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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브, '체리 파이' 뮤비서 '키치 비주얼+청량 퍼포먼스'…6일 ‘엠카’서 첫무대 (30.10)
▲ 휘브 신곡 '체리 파이' 뮤직비디오가 5일 공개됐다. 제공|씨제스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이엔드 보이그룹 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가 신곡 '체리 파이'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음반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는 지난 5일 SNS와 유튜브를 통해 휘브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체리 파이’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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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린 소형준, 불안한 오원석…KT 결국 이 선수 콜업했다 "선발 뒤에 붙이려고요" (20.08)
▲ 소형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토종 선발투수 두 명이 흔들렸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소형준, 오원석의 이름을 언급하며 쓴웃음을 지었다. 소형준은 올해 9경기 48이닝에 등판해 3승 무패 평균자책점 3.94를 만들었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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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리이나·휘서, 야구장 뜬다…8월 9일 KT 홈경기 시구·시타 (18.35)
▲ 8월 9일 KT 위즈 홈경기에 시구, 시타자로 나서는 하이키. 제공|초이크리에이티브랩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이키가 야구장에 뜬다. 그룹 하이키(H1-KEY, 서이·리이나·휘서·옐)는 오는 8월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 경기에서 시구 및 시타자로 나선다. 이날 하이키 리이나와 휘서는 시구와 시타를 통해 kt 위즈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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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트레이드마크가 고교야구에서 나왔다, 그것도 2학년 유격수가 (16.48)
▲ 세광고 김우진 ⓒ곽혜미 기자 ▲ 세광고 김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세광고등학교는 1982년 황금사자기 정상에 오른 뒤 지난해까지 단 한 번도 전국대회 우승을 경험하지 못했다. 43년 동안 결승 진출이 세 번 밖에 없었고, 4강에 오른 것도 10번에 불과했다. 12일 청룡기 결승전에서 경북고를 6-2로 꺾고 44년 만의 우승을 이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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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누가 못한대! 교체 출전→2루타 작렬…기술적 타격 제대로 뽐냈다, 시즌 타율 0.309 (15.55)
▲ 이정후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정후가 시원한 장타를 뽑아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8-2로 승리했다. 2연패를 끊어내며 콜로라도를 2연패에 빠트렸다. 한국인 메이저리거이자 주전 외야수인 이정후는 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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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에이스 충격 근황…다저스 방출→29개 구단 외면, FA로 KBO 복귀 검토할까 (13.12)
▲ LA 다저스 소속으로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섰던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던 좌완 찰리 반즈가 새로운 팀을 찾아야 하는 처지가 됐다. 1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트랜잭션에 따르면 반즈는 웨이버를 통과한 뒤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로 완전 이관됐다. 다저스는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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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좋고, 왼손에 강점 있다고 해서" NC 히든카드 뜬다, LG전 앞두고 5선발 계획 바꿨다 (12.57)
▲ NC 다이노스 원종해.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히든카드가 될까. NC가 LG와 시리즈를 앞두고 21일 선발투수 계획을 바꿨다. 김태경을 21일 선발로 준비했다가, 후반기를 시작하면서 원종해를 써보기로 했다. 이미 전반기부터 1군에서 선발 기회를 주려던 선수인데 '상성'에서 LG와 맞다고 본 것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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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구 커브만 노렸다" 임찬규에게 또 당할 수 없잖아, 초구에 2루타 쾅! (11.07)
▲ 전민재 ⓒ롯데 자이언츠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LG 임찬규는 초구 커브를 전략적으로 잘 사용하는 선수다. 직구 구속이 빠르지 않지만 느린, 더 느린 커브로 타이밍을 빼앗는 동시에 스트라이크를 선점하고 들어간다. 많은 타자들이 직구 타이밍을 기본으로 두고 상황에 대처하는 점을 역이용한다. 그런데 26일 사직야구장에서는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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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게 프로구나' 오키나와에서 깜짝 놀란 신인들…그와중에 '광인' 등장 "타격 훈련 재밌어져" (3.99)
▲ NC 2026년 1라운드 신인 신재인. ⓒ NC 다이노스 ▲ NC 이호준 감독은 마무리 훈련 시작에 앞서 "모두 어떤 각오로 이 자리에 왔는지 다시 마음에 새기자. 이 기간을 ‘지옥훈련’이라 부를 게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채워 내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으로 만들자. 끝까지 부상 없이 전원 완주할 수 있도록 서로 잘 챙기며 힘내자"고 당부했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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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9년 만에' 컵대회 우승! MVP 육서영…준우승 도로공사, 김세인 MIP (3.20)
▲ 육서영(왼쪽) ⓒKOVO [스포티비뉴스=여수, 최원영 기자] 정상에 섰다. IBK기업은행은 28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컵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1(20-25 25-22 25-15 25-23)로 제압했다. 2016년 이후 9년 만에 컵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날 황민경(아웃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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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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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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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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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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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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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