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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초비상' 3683억 타자에 하나 남은 포수마저…이기고도 침통했던 로버츠 "상태 지켜봐야 해" (21.15)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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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6명뿐' 셰플러 앞 열린 역사…US오픈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 완성 (20.2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마침내 골프 역사에 이름을 새길 기회를 맞았다. 17일(한국시간) 미국 ESPN은 US오픈을 앞두고 셰플러가 우승할 경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역대 7번째 선수가 된다고 조명했다. 올해로 만 30세가 된 셰플러는 이번 대회가 특별하다. 이미 마스터스 토너먼트 2회(2022·2024년), PG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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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귀 얇은 편, 하루에 타로 7번 보러 가"('귀묘한 이야기') (16.98)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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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망친 베츠, 야마모토는 바로 용서했다…오히려 포수가 "아직도 너무 답답해" (16.3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쉽게 대기록은 이루지 못했다. 그럼에도 평정을 유지했다. LA 다저스 우완 선발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8)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8⅓이닝 1피안타(1피홈런) 무4사구 7탈삼진 1실점, 투구 수 109개(스트라이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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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라운드 당일이 생일이라니, 김시우 이런 우연이…트래블러스 챔피언십서 우승+자축포 쏠까 (14.60)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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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또 다리 다친 줄" 감독도 깜짝 놀랐다…어제는 7번 유격수→오늘은 '6번 3루수' 출격 (13.33)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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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 호흡 곤란에 구토까지 하는데…KBO는 이럴거면 '폭염 취소' 도대체 왜 만들었나? 유명무실 규정의 끝판왕 (13.21)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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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유키스 데뷔 후 편의점 알바 중 매니저에 들켜 "펑펑 울었다"('유퀴즈') (12.89)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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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한화 돌아갈 수는 없다? 대전 예수의 부활인가, MLB 복귀 청신호 떴다 (12.83)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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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깜짝 근황 공개,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에 오승환도 놀랐다…"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으니까" (12.2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판대장' 오승환(44)이 '스승' 선동열(63) 전 야구대표팀 감독의 근황을 깜짝 공개했다. 오승환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동열 전 야구대표팀 감독과 재회한 장면을 담았다. 오승환은 지난달 화성드림파크야구장에서 열린 제 17회 선동열배 OK 전국농아인야구대회에 시구자로 나서 자리를 빛냈다. 시타는 선동열 전 감독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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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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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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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