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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발-조규성 원톱' 한국, 이라크전 선발 발표 (0.00)
▲ 한국이 이라크전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이 이라크 원정에 선발로 뛸 11명을 공개했다. 아랍에미리트전에서 맹활약했던 조규성이 최전방에서 활약한다.파울루 벤투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이 17일 오전 0시(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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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황희찬-황의조 스리톱 가동, 벤투호 '47년 이란 원정 징크스 깬다' (0.00)
▲ 손흥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울로 벤투 감독이 47년 이란 원정 징크스 깨기에 도전한다. 캡틴 손흥민, 황희찬, 황의조 스리톱이 나선다. 한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을 치른다. 현재 승점 7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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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황희찬 깜짝 영입 가능성 (0.00)
▲ 황희찬(오른쪽)이 손흥민(왼쪽)과 경기 이후에 포옹하고 있다 ⓒ토트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에서 '한국 대표팀 듀오'를 볼 수 있을까. 내년 여름에 황희찬(25) 깜짝 영입 가능성을 주장했다.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올해 여름에 황희찬 영입을 원했다. 손흥민의 성공으로 아시아 시장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됐다. 앞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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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8득점 대한민국, 넣고 또 넣고 (0.00)
[스포티비뉴스=화성, 한희재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스리랑카를 8-0으로 꺾으며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2승을 기록했다. 대표팀은 10일 오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경기에서 스리랑카를 상대로 손흥민, 김신욱, 이강인, 황희찬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피파 랭킹 202위인 스리랑카전에 베스트 멤버들이 출전하자 승리보다 득점수에 더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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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결승골 속죄포' 황희찬, 일본침몰시킨 '서전트점프' (0.00)
▲ 결승골을 넣은 황희찬 ⓒ연합뉴스▲ 황의조와 기쁨을 나누는 황희찬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황희찬(22, 함부르크SV)이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이 넣은 마지막 골이자, 금메달로 가는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한국은 1일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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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손흥민+황의조 묶였지만 '20세' 이승우가 변수였다 (0.00)
▲ 0의 균형을 깬이승우 ⓒ연합뉴스▲ 0의 균형을 깬이승우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이승우(20, 엘라스베로나)가 차이를 만들었다.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균형을 깬 주인공은 후반 12분 교체 투입되어 연장 전반 3분 선제골을 터트린 이승우였다. 한국이 일본을 2-1로 꺾고 2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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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의 선택] 황인범+김문환 택한 벤투, 젊은 선수 기준은 ‘기술력+창의성’ (0.00)
▲ 황인범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장기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아시안컵과 월드컵 예선 통과만이 아니라 한국 축구를 한층 발전시킬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미래에 주축이 될 선수가 많아 젊은 선수들에게 더 기회를 부여하겠다.”취임 기자회견의 일성대로 파울루 벤투 한국대표팀 감독이 27일 발표한 1기 명단에 젊은 선수들이 기회를 얻었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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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의 선택] ‘풀백 교체’ 김민우-고요한 대신 윤석영-김문환 (0.00)
▲ 윤석영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벤투 축구의 핵심은 풀백의 측면 공격이다. 벤투 감독은 그동안 역임했던 팀에서 미드필더를 중앙으로 좁히고 풀백을 전진시켜 상대 지역에 포진할 선수를 늘렸다. 풀백 포지션에 윙어 내지 미드필더를 배치하기도 했다. 볼을 소유하고 공격적인 축구를 하겠다는 벤투 감독은 27일 발표한 1기 명단에 눈에 띄는 변화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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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의 선택] ‘최전방 교체’ 황의조 뽑고 김신욱 제외 (0.00)
▲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은 황의조 ⓒ연합뉴스▲ 지난해 러시아전에 득점한 지동원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대표팀 최전방 골잡이를 교체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 참가한 장신 공격수 김신욱 대신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 중인 황의조를 선택했다.27일 오전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직접 고른 1기 명단이 발표됐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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