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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돈 없어서 김하성 놓치고 2년 차 외야수에 10년 2900억 돈다발 (0.99)
▲ 잭슨 메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돈이 없다는 말이 무색해졌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3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올스타 출신 외야수 잭슨 메릴(22)과 2034시즌까지 함께 하는 9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9년 총액 1억 3500만 달러(약 1980억 원)로 알려졌다"고 밝혔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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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악몽은 끝났다…이정후 148km 공략, 시범경기 첫 타석 안타 작렬 (0.48)
▲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서프라이즈(미국 애리조나주), 윤욱재 기자] 마침내 실전 복귀에 나선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첫 타석부터 안타를 생산했다. 이정후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에 위치한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번타자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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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꺾게 되어 기쁘다" 마차도의 도발…다저스 매체는 코웃음 (0.39)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매니 마차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서부지구 1위인 다저스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유일한 6할 승률과 함께 월드시리즈 정상에 섰다. 2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93승 69패로 6할 대에 가까운 승률을 기록했는데, 다른 지구였다면 1위까지 가능했을 기록이다. 4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마저 80승 82패로 다른 팀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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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보강 없는데 440억 더 낸다…"김하성 나간 샌디에이고, 올겨울 최악의 루저" (0.35)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맞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겨울 시장이 마무리되고 있다. 이제 누가 최고, 최악의 겨울을 보냈는지 평가할 수 있다"며 이번 오프 시즌 승자와 패자를 언급했다. 첫 손에 꼽은 승자는 LA 다저스, 패자는 샌디에이고 파드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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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정후가 돌아왔다…169km 총알타 폭발, ML 33승 투수에 안타 작렬 (0.2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시범경기 첫 타석부터 안타를 터뜨리면서 화끈한 컴백 신고를 했다. 이정후는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조율했다. [스포티비뉴스=서프라이즈(미국 애리조나주), 윤욱재 기자] 마침내 실전 복귀에 나선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첫 타석부터 안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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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13승 초대박…그런데 샌디에이고와 갈등 "연봉 130억 주세요" (0.14)
▲ 마이클 킹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천재타자' 후안 소토(27)를 뉴욕 양키스로 트레이드하면서 양키스 선수 5명을 데려왔다. 샌디에이고가 소토와 외야수 트렌트 그리샴을 양키스에 내주는 한편 마이클 킹, 자니 브리토, 카일 히가시오카, 드류 소프, 랜디 바스케스를 영입한 것이다. 비록 샌디에이고는 팀 공격의 중심에 섰던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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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가볍게 넘었다! 소토 1조 990억 뒤에는 '포브스 선정' 세계 97위 부자 구단주 파워 (0.04)
▲뉴욕 메츠가 후안 소토를 영입했다. 무려 15년 7억 6500만 달러, 한화로 1조 990억 원에 달하는 초대형 계약이다. 게다가 소토가 5년 뒤 옵트아웃을 선언하면 메츠가 잔여 10년을 5억 1000만 달러에서 5억 5000만 달러로 재계약하는 방어 조항까지 있다. 이렇게 되면 15년 8억 500만 달러까지 계약 규모가 커진다. ⓒESPN ▲후안 소토는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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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어 오늘도! '홈런 치는 포수' 히가시오카 #Shorts (0.04)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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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아닌데?” 최고 연봉 타이틀 뺏겨도 상관없다…저지, 소토 영입전 지원사격 (0.04)
▲애런 저지와 후안 소토 ▲애런 저지와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내 돈이 아니다. 최고의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면 상관없다.” 애런 저지(32)가 FA 시장에 뛰어든 후안 소토(26)가 뉴욕 양키스에 남아주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 등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 응한 저지는 “소토와 거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지
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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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WC] ‘다저스 나와!’ 샌디에이고, 애틀랜타 4-0으로 꺾고 WC 1차전 승리 (0.02)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3전 2승제) 1차전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꺾고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샌디에이고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에서 4-0으로 이겼다. 이제 1승만 더하면,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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