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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2' 하반기 돌아온다, 21일 흥국생명과 맞대결 (220.64)
▲ 신인감독 김연경.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가 '신인감독 김연경2' 첫 공식 직관 경기로 팬들과 만난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감독이 된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구단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다. 시즌1을 통해 팀을 성장시킨 김연경 감독이 시즌2에서 어떤 리더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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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마지막 대결상대는 친정팀…"무조건 승리해야" (70.71)
▲ 제공|MBC '신인감독 김연경'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드디어 마지막 게임. ‘필승 원더독스’가 마지막 대결 상대로 김연경 감독의 친정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를 맞이한다.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8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2024-2025 V리그 챔피언이자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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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2025-2026시즌 새 유니폼 공개 "역동적인 디자인 완성" (57.98)
▲ 이다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구단의 상징색인 마젠타 핑크를 중심으로 다양한 색과 선을 조화롭게 배치해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13일 2025-26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하면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SPYDER)와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시즌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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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김연경 은퇴식 일정 확정…흥국생명, 출정식서 "투지 넘치는 경기" 약속 (53.37)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7)의 은퇴식 일정이 확정됐다. 또한 흥국생명은 정규리그 개막에 앞서 팬들과 함께 하는 출정식을 개최하고 올 시즌 선전을 다짐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지난 1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출정식을 열고 2025-2026시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500여 명의 팬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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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레전드' 김연경 등번호 10번 영구결번 지정…흥국생명 구단 역사상 최초 (37.62)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7)이 영구결번의 주인공이 된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오는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V리그 개막전을 맞아 팬들을 위한 '핑크빛 FESTA' 이벤트와 함께 김연경의 은퇴식을 진행한다. 경기 시작 전에는 흥국생명 배구단 만의 차별화된 커튼레이저 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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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 흥국생명, 한국계 레베카가 새 해결사 될까 "다시 韓에서 뛸수 있어 매우 설렌다" (17.34)
▲ 레베카 라셈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흥국생명이라는 훌륭한 팀과 함께 다시 한국에서 뛸 수 있어 매우 설렌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2025-2026시즌 외국인선수로 새롭게 합류한 레베카 라셈(28)이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레베카는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후 본격적인 팀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레베카는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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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년차 '초짜' 된 '배구의 신'…'신인감독' 김연경 "좋은 선수도 좋은 감독 될 수 있다"[종합] (12.95)
▲ 김연경. 제공| MB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구 황제’ 김연경이 감독으로 새 출발한다. 김연경은 24일 서울 상암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에서 “좋은 선수도 좋은 감독이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배구의 신’ 김연경이 신인감독으로 ‘필승 원더독스’라는 이름의 신생 배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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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은 왜 박민지를 영입했을까…日에서 온 사령탑도 주목 "공격력과 경험을 갖췄다" (7.57)
▲ 박민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흥국생명이 실업리그에서 뛰던 아웃사이드 히터 박민지(26)를 새 식구로 맞는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지난달 30일 "아웃사이드 히터 박민지를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박민지는 2017년 GS칼텍스에 입단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으며 이듬해 열린 2018 보령·한국도로공사컵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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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필승 원더독스 직관 경기 개최…매니저는 세븐틴 부승관 (3.46)
▲ 김연경 부승관. ⓒ곽혜미 기자, MB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구계의 ‘레전드 of 레전드’ 김연경이 이끄는 신생팀 ‘필승 원더독스’가 첫 공식 직관 경기를 연다.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은퇴 후 새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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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 흥국생명, FA 최대어 이다현 잡았다…이고은 재계약도 완료 (3.25)
▲ FA 최대어 이다현이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는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7)의 '라스트댄스'를 통합 우승으로 장식한 흥국생명이 'FA 최대어' 이다현(24)을 잡으면서 왕조 건설에 박차를 가한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22일 "현대건설 출신 미들블로커 이다현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영입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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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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