '위트'까지 (5.6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눈물이 마르질 않습니다." FA를 선언하고도 현역 연장이 아닌 은퇴를 선택한 황재균이 손편지로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KT 위즈 구단은 19일 "내야수 황재균이 20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알렸다. 황재균은 FA 선언 후 현역 연장이 아닌 은퇴라는 뜻밖의 길을 선택했다. FA 신분으로 KT 팬 페스티벌 행사에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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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남남" 티아라 지연·황재균, 이혼설부터 이혼까지 '다사다난 5개월'[이슈S] (0.01)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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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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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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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