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키, 할머니 마지막 음식 13년째 보관중 "아직 냉동실에"('나혼산') (38.27)
▲ 제공|MBC '나 혼자 산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샤이니 키가 돌아가신 할머니가 해 주신 음식을 13년째 냉동실에 보관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샤이니 키가 엄마와 함께 생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키가 엄마와 함께 우산을 나눠 쓰
2025-09-19
-
김강우 "13년째 같은 차 타는 이유, 가족 추억 많아서 못 팔아"('편스토랑') (31.45)
▲ 김강우.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47섹시 김강우의 멋짐이 폭발한다. 12일 방송되는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순정셰프 김강우의 특별한 장보기 꿀팁이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47섹시’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김강우의 멋짐 모먼트는 물론, 가족과 관련된 소중한 날은 무조건 기억하는 김강
2025-09-11
-
이성미 "13번째 암 수술 받고 3년에 한 번 영정사진 찍어, 장례는 송은이에게"('라디오스타') (30.35)
▲ 이성미.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C '라디오스타'가 이성미, 정선희, 김영희, 이선민과 함께 토크를 선보였다. 예능 대모 이성미의 장례 버킷리스트부터 정선희의 박명수 고백 비화와 '여걸파이브' 시절 에피소드, 김영희의 성인 영화 감독 변신과 첫 '라스' 출연 축하 사절단, 이선민의 정자왕 등극까지 입담이 수요일 밤을 채웠다. '라디
2026-07-09
-
'숭구리당당' 김정렬 "술버릇 못 고쳐 ♥아내와 두번 별거…도합 13년"('데이앤나잇') (15.19)
▲ 김정렬. 제공|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코미디언 김정렬이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전격 출연해 아내와 두 차례 별거했다며 그 기간이 약 13년에 이른다고 털어놨다. 오는 8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7회에는 대한민국 코미디 황금기를 이끈 44년 우정의 '배꼽 도둑' 김정렬 황기순이 출연한다. 김정렬은 아내
2026-08-06
-
세븐틴, 13명 전원 플레디스와 두 번째 재계약…"영원에 도전"[공식] (14.83)
▲ 그룹 세븐틴. 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멤버 전원 현 소속사 플레디스와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하고 동행을 이어간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는 13일 "세븐틴이 당사와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하는 데 뜻을 모았다"라고 세븐틴의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군
2026-07-13
-
82메이저, 컴백 열기 뜨거워진다...새 싱글 '히트' 카운트다운 시작 (13.51)
▲ 82메이저 두번째 싱글 '히트' 스케줄러. 제공|그레이트엠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82메이저가 두번째 싱글 '히트'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82메이저는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싱글 '히트'(HEAT) 스케줄러를 게재했다. 공개된 스케줄러는 거칠고 강렬한 질감의 흑백 배경 속에 불타오르는 듯한 로고가 새
2026-08-11
-
배기성, 청력 상실 위기 "5개월 째 오른쪽 귀 안 들려, 마지막 무대일 수도"('조선의사랑꾼') (13.45)
▲ 배기성. 제공ㅣTV조선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기성이 청력 상실 위기 속에서 무대에 오른 심정을 고백한다. 13일 오후 10시 방송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5주년 특집 기획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3부 선공개 영상에서 배기성은 "5개월째 오른쪽 귀가 안 들리는 상황이다"라며 난청으로 청력 상실의 위기에 놓인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5개
2026-07-13
-
유해란,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메이저 대회 2연패 위업 (13.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제는 유해란 시대다.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2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유해란은 12일 프랑스 에비앙레벵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총 상금 910만 달러(약 136억 원)이 걸린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일에서 연장 접전 끝에 트로피를 손에 쥐었
2026-07-13
-
현역 세이브 2위인데 '역대급 저니맨' 됐다…킴브럴의 올해 5번째, 통산 12번째 소속팀은 캔자스시티 (13.2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크레이그 킴브럴. 특유의 투구 준비 자세로 사인을 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레이그 킴브럴은 2024년을 끝으로 사라진 세이브를 다시 올릴 수 있을까. 존 헤이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킴브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역 언론인 캔자스시티스타는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캔
2026-08-10
-
지는 법 잊은 보스턴! 78년 만에 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12승 에이스+채프먼 트레이드설 쏙 들어갔다 (13.20)
▲ 윌슨 콘트레라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1948년 이후 무려 78년 만에 13연승을 질주했다. 최근 행보만 놓고 보면 지는 법을 잊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에 머무르고 있지만, 트레이드 마감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시즌을 포기할 단계는 아닌 듯하다. 보스턴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2026-07-2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