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 쳤으면 문성주 선발" 빗맞은 적시타 하나, 'KS 15타수 무안타' 오스틴 벤치 강등 위기 모면 (98.91)
▲ 오스틴 ⓒ곽혜미 기자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3번 타순을 내주고 5번 타자로 출전한 오스틴 딘이 4타수 무안타 침묵을 깨고 5번째 타석에서 적시타를 때렸다. 8회 2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9회 2사 3루에서는 해결했다. LG는 9회에만 6점을 뽑아 대역전승을 거뒀다. 오스틴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
2025-10-31
-
"경이롭다" 이정후의 타격 교과서였는데…트레이드→1할대 부진, 다저스 위협할 우승청부사 아니었나 (77.56)
▲ 루이스 아라에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경이롭다"라는 표현을 쓴 선수다. 그런데 트레이드 이후 방망이가 좀처럼 말을 듣지 않는다. 올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무르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지난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판매자'로 활발한 거래에 나섰다. 타격왕 출신 내야수 루이스 아라에
2026-08-12
-
'야마모토 156km 미쳤다' 벌써 8승 신바람…다저스 17안타 대폭발,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33.19)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의 영웅' 야마모토 요시노부(28·LA 다저스)가 시속 157km에 달하는 강속구를 필두로 시즌 8승째를 수확했다. 야마모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6이닝 5피안타
2026-06-28
-
김서현 첫 무4사구 후 일주일 만에 실전 어땠나…25구 던졌는데 볼이 16개, 사구에 볼넷 3개 ⅔이닝 1실점 (29.26)
▲ 김서현 ⓒ곽혜미 기자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퓨처스리그지만 첫 무4사구 경기를 펼치며 다음을 기대하게 했던 김서현(한화 이글스)이 일주일 만에 돌아온 마운드에서 다시 볼을 남발했다. 25구 가운데 16구가 볼 판정을 받은 가운데 1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김서현은 22일 문경야구장에서 열린 상무와 퓨처스리그 경
2026-06-22
-
"부끄러운 줄 알아라" 팬들 격한 분노+일침…'패패패패패패패패' 송성문 소속팀 어쩌나 (27.59)
▲ 크레이그 스태먼 감독(오른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팀이 긴 연패의 늪에 빠지자 팬들은 거센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0-3으로 석패했다. 벌써 8연패째다. 지난 6월 28일 다저스전
2026-07-06
-
2연패+3위로 밀려났는데, 10G 타율 0.364 타자 빠졌다 왜?…KT 좌익수 장진혁 출격 (26.13)
▲ 김민혁 ⓒKT 위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축 타자가 빠졌다. KT 위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26~27일 삼성전에선 모두 경기 후반 역전당해 패했다. 2연패에 빠지며 루징시리즈가 확정됐다. 팀 순위도 2위에서 3위로 떨어졌다. 삼성이 0.5게임 차 2
2026-06-28
-
'이기면 우승이다' LG, 4차전 대역전승 라인업 그대로…벼랑 끝 한화 류현진까지 불펜 대기 불사 (26.00)
▲ LG 오스틴 딘은 한국시리즈 4차전까지 15타수 무안타에 그치고 있었다. 4차전 9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빗맞은 타구로 타점을 올리며 마음의 짐을 덜었다. ⓒ곽혜미 기자 ▲ 4차전 역전승에 기뻐하는 LG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대전에서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 한국시리즈 4차전 대역전승으로 3승 1패를 만든 LG
2025-10-31
-
2연속 퓨처스 루키상 받아도 1군에 자리가 없나, 1군 등록 10일에 단 1타석이라니 (25.54)
LG 손용준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내야 유망주 손용준이 두 달 연속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7월 한 달 20안타 12타점으로 활약하면서 야수 가운데 가장 높은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올렸다. 그런데 1군에서는 얼굴을 보기가 쉽지 않다. 지난해 1군 데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고, 퓨처스 올스타 MVP에 선정되
2026-08-08
-
송성문 다저스전 2볼넷 멀티출루…다저스 4-2 승리로 위닝시리즈 (25.23)
▲ 송성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LA 다저스와 경기에서 볼넷 두 개로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2타수 무안타 2볼넷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
2026-06-29
-
"다른 팀들 후회하겠네" LG의 도박이 통했나, '후반기 데뷔 예정' 1R 유망주 또 무실점! (24.67)
▲ LG 양우진 ⓒ LG 트윈스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후반기 1군 기용을 예고한 신인 양우진이 퓨처스리그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렀다. 이번에도 1이닝 무실점이다. 스카우트로 고교 유망주 양우진을 지켜보고, 퓨처스팀 QC 코치로 프로선수 양우진의 성장을 돕고 있는 황현철 코치의 "다른 팀들 후회하게
2026-06-2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