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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꿈의 '1200만 관중' 진짜 해냈다…프로야구 최초? 국내 전체 스포츠 사상 최초다! (66.65)
▲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가 1200만 관중을 달성했다. 27일 대전(LG 트윈스-한화 이글스전), 광주(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전), 잠실(SSG 랜더스-두산 베어스전)까지 3개 구장에서 경기가 열린 가운데 총 5만5695명의 팬이 이날 야구장에 입장했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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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PS 최고 시청률 주인공은 '한화-삼성'…전체 누적 시청자 수? 대한민국 인구 절반 이상! (18.44)
▲ 한화 팬들의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PS)이 야구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올해 역대 최초 정규시즌 12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포스트시즌 기간 펼쳐진 16경기에서도 흥행 대박을 이어갔다. 33만5080명이 야구장을 찾아 전 경기 매진을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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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올해는 중2까지 대상 확대…보은서 전국권 캠프 개최 (15.51)
▲ 참가선수 명단 ⓒKB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는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가 중학교 2학년까지 대상 연령을 확대한다. KBO는 오는 8월 3일부터 8월 9일까지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2026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Next-Level Training Camp) 중2 전국권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지난 5월 북부, 중부, 남부 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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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디아즈·김광현·양현종·최정·최형우 등…2025시즌 '기록 잔치' 주인공들 소개합니다 (13.75)
▲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 시즌 만에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며 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치열하게 펼쳐졌던 정규시즌이 지난 4일 열린 2경기를 끝으로 720경기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의 투수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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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야구, 진짜 팬들한테 잘해야겠다…최소 경기 1000만 관중, KBO "작년 기록 무난히 돌파 예상" (8.89)
▲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매진 ⓒ곽혜미 기자 ▲ LG 관중 매진 잠실구장 매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무려 84경기 적은 587경기 만에 10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올해는 1200만 관중까지 바라본다. KBO는 23일 밤 2025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1000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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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면 바보 아냐? 한화는 왜 협업에 깐깐할까, 고개 끄덕여지는 이유들 [우승후보의 마케팅] (8.36)
▲ 꿈돌이 유니폼을 입고 포효하는 한화 문동주. ⓒ한화이글스 ▲ 꿈돌이 유니폼을 입고 홈런을 친 한화 문현빈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는 의심의 여지 없는 전국구 인기 구단이다. 올해 한화생명볼파크라는 신구장 개장과 함께 123만 1840명의 관중을 유치해 구단 신기록을 썼다. 놀라운 점은 99.3%에 달하는 관중석 점유율이다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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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가면 1238만 명? 매진 또 매진, KBO리그 역대 최소 528경기 만에 900만 찍었다 (7.48)
▲ LG 관중 매진 잠실구장 매진 ⓒ곽혜미 기자 ▲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매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BO리그 관중 수가 1000만 명을 훌쩍 넘길 기세다. 정규시즌의 4분의 1이 남은 가운데 역대 최소 경기 900만 관중을 달성했다. 800만 명에서 900만 명으로 오기까지 단 15일이 걸렸다. 지금 추세가 끝까지 이어진다면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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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5월 5일 1위가 의미하는 것…올해도 역대급 순위 경쟁→1200만 관중 가나요 (4.02)
▲ 한화 돌풍이 계속되고 있다. 7연승으로 LG를 따라잡고 공동 선두에 올랐다. ⓒ곽혜미 기자 ▲ 라이언 와이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드디어 일을 냈다. 5월 5일 어린이날 승리로 7연승을 달리면서 시즌 초반 '절대 1강'으로 군림하던 LG 트윈스를 따라잡았다. 이제 두 팀은 공동 선두다. 한화가 30경기 이상 치른 시점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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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못 한 숫자, '1249만 관중 페이스' 4개 구장 만원 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500만 관중 (2.74)
▲ 두산 잠실구장 매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3일 KBO리그 5개 구장 가운데 4개 구장에 만원관중이 찾아왔다. 3일 하루에만 10만 356명의 관중이 입장하면서 294경기 만에 500만 관중을 돌파했다. 2012년 332경기에서 무려 38경기를 단축했다. 지금까지 평균 관중 수는 1만 7346명으로 이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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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亞육상 진단③] "다윗의 승리"는 없었다…명분·실익 없는 국제대회 유치는 멈춰야 (0.58)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열린 구미시민 운동장 [스포티비뉴스=구미, 윤서영 기자] '다윗이 골리앗을 꺾었다'는 홍보와 함께 출발한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대회가 결국 흥행 실패와 운영 미비의 비판 속에 사상 초유의 성폭행 사건까지 발생하며 막을 내렸다. 시민의 혈세인 70억 원의 예산을 쏟아부은 결과는 '보여주기 행정'의 민낯만 남겼다는 비판이 나왔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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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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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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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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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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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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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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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