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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허위사실 해당" (324.44)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반정우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이씨는 2023년 10월 박수홍을 비방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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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전유진, 7월 ‘KSI 트로트 영향력 지수’ 남녀 1위…월 1200만 건 온라인데이터 기반 (298.23)
▲ 7월 'KSI 트로트 영향력 지수'에서 이찬원이 1위를 차지했다. 제공|컴위더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이찬원, 전유진이 7월 가장 영향력 있는 트로트 가수로 조사됐다. 팬덤 플랫폼 '스타덤'을 운영하는 컴위더스가 'KSI 트로트 영향력 지수' 7월 차트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찬원과 전유진이 각각 7월 KSI 트로트 영향력 지수 남녀 1위를 차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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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 "무섭노"가 일베라고?" 1200만 경상도인 분노 부른 '역풍' (285.65)
▲ 리센느 원이. 출처| 리센느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논란이 일파만파다. 경상도 출신인 원이가 자연스럽게 사용한 사투리 표현을 두고 일각에서 '일베식 표현'이라고 지적하면서 논란이 됐고, 이젠 역풍까지 물고 있다. 논란은 지난달 원이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 공개된 영상에서 시작됐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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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들 눈에 다시 하트터져" 윤은혜, 베복 14년 만 재결합 1200만 조회수('미우새') (210.6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윤은혜가 베이비복스 재결합 이후 심경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는 베이비복스 출신 윤은혜가 출연했다. 이날 윤은혜가 등장하자 MC 서장훈은 “베이비복스가 작년에 14년 만에 재결합을 해서 공연을 한 게 화제가 됐다. 조회수가 1200만회가 나왔다”고 말했다. 윤은혜는 “멤버들 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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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전만 비겼어도 30억 더' 홍명보 감독과 함께 조별리그 탈락한 한국, 34위하고도 월드컵서 번 돈만 333억원 (80.57)
▲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실패가 주는 교훈이 남다르다. 이번 대회는 월드컵 본선 진출에 만족하는 시대는 끝났으며, 꾸준한 토너먼트 진출로 상금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이 한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대 최고 수준으로 불어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상금 혜택을 대한민국 축구는 온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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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반가운 빅뉴스! 페예노르트와 '85억 차'만 남았다…"황인범, 개인 합의 완료"→포르투 '2가지 지렛대' 활용 가능성 "주말까지 협상 타결" 현지 기대 (80.00)
▲ 포르투갈 명문 FC 포르투의 황인범(페예노르트) 영입이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 현지에선 이번 주말 안으로 양측 협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RoodWit Rada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명문 FC 포르투의 황인범(페예노르트) 영입이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 두 구단 이적료 조율만을 최종적으로 남겨둔 가운데 양측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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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69.02)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수홍 형수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박수홍 형수 이모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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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반전 "SF 남고싶다"던 이정후 동료, 계약 연장 논의도 없었다…트레이드 마음먹었나 (60.5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본격적인 셀러 행보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루이스 아라에스와 결별 가능성이 제기되어 눈길을 끈다. 최근 아라에스가 공개적으로 "샌프란시스코에 남고 싶다"는 뜻을 밝혔지만, 구단과의 연장 계약 협상은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샌프란시스코 소식을 다루는 지역 매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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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악의 제국' 욕하는 사람들에게…"야구 망친다? 오히려 발전시키고 있어" 반박 의견 나왔다 (57.74)
▲ 2022년 다저스 소속이었던 셰인 그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다저스가 야구를 망치고 있다는 말? 오히려 정반대다." 최근 타릭 스쿠발을 영입하며 또 한 번 '슈퍼팀'을 구축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LA 다저스를 향해 메이저리그 출신 투수 셰인 그린이 공개적으로 옹호에 나섰다. 그는 다저스가 단순히 돈을 많이 쓰는 구단이 아니라 선수들의 기량을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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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낭보! 오현규 'EPL 318골' 듀오와 뛴다…"베식타스, 살라와 원칙적 합의→메디컬 테스트만 남았다" 프랑스 유력지 보도 (57.62)
▲ 출처| 'Serbay SOLMAZ' SNS ▲ 오현규(위 사진)가 리버풀 레전드 윙어 모하메드 살라(사진)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433 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현규(베식타스)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베식타스가 이집트 축구 '레전드' 영입에 근접했다는 보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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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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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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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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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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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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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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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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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