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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후계자, 피도 눈물도 없이 버리더니 결국… 다저스가 버린 선수는 다 이유가 있나 (3.27)
▲ 6월 들어 최악의 부진에 빠지며 보스턴의 짐으로 전락한 워커 뷸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워커 뷸러(31·보스턴)는 201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LA 다저스의 1라운드(전체 24순위) 지명을 받고 화려하게 입단했다. 당시 다저스는 클레이튼 커쇼 이후 팀 자체 팜에서 키운 선발 유망주들이 많지 않은 상황이었다. 우완 워커 뷸러, 좌완 훌리오 우리아스는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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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파트너' 커쇼의 슬픔 …"반스 퇴장, 우리 팀 모두가 아쉽습니다" (0.39)
▲ 클레이튼 커쇼와 오스틴 반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부상 복귀전을 준비하는 동안 오랜 파트너 오스틴 반스와 결별하게 된 클레이튼 커쇼가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16일(한국시간) ESPN에 따르면 커쇼는 다저스가 반스를 지명할당한 결정에 대해 "모두가 놀랐다"며 "반스보다 더 잘 경쟁하는 선수는 찾을 수 없을 것이다. 반스는 누구보다 이기고 싶어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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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오타니 50-50 달성하고 투수로 돌아오나…"우승 간절, 기꺼이 등판할 것" 美 전망 (0.00)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화야구'의 창시자인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꿈의 50-50을 달성하고 월드시리즈 7차전에 구원투수로 등판한다? 그야말로 만화 같은 이야기가 현실로 이뤄질 수 있을까. 미국 로스앤젤레스 최대 지역지 'LA 타임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가 플레이오프에서 구원투수로 나온다? 왜 안 된다고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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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니야" 오타니 9324억 진가 벌써? 50-50 끝 아니다…가을 '이도류' 드라마 쓰나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벌써 이도류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확률은 매우 낮지만, 0%는 아니다." 미국 메이저리그가 또 한번 오타니 쇼헤이(30) 이슈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에는 '이도류' 복귀다. 오타니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팔꿈치 수술을 받으면서 올해 투수 불가 판정을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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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K' ACL 다저스 우승 주역 韓 12억 유망주, 하위 싱글A 승격…'ML 2~3R 재능' 또 입증할까 (0.00)
▲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장현석은 보통 90마일 초·중반대의 패스트볼을 던지고 있고, 최고 구속은 시속 99마일(159.3㎞)까지 찍힌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하게 던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긍정적인 대목이 있다. ⓒ곽혜미 기자 ▲ 장현석은 선발투수로 성공할 수 있는 요건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다저스 관계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곽혜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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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하나 잘못 써서 2000억 날린 류현진 후계자… 바우어 이어 또 일본으로? (0.00)
▲ 가정폭력 혐의로 선수 경력의 기로에 놓인 훌리오 우리아스는 현재 FA 신분이지만 메이저리그 그 어떤 팀과도 계약하지 못했다 ▲ 우리아스는 당초 2023-2024 메이저리그 FA 시장 선발 최대어로 뽑햤지만 폭력 사태에 선수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018년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류현진(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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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있는 오타니, 드디어 침묵 깬다 ‘통역 불법 도박 기자회견 자청’… 그런데 美가 깜짝 놀란 이유는? (0.00)
▲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은 오타니가 26일 미즈하라 잇페이 스캔들에 관련해 공식 기자회견을 열 것이라 25일(한국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연합뉴스 ▲ 오타니의 통역인 미즈하라는 자신이 도박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돈을 잃었으며, 약 450만 달러 상당의 어마어마한 도박 빚을 졌다고 고백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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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vs 글래스나우, 김하성 vs 베츠 개막전 빅뱅… 오타니-야마모토도 서울서 본다 (0.00)
▲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서울시리즈에 나설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개막 2연전 선발 투수를 12일(한국시간) 동시에 공개했다. 20일 첫 경기에는 타일러 글래스나우(LA 다저스)와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가 개막전 선발로 나가 맞대결을 벌인 ⓒMLB 공식 SNS ▲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서울시리즈에 나설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개막 2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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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81년 만의 진기록 나오나… 오타니도 못한 기록 나오나, 日 거물이면 가능하다 (0.00)
▲ 올해 LA 다저스의 1선발 중책을 맡을 것으로 보이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 일본프로야구를 평정한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할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시즌 개막을 앞두고 30개 팀 모두에서 공통적으로 관심을 모으는 것은 누가 개막전 선발이 되느냐다. 시즌의 가장 중요한 경기 중 하나인 만큼 현시점 구단이 보유한 최고의 투수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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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다저스 복귀는 무산, 그런데 커쇼까지 다저스와 이렇게 끝나나 (0.00)
▲ 어깨 부상으로 재활에 매진하고 있는 클레이튼 커쇼는 아직 소속팀을 확정하지 않았다 ▲ 류현진의 다저스 복귀 가능성도 산술적으로 사실상 사라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를 비롯한 현지 언론들은 23일(한국시간) LA 다저스가 베테랑 좌완 제임스 팩스턴(36)과 1년 계약을 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선발 보강에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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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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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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