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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멕시코에서 적'과 동침할까? 재회 가능성↑...BBC 언급 "히메네스, 울버햄튼 복귀 협상 시작" (24.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희찬이 조별리그 2차전 상대인 멕시코의 최전방 공격수와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9일(한국시간) "라울 히메네스가 지난 9일 풀럼이 발표한 계약 만료 예정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라며 "이달 말 계약이 종료되면서 팀을 떠날 예정인 가운데, 친정팀 울버햄튼 복귀를 위한 협상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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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골 골절→3월 아버지 사망→월드컵 직전 소속팀 방출 확정...히메네스가 눈물 흘린 이유 (23.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라울 히메네스가 득점을 터뜨린 직후 눈물을 흘린 이유가 공개됐다.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14위)이 12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에 위치한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개막전에서 남아공(FIFA 랭킹 60위)을 2-0으로 제압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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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대화 유출, 15세 미성년자 女에게 “난 어린 여자가 좋아” 만남 제안한 EPL 선수 ‘즉각 1군 명단 제외’ (20.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알렉스 히메네스( 21, 본머스)가 10대 여성과 주고 받은 대화가 유출됐다. 미성년자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내 만남을 제안한 것으로 확인돼 파장이 크다. 본머스는 즉각 알렉스 히메네스를 1군 명단에서 제외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9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스타 선수가 소셜미디어에서 심각한 문제를 일으켜 1군 팀에서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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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황희찬 새 감독 온다! HERE WE GO 확인…울버햄튼, 에드워즈 경질→46세 포르투갈 천재 감독 선임 합의 (16.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희찬(30)이 차기 시즌 새로운 감독과 손발을 맞출 전망이다.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예상 밖의 승부수를 준비하고 있다. 챔피언십(2부) 강등 이후 새 시즌 채비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했지만, 갑작스레 사령탑 교체 가능성이 떠올랐다. 주인공은 포르투갈 지도자 세자르 페이소투(46)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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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득점력 부족+부진→강등'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에이전트 변경했지만...우선 소속팀 훈련 복귀 (16.84)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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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잘했다" 롯데에 뼈를 묻었다면 이런 순간도 없었다…131km 마구로 세이브 획득, 영입 대성공 현실로 (15.89)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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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드디어 그날이 온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한국에서 확정...27인 방한 명단 포함 (15.43)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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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왜 나를 버렸나? 6월 말 방출→ML 복귀전서 폭발…카메론, 토론토서 2루타+타점 쾅! (13.09)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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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기자 단독 속보! 오현규 EPL행 가능성 올라갈까...풀럼, 페피 영입 무산 (8.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의 이적 가능성이 올라갈 수 있을까. 풀럼이 자신들의 1순위 픽이었던 리카르도 페피 영입에서 손을 뗐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일(한국시간) "페피의 풀럼 이적 가능성이 결국 무산됐다. PSV 에인트호벤은 오늘 아침 풀럼에 이를 통보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3,700만 유로(약 640억 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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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홍명보호 월드컵 상대' 멕시코 불안하다...독일 득점왕 가세→주전 위태로워진 멕시코 핵심 (8.5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멕시코 팬들의 불안감이 커진다. 월드컵을 앞두고 활약해야 할 주전 공격수의 자리가 위태롭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3일(한국시간) "니클라스 퓔크루크가 AC밀란으로 임대 이적한다. AC밀란은 그의 주급을 전액 부담할 예정이며, 1,400만 유로의 선택 이적 옵션이 있다. 퓔크루크는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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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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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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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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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