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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2' 하반기 돌아온다, 21일 흥국생명과 맞대결 (404.07)
▲ 신인감독 김연경.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신인감독 김연경2' 첫 공식 직관 경기로 팬들과 만난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감독이 된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구단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다. 시즌1을 통해 팀을 성장시킨 김연경 감독이 시즌2에서 어떤 리더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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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세계 정상급' 일본 구단서 뛴다! 임대 이적 확정…"선수, 팀, 한국 여자배구 위한 결정" (174.77)
▲ 이다현(왼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이다현(25)이 일본 리그로 향한다. 흥국생명은 30일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Red Rockets Kawasaki)로 임대 이적해 한 시즌 동안 활약할 예정이다. 이다현은 임대 선수로 일본 무대를 경험한 뒤 2027~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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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여자배구 클럽팀들의 특별한 만남, 제주서 열리는 배구 축제로 한여름 무더위 날린다 (153.32)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8월 제주에서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배구 축제가 펼쳐진다.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오는 8월 1일과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각국의 리그에서 우승권 전력을 갖춘 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각축을 벌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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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심경 밝혔다…나란히 아제르바이잔 이적→한 팀서 뛴다 (149.41)
▲ 흥국생명에서 함께 뛰었던 이재영(왼쪽)-이다영 쌍둥이 자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V리그에서 활약하다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여 한국 무대를 떠난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영, 세터 이다영(이상 30) 쌍둥이 자매가 한 팀에서 다시 뭉친다. 둘은 각각 소감을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는 지난 4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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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허수봉-8억 강소휘, V리그 최고 보수 주인공 등극…남녀부 톱5 면면 살펴봤더니 (114.37)
▲ 허수봉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를 밟게 될 선수들이 모두 등록을 마쳤다. 남녀부 최고 보수 주인공은 각각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과 한국도로공사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다. 남자부에서는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던 허수봉이 13억원(연봉 8억원+옵션 5억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KB손해보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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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세터 이나연, 김연경의 원더독스 떠나 '흥국생명' 입단…V리그 복귀 성공 (84.30)
▲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베테랑 세터 이나연을 영입했다. ⓒ흥국생명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전력을 보강했다.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은 24일 "올 시즌 세터진의 안정감을 확보하기 위해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이나연을 영입했다. 이나연의 합류로 경기 운영의 밸런스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나연은 2011-2012시즌 신생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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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2025-2026시즌 새 유니폼 공개 "역동적인 디자인 완성" (77.68)
▲ 이다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구단의 상징색인 마젠타 핑크를 중심으로 다양한 색과 선을 조화롭게 배치해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13일 2025-26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하면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SPYDER)와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시즌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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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레전드' 김연경 등번호 10번 영구결번 지정…흥국생명 구단 역사상 최초 (76.04)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7)이 영구결번의 주인공이 된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오는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V리그 개막전을 맞아 팬들을 위한 '핑크빛 FESTA' 이벤트와 함께 김연경의 은퇴식을 진행한다. 경기 시작 전에는 흥국생명 배구단 만의 차별화된 커튼레이저 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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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후 3연패' 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수정해야 할 부분 많이 보여…매 경기 성장해야" (74.43)
▲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최원영 기자] 승리가 필요하다. 그러려면 발전해야 한다. 흥국생명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1라운드 GS칼텍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15-25 28-26 25-23 19-25 13-15)으로 석패했다. 3연패에 빠졌다. 개막 후 1승 후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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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김연경 은퇴식 일정 확정…흥국생명, 출정식서 "투지 넘치는 경기" 약속 (73.97)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7)의 은퇴식 일정이 확정됐다. 또한 흥국생명은 정규리그 개막에 앞서 팬들과 함께 하는 출정식을 개최하고 올 시즌 선전을 다짐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지난 1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출정식을 열고 2025-2026시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500여 명의 팬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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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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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