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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 달라"…'공갈미수 혐의' 박나래 前매니저 결국 재판行 (30.12)
▲ 박나래와 전매니저. 출처| 박나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를 갑질 의혹을 폭로했던 전 매니저들이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은 박씨의 전 매니저 신모씨를 구속기소하고 또 다른 전 매니저 A씨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는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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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8달 만에 돌아오더니 달라진 모습…16년 전 '자이언트' 비주얼 완벽 소환 (30.12)
▲ 황정음. 출처| 황정음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음이 16년 전 SBS 드라마 '자이언트' 속 이미주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황정음은 31일 자신의 SNS에 "2010년 '자이언트' 미주 비주얼을 다시 해봤다"며 "긴머리가 어색했지만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황정음 유튜브에서 만나요"라며 유튜브에서 해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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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허위사실 해당" (29.25)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반정우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이씨는 2023년 10월 박수홍을 비방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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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복귀 두 달 만에 휴식기…"채널 재정비, 다시 오겠다"[공식] (29.22)
▲ 황정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음이 유튜브를 통해 활동을 재개한 지 두 달 만에 채널 재정비에 들어간다. 15일 황정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더 재미있고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기 위해 잠시 채널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앞으로 2주 동안 잠깐 쉬어간다"며 "쉬어가는 동안 채널도 새롭게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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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구속 '반전'…법적분쟁 새 국면 맞나[종합] (28.69)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의 법적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는 모양새다. 박나래를 상대로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맞서온 전 매니저가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구속됐다. 21일 박나래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서울 용산경찰서가 박나래 전 매니저 신모 씨를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구속한 것이 맞다"고 밝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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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전 비주얼 완벽 복귀' 황정음, 다시 싱글맘 일상 컴백 (28.57)
▲ 사진 | 황정음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4일 자신의 SNS에 두 아들과 함께 한 휴가지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아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는 모습, 놀이기구를 타는 모습 등 다채로운 휴가지에서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다. 그런 한편, 태닝한 듯 가무잡잡한 피부에 잘 어울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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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기' 황정음, 구릿빛 태닝 뽐내며 생존 신고 "새로운 모습 준비 중" (28.57)
▲ 황정음. 출처| 황정음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음이 SNS 활동을 재개했다. 황정음은 30일 "안녕하세요 정음이에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라며 "그동안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며 새로운 모습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많이 지켜봐 주시고, 따뜻한 응원도 함께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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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24.76)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수홍 형수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박수홍 형수 이모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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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사우나 인지도 굴욕에 다 내려놨다…"자숙하고 와서 그래" (20.72)
▲ 황정음. 출처| 황정음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인지도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1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육아 탈출했다가 인지도도 탈출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은 숯가마를 찾았다. 그는 숯가마에서 많은 이용객들과 마주쳤지만, 아무도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 이용객들은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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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측 친형 부부에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아…30년 청춘 부정당했다" (8.92)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박수홍 친형 A(57) 씨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한 가운데 박수홍 측은 엄벌을 요청했다. 검찰은 12일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진홍 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그의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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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