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나무다리 진검승부' 앞두고 마감된 1월 이적시장...복잡한 UCL 규정 충족이 최우선 [2026 이적시장 ①] (116.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별들의 전쟁'이라 불리는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가 토너먼트 단계에 돌입했다. 그와 동시에 더 높은 곳을 원하는 팀들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보강을 마쳤다. 그렇다면 1월에 새로 영입된 선수가 UCL 토너먼트에 나서기 위해서는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할까. 먼저 UEFA 대회 규정 17-18조항에 명시된 '등록 기간'에 따르
2026-02-06
-
"바이에른 뮌헨 남아 경쟁할 것" 김민재 못 박았지만 토트넘이 또 노린다 "1월 단기 임대 영입도 관심" (80.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관심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이 재계약 가능성까지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토트넘 홋스퍼를 비롯한 복수의 유럽 구단이 내년 1월 임대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는 21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아스톤 빌라, 유벤투스가 김민재를 주시하고
2026-09-23
-
日 손흥민, 0원에 팀 떠날수도…전격 이적 고민 “장기적인 미래 불투명, 미토마↔브라이튼 재계약 교착 상태” (79.2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 손흥민’ 미토마 가오루(29)가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을 떠날 수도 있다. 브라이튼과 계약 기간이 1년 남았지만 연장 계약에 서명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영국 매체 ‘팀 토크’는 10일(한국시간) “미토마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서의 장기적인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빠르면 다가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 미토마와
2026-09-10
-
토트넘 ‘오피셜’ 공식입장, 히샬리송 나가라! EPL 스쿼드 제외 이어 컵 대회까지 ‘제외’, 어떤 기회도 안 준다 (71.12)
2026-09-15
-
'감히 손흥민과 비교할 수도 없다' 日 충격, 국가대표 간판 스타, 잦은 부상으로 프리미어리그 떠날 가능성 제기 (68.66)
2026-09-10
-
英 단독 떴다, 토트넘 손흥민 동상 세워…‘오피셜’ 공식채널 읍소했던 ‘절친’ 히샬리송→겨울 1월 이적시장 ‘방출 엔딩’ (43.6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인내심이 바닥났다. 히샬리송(28)을 향후 팀 플랜에서 제외하려고 한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토트넘은 이번 시즌 내내 골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리그와 유럽대항전을 통틀어 해결사가 없다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가 “토트넘이 올겨울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위해 기
2025-12-01
-
"오현규, 루니처럼 될 수 있다" EPL 빅2 관심 대상에서 '쟁탈 타깃'으로…"지금이 골든타임" 초고속 빅리그 직행 보인다 (40.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튀르키예 무대에서 폭발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는 오현규(25·베식타시)를 향한 관심이 잉글랜드에서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실제 영입 가능성을 두고 현지에서도 구체적인 전망이 나오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1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2026-04-15
-
홍명보 감독까지 관심 집중! 김민재, 伊 무대 복귀하나?..."유벤투스의 1월 이적시장 주요 타깃" (32.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민재가 이탈리아 세리에A의 구단으로부터 관심받고 있다. 김민재는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다. 리그만 놓고 본다면 지난 5경기에서 선발 출전은 단 한 차례에 불과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두 경기 가운데 한 경기 선발, 한 경기 교체로 나섰다. 올 시즌 총 6경기만 출전한 상황. 출전 시간을
2025-10-15
-
충격 또 충격 "손흥민 때와 같은 실수 반복하면 안 돼!" 英 매체 작심 발언...존슨 떠난 오른쪽 대체자 영입 필수 강조 (32.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영국의 한 매체가 토트넘 훗스퍼가 다시 한번 손흥민 때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HQ'가 1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최근 몇 달간 스쿼드 정리와 자금 확보를 위해 의미 있는 선수 매각을 추진해 왔고, 그 과정에서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려야 했다. 지난여름, 클럽의 레전드 손흥민은
2026-01-15
-
'前 K리거' 린가드, 백수여도 위상 여전했다...라모스-스털링 등과 FA 신세인 '유명 스타' 베스트 일레븐에 전격 선정 (31.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소속팀이 없는 신세지만, 유럽에서는 여전히 알아주는 이름이다.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해외 축구 매체 '플래닛 풋볼'은 7일(한국시간) "1월 이적시장은 종료됐지만, 여전히 자유계약(FA)으로 남아있는 유럽의 유명 스타들이 있다"라며 현재 소속팀이 없는 선수들로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눈에 띄는 이름은
2026-02-08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