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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평생 '약쟁이' 꼬리표 붙는다…'김하성 절친' OUT! 항소 기각→162G 출장정지+224억 증발 (42.6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어떻게든 징계를 줄여보기 위해 항소했다. 그러나 '김하성의 절친' 주릭슨 프로파(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항소가 기각됐다. 올 시즌을 통째로 날리며 1500만 달러(약 224억원)의 급여도 받지 못하게 됐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스타 주릭슨 프로파의 항소가 기각됐다"며 "프로파가 공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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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절친' 또 금지약물 적발→162G 정지, ML 72승의 작심비판 "아직 계약 남았는데, 게으른 것" (37.5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 번째 금지약물에 적발된 주릭슨 프로파(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향해 메이저리그 72승의 마일스 마이콜라스(워싱턴 내셔널스)가 작심 비판을 쏟아냈다. 마이콜라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팟 캐스트 프로그램 '파울 테리토리'에 출연해 두 번째 금지약물에 적발돼 16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주릭슨 프로파를 폭격했다. '김하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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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방망이 살아난다! 158km 총알 안타→2G 연속 안타 성공 (35.5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이 두 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존재감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혜성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맞대결에 2루수, 9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뽑아냈다. 최근 슬럼프에 빠졌었던 김혜성은 지난 15일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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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절친' 또 금지약물 적발 162G 출장정지→WBC도 적용→출전 불발 "매우 실망스럽다" (32.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국내 야구 팬들에게는 '김하성의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는 주릭슨 프로파(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또다시 금지약물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도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5일(이하 한국시간) "주릭슨 프로파의 징계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덜란드 대표팀이 경기 시작 직전 큰 혼란에 빠졌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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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선정 이유 있다! 158km KKKKKKKKKK 야마모토 9승 수확…'대타 출전' 송성문 무안타 침묵 (32.12)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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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주전 중견수, 결단 내렸다! WBC 차출 거부…쿠바 매체 망연자실 "판도 바꿀 재능 잃었다" (26.6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앤디 파헤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쿠바 대표팀 합류를 제안받았지만, 이를 거절했다. 주전으로 도약했지만, 입지가 완벽한 것은 아닌 만큼 소속팀에 집중하겠다는 각오다. 쿠바 매체 '사이버 쿠바'는 20일(한국시간) "LA 다저스 외야수 앤디 파헤스가 WBC에서 쿠바 대표로 뛰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쿠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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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이러다 계약 못하면? KBO 최초 대기록 추월 위기…50억+26억 선배들이 한꺼번에 쫓아온다 (26.2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유일한 FA 미계약자로 남았다. 이러다 KBO 역사에 남을 대기록도 추월 당할지 모른다. KBO 리그 역대 개인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랭크된 선수는 손아섭(38)이다. 2007년 롯데에 입단한 손아섭은 데뷔 시즌에 안타 1개를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 66안타, 2009년 16안타를 쌓았고 본격적으로 주전 자리를 꿰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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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살아났다' 2안타→2안타 폭발…158km 강속구 공략 성공, 마침내 1할대 타율 굴욕 탈출 (26.0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전날 홈런에 이어 연이틀 멀티히트까지.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마침내 부활에 성공하고 있다. 이정후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 경기에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윌리 아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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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떠났고, 대안도 불투명…'유격수 부재' KIA, 리그 유일 亞 쿼터 '야수' 승부수 띄웠다 (20.9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회심의 한 수다. KIA 타이거즈는 2025시즌 종료 후 주전 유격수를 잃었다. 박찬호가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어 두산 베어스로 이적했기 때문. 팀 내 뚜렷한 대체 자원도 마땅치 않았다. 결국 고심 끝 승부수를 띄웠다.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에게 중책을 맡길 예정이다. 박찬호는 2014년 KIA의 2차 5라운드 50순위 지명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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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에 158㎞ 파이어볼러가 떴다… 투·타 집중력 발휘, SSG가 웃었다 (20.3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이 승리와 더불어 희망을 본 경기를 했다. 올해 팀 마운드의 기대주인 조요한이 최고 158㎞의 강속구로 다시 돌아왔다. SSG 퓨처스팀은 22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NC 2군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선발 이도우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묶어 6-3으로 이겼다. SSG 퓨처스팀 선발 이도우는 5이닝 동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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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