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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하는 강백호? 올해는 못 본다…2027년엔 외야수? 내야수? 김경문 구상은 (89.78)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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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FA 강백호의 선행, 마음도 넓구나…"학생 선수들 부담 덜길" 3500만원 상당 야구용품 기부 (89.77)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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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래서 100억 줬구나, 강백호 '시즌 156타점' 페이스!…진짜 미쳤다는 말밖엔 (63.5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 잘한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27)는 지난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홈런 1개를 뽐내며 4타수 2안타 4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한화는 6회까지 2-7로 끌려가다 7회 6득점, 8회 3득점, 9회 7득점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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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칭찬할 것 없다" 딱 잘라 말한 노감독…100억 FA 선배는 "나보다 홈런 훨씬 더 잘 쳐" (60.8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각자의 방식으로 유망주를 치켜세웠다.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23)는 2022년 2차 2라운드 11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뒤 지난해까지 1군서 28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올해는 제대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장타력이 돋보인다. 허인서는 지난 17일까지 34경기에 나서 타율 0.322(87타수 28안타) 9홈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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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아 200승 천천히 홈에서 해~", "백호에게 7타점을 줬구나"…이강철표 말말말 (58.4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입담을 뽐냈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상대 타자 강백호, 선발투수 류현진, 오웬 화이트의 이름을 언급했다. 강백호는 2018년 KT 소속으로 데뷔한 뒤 지난 시즌 종료 후 한화로 자유계약(FA) 이적했다. 4년 최대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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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엄상백·심우준 '전 KT 228억 트리오' 총출동…한화 라인업 공개→KT전 결과 어떨까 (41.8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두 팀이 격돌한다.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는 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스프링캠프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날 홈팀 KT는 최원준(중견수)-김현수(지명타자)-샘 힐리어드(1루수)-장성우(포수)-허경민(3루수)-김민혁(좌익수)-김상수(2루수)-배정대(우익수)-이강민(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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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두 필승조, 김범수·한승혁 첫날부터 안 풀리네…개막전서 나란히 삐끗했다 (41.2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발걸음은 아쉬웠다. KIA 타이거즈 좌완투수 김범수(31)와 KT 위즈 우완투수 한승혁(33)은 공통점이 있다. 지난 시즌까지 한화 이글스에 몸담으며 필승조로 활약했지만 올해 둥지가 바뀌었다. 새 팀에서 새출발에 나선 두 투수는 공교롭게도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에 각각 구원 등판해 나란히 어려움을 겪었다. 김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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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한화 이적했지만, 강백호 첫 수원 원정? "마음 힘들었다"…침묵 끝 '2홈런 7타점' 각성 (39.92)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복잡했던 심경을 드러냈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27)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무려 4타수 3안타(2홈런) 7타점 3득점을 자랑했다.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종전 7타점 경기는 KT 소속이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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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사나이 강백호, 부활할까요? 김경문 단칼에 대답했다…"됩니다" (37.1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굳건한 믿음을 보였다. 한화 이글스는 비시즌 자유계약(FA) 시장에서 천재 타자 강백호(27)를 영입했다. 강백호는 최근 몇 년간 부상과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올해 새로운 팀에서 멋지게 부활해야 한다. 한화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에서 만난 김경문 한화 감독은 "잘할 것이다"며 힘을 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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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에게 물었다, KT와 첫 맞대결 어땠어요?…시즌 각오 묻자 "의심하지 않는다" 말한 이유는 (34.9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재밌었다." 한화 이글스는 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스프링캠프 원정 연습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캠프 연습게임 4연승을 달렸다. 이날 두 팀의 맞대결은 조금 특별했다. 한화에 KT 출신 선수가 3명이나 있기 때문. 투수 엄상백이 선발 등판했고 심우준이 1번 타자 겸 유격수,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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