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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자, 32강 진출해도 이강인 못 뛸 수도?...경고받을 시 누적 징계 ‘이기혁-백승호도 경계령’ [운명의 남아공전 ③] (17.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다가올 남아공전에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 바로 경고 누적 징계다. 이미 한 장의 카드를 받은 이강인, 이기혁, 백승호가 그 대상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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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중요한 선수" 홍명보 감독 강조에도 안심할 수 없다...'5개월 만의 A매치' 황희찬, 이름값 증명할까 (7.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려 5개월 만의 A매치다. 이제는 이름값을 증명해야 될 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볼리비아와 친선 경기를 갖는다. 결과에 따라 FIFA랭킹이 변동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덕분에 홍명보호는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해 북중미 월드컵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는 포트2를 사수하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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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황희찬, 손흥민 나비효과와 상관없다…英 FA컵 우승팀 감독이 원한다 "팰리스 임대료+완전 이적료까지 제시" (2.37)
▲ 2023-24시즌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에이스로 거듭난 황희찬은 지난 시즌부터 심각한 부진에 빠지기 시작했다. 결국 그는 부진을 극복하지 못한 채 여름 새 시즌을 맞이했다. 맨체스터 시티와 2025-26시즌 개막전에서 후반 막바지에 교체 투입된 뒤, 8분 정도를 소화하는 데 그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희찬(29, 울버햄튼 원더러스)이 손흥민(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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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韓 축구 시대 끝 위기…프리미어리거 ‘0명’ 굴욕 “올해 여름 또 떠난다” (1.9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번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에 한국인이 없을지도 모른다. ‘대부’ 손흥민(33)이 미국 무대로 떠난 이후 황희찬(29)까지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작별할 가능성이 높다. 유럭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9일(한국시간) “황희찬이 이번 여름 울버햄튼을 떠날 수 있다. 이미 두 구단이 영입을 타진했다”고 밝혔다. 황희찬은 오스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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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 전진을 위한 이보 후퇴 황희찬, 이적설 잠시 잊고 꿈나무 앞에 다시 선다 (0.58)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시절부터 인연을 쌓았던 울버햄턴 황희찬과 맨체스터 시티 옐링 홀란드. ⓒ연합뉴스/AFP ▲ 황희찬 ⓒ연합뉴스/REUTERS ▲ 울버햄튼의 전력이 막강하지 않다는 점에서 황희찬의 결정력에 더욱 큰 호평이 더해졌다. 울버햄튼은 최고의 활약을 펼친 황희찬을 지키기 위해 2028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하며 이탈에 대비했다. 이러한 활약 덕분에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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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기온 40도' 누구도 경험 못한 이라크 원정…홍명보 신중 접근 "손흥민 무리시키지 않을 것" (0.49)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조용운 기자] 생소한 원정길이다.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 임박한 홍명보호가 결전지로 출국했다. 미지의 땅에서 펼치는 일전이라 부상 여파에 시달리는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활용도가 주목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라크로 떠났다. 외교부가 정한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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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불투명-최고 기온 45도…'월드컵 확정 도전' 홍명보 감독 "어렵지만 승점 꼭 딸 것" (0.42)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소 무승부면 된다. 이라크 원정을 앞둔 홍명보 감독이 월드컵 진출을 다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6일 오전 3시 15분(한국시간) 이라크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9차전을 펼친다. 35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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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끔찍하다" 혹평에 이어 "기회 줄 공간이 없다" 감독의 냉정한 판단…이적설 뜨거워진다 (0.4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황희찬(울버햄튼)이 기회를 받지 못하고 있다. 시즌 마지막까지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에는 어려워 보인다. 울버햄튼의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은 1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황희찬의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페레이라 감독은 "황희찬은 환상적인 선수라고 생각한다. 좁은 공간에서 빠르고, 지능적으로 움직인다. 테크닉이 뛰어나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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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라크 원정에 '캡틴 SON' 못 뛰나...홍명보 감독 "무리하게 기용할 생각은 없다" (0.39)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내달 2일 이라크 원정길에 오른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일정을 위해 이라크와 9차전을 펼친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10일 쿠웨이트전을 끝으로 3차예선을 마무리한다. 한국의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은 9부 능선을 넘은 상태다. 현재 4승 4무 승점 16점으로 B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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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매각 거절한 울버햄튼 눈물만 흘린다"…英 매체의 냉정한 비판 "이제는 이적료 회수도 어려울 지경" (0.3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황희찬(울버햄튼)이 반등할 수 있을까. 울버햄튼의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은 1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황희찬의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이번 시즌 발목과 햄스트링 부상으로 활약에 아쉬움을 남긴 황희찬은 지난 4월부터 치러진 울버햄튼의 정규리그 6경기 동안 4경기에 결장하고 2경기에 교체 멤버로 나서 12분(32라운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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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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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