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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00% 김민재, 누가 괴물 소리를 내었는가…철통방어로 레버쿠젠 막았다 “뮌헨 0-0 무승부→귀중한 승점 1점” (0.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달콤한 휴식을 취한 이후 100% 체력을 회복한 김민재가 맹활약을 펼치며 바이에른 뮌헨에 귀중한 승점을 안겼다. 부진했던 공격의 아쉬움을 단단한 수비로 메운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를 포함한 톱 클래스 수비들의 '짠물 수비'로 승점 1점을 확보, 리그 우승 경쟁에서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디뎠다. 뱅상 콤파니 감독이 지휘하는 바이에른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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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김민재 조종하는 다이어라니...뮌헨, 레버쿠젠에 0-3 완패 → 리그 우승 불씨 꺼졌다 (0.00)
▲ 바이에른 뮌헨은 11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에서 바이어 04 레버쿠젠에 0-3으로 패했다. 뮌헨 입장에서는 이번 경기 승리가 절실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분데스리가 2위 뮌헨은 승점 2점 차이로 레버쿠젠을 추격하고 있었다. 그렇기에 이번 경기에 승리했다면 리그 선두 자리를 차지할 수 있
20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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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투헬 경질 없다, 계속 함께할 것" 김민재 풀타임 출전한 뮌헨, 레버쿠젠에 0-3 충격패 → 우승 '빨간불' (0.00)
▲ 이적시장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뮌헨의 크리스티안 드레스덴 단장은 투헬 감독의 경질은 없을 것이라 전했다. 프로인트 단장은 “투헬 감독에게 변한 것은 없다. 오늘 우리는 패배할 자격이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계속 가야 한다”라고 전했다. ▲ 이적시장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뮌헨의 크
20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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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 김민재, 평점 7.0 → 무난한 수비...뮌헨, 극장 PK골 허용하며 레버쿠젠과 통한의 2-2 무승부 → '선제골' 케인은 평점 7.6 (0.00)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김민재가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였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승리를 가져오지 못했다. 뮌헨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4라운드에서 바이엘 04 레버쿠젠과 2-2로 비겼다. 이날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뮌헨은 해리 케인의 선제골로 앞서간 뒤, 그리말도에게
202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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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윌리엄스 자매의 '라스트 댄스' 복식 1회전 탈락…관중들 기립박수 (0.00)
▲ 2022년 US오픈 여자복식 1회전에서 경기를 펼치는 세레나(오른쪽)와 비너스 윌리엄스 자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테니스 역사에 굵직한 발자국을 남긴 윌리엄스 자매가 복식조를 이뤄 치른 마지막 경기서 패했다. 그러나 이들의 경기를 보기 위해 몰려든 관중들은 기립 박수로 이들의 업적에 갈채를 보냈다. 비너스 윌리엄스(42)와 세레나 윌리엄스(41,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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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2세트부터 부활' 나달, 3회전 진출…윌리엄스 자매, 복식 무대 마감(종합) (0.00)
▲ 라파엘 나달이 2022년 US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흙신' 라파엘 나달(36, 스페인, 세계 랭킹 3위)이 파비오 포니니(35, 이탈리아, 세계 랭킹 60위)에게 역전승을 거두며 US오픈 3회전에 올랐다. 나달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테니스 내셔널 센터 아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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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힝기스, 여복·혼복 2관왕…'알프스 소녀’ 재탄생 (0.00)
▲ 2017년 US오픈 여자 복식에서 우승한 마르티나 힝기스(왼쪽)와 잔융란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기자] 마르티나 힝기스(37·스위스)가 US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040만 달러·약 565억 원) 2관왕에 올랐다. 힝기스는 11일(한국 시간) 뉴욕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복식 결승에 잔융란(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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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서클컵] 키스-커버 결승행…우승 놓고 한판 승부 (0.00)
[SPOTV NEWS=조영준 기자] 매디슨 키스(20, 미국, 세계랭킹 20위)와 안젤리크 커버(27, 독일, 세계랭킹 16위)가 패밀리 서클컵 결승에 진출했다.키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패밀리 서클컵 단식 준결승에서 루시 흐라데츠카(30, 체코, 세계랭킹 11위)를 2-0(6-1 6-
20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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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서클컵] 흐라데츠카-키스, 결승행 놓고 한판 승부 (0.00)
[SPOTV NEWS=조영준 기자] 세계랭킹 110위 루시 흐라데츠카(30, 체코)가 패밀리 서클컵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후보인 유지니 부샤르(21, 캐나다, 세계랭킹 7위)를 2회전에서 제압한 로렌 데이비스(22, 미국, 세계랭킹 66위)는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흐라데츠카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
201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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