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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韓 데뷔앨범 발매 첫날 113만장 돌파…밀리언셀러 직행 (0.20)
▲ 앤팀.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앤팀(&TEAM)의 한국 데뷔앨범이 발매 첫날에만 100만 장 넘게 팔렸다. 2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앤팀의 한국 첫 번째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가 28일 113만 9988장 판매돼 일간 음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전작인 일본 세 번째 싱글 '고 인 블라인드'에 이은 2연속 밀리언셀러 달성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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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도 못한 ‘만장일치’ MVP, 김도영이 노린다…1982년 박철순 이후 42년 만에 도전 (0.01)
▲김도영 ⓒKIA 타이거즈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21)이 MVP를 차지할 수 있을까. 사실상 김도영이 MVP 수상을 예약했다는 시선이 지배적인 가운데, 만장일치 MVP 여부에 대해서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KBO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4 신한 SOL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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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오타니 1위표 9장이나 빼앗겼다…50-50 임박했는데 MVP 불신론 여전하다니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올해 141경기에 나와 타율 .292, 출루율 .376, 장타율 .617, OPS .993에 46홈런 101타점 47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역대 최초 50홈런-50도루 클럽에 홈런 4개와 도루 3개를 남겨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무리 50홈런-50도루 대기록이 임박해도 '만장일치 MVP'는 불가능한 것일까.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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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드래프트] ‘좌완 파이어볼러’ 정현우 키움 행, ‘156km' 정우주 한화로…1R 주인공 가려졌다 (종합) (0.00)
▲ 덕수고 정현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송파, 최민우 기자]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얼굴이 가려졌다. KBO는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신인 드래프트를 열었다. 고교 졸업 예정자 840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286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56명,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등 기타 선수 15명 등 총 1197명이 드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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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모두의 이정후’되나… 美 매체 선정 FA 야수 랭킹 4위-외야 2위 ‘대박 조짐’ (0.00)
▲ 현지 평가가 치솟고 있는 이정후 ⓒ곽혜미 기자 ▲ FOX스포츠 선정 FA 야수 랭킹 4위에 오른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현지에서 이정후(25‧키움)를 주목하는 시선이 늘어나고 있다. 지금까지는 호평의 연속이다. 아직 메이저리그에서 한 경기도 뛰지 않았지만, 기량과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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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황금장갑 보며 꿈 키운 바람의 손자...“힘들 때면 마음을 다잡게 한다” (0.00)
▲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삼성동, 최민우 기자] “시즌 때 힘들 때면 마음을 다잡게 한다.”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24)는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차지했다. 이날 이정후는 313표 중 304표를 얻어 득표율 97.1%를 기록. 압도적인 지지
20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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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내년에 더 잘하겠다", 허세 아닌 것 같아서 더 무섭다 (0.00)
▲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4살 나이에 KBO리그 최고 타자로 우뚝 선 키움 이정후가 더 나은 내년을 그린다. 데뷔 후 한 번도 발전 없는 시즌을 보낸 적이 없는 이정후라 이번 각오도 허풍으로 들리지 않는다. 이정후는 8일 오전 2022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에서 최고타자상을 받은데 이어 오후에는 스포츠서울 프로야구 올해의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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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황금장갑 눈 앞에 둔 이정후, 양의지 득표율 99.4% 경신할까 (0.00)
▲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24)가 득표율 기록도 갈아치울 수 있을까. 올해 이정후는 타격 5관왕에 올랐다. 142경기에 출전해 193안타 23홈런 113타점 85득점 타율 0.349 출루율 0.421 장타율 0.575를 기록했다. 안타와 타율, 출루율, 타점, 장타율 모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앞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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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5관왕' 이정후의 선행, "상금 전액 기부, 받은 도움 되돌려드려야" (0.00)
▲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소공동, 고유라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가 리그 최고의 선수로 거듭난 데 이어 선행까지 이어간다. 이정후는 17일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열린 2022 KBO 시상식에서 투표인단 107표 중 총 104표를 받아 KBO MVP로 선정됐다. 이대호가 2표, 안우진이 1표를 각각 받았다. 이정후는 1982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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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5관왕' 이정후, 1982년 박철순 후 첫 만장일치 MVP 될까 (0.00)
▲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가 KBO 기록에 40년 만의 기록을 남길 수 있을까. 17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는 KBO MVP 및 신인왕 시상식이 열린다. 올해 MVP 최종 후보는 KT 엄상백, 박병호, 삼성 피렐라, LG 고우석, 정우영, 켈리, 플럿코, 김현수, 키움 안우진, 이정후, SSG 김광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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