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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子 찬형, 185cm 폭풍 성장 "韓 최고 기획사 계속 러브콜, 의사 된다고"('4인용식탁') (0.00)
▲ 류진. 출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류진이 연예인 제안을 받는 아들들의 '폭풍 성장'을 공개했다. 류진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 '연예인 DNA'를 물려받은 두 아들 찬형, 찬호 형제의 근황을 밝혔다. 류진은 "찬형이도 키 크지 않냐"라는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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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네일 대체 선수로 에릭 스타우트 영입… 연봉 4만5000달러, 27일 이미 입국했다 [공식발표] (0.00)
▲ 190㎝의 신장을 지닌 좌완인 스타우트는 2014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캔자스시티의 13라운드 지명을 받았고, 마이너리그 단계를 거쳐 2018년 캔자스시티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이어 2022년에도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다. 캔자스시티 소속 당시의 에릭 스타웃.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타이거즈가 대체 외국인 선수 에릭 스타우트(31세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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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승 투수보다 뛰어난 경력…KIA 151km 우승청부사 언제 나오나 "시험 등판 자체가 없다" (0.00)
▲ KIA 새 외국인투수로 합류하는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는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36승을 기록했던 선수다. [스포티비뉴스=광주, 윤욱재 기자] 정규시즌 1위를 질주하고 있는 KIA가 메이저리그 통산 36승을 따낸 거물급 외국인투수를 전격 영입했다. 바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29)가 그 주인공이다. KIA 타이거즈는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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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만 해라, 뭐든 다 해줄게… KIA 역대급 지원 스타우트 영입, 3일 만에 네일 대체자 찾았다 (0.00)
▲ KIA 타이거즈가 대체 외국인 선수 에릭 스타우트(31세)를 영입했다. KIA는 28일 대체 외국인 선수로 투수 에릭 스타우트(Eric Stout, 좌투좌타, 1993년생)와 연봉 4만5천 달러(약 6000만 원)에 계약을 맺었다. ▲ 이미 KIA 구단과 어느 정도 교감을 나누고 있었던 에릭 스타우트는 27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곧바로 선수단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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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류현진 다음 거물 데려왔다… ‘MLB 36승+연봉 500만 달러’ 라우어와 35만 달러에 계약 [공식발표] (0.00)
▲ KIA는 “새 외국인 투수 에릭 라우어(Eric Lauer. 좌투우타. 1995년생)와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30만 달러 등 총액 35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KIA타이거즈 ▲ KIA는 “라우어는 풍부한 메이저리그 경력을 바탕으로 한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이 장점이며,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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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KIA 우승청부사? 마음에 든다" 151km 초특급 외인 활짝, 그는 압박감을 즐기기로 했다 [일문일답] (0.00)
▲ KIA 타이거즈 새 외국인투수 에릭 라우어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윤욱재 기자] 마침내 KIA의 '우승 청부사'가 빛고을에 떴다. KIA 새 외국인투수 에릭 라우어(29)가 KIA 선수단에 합류하면서 '타이거즈맨'으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라우어는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선수단과 상견례를 가지면서 첫 인사를 나눴다. 앞서 라우어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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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갯벌 고립 사고로 돌아가신 母, 손주들 줄 홍합 놓지 않았다"('백반기행') (0.00)
▲ 백반기행 김병만. 제공ㅣTV조선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백반기행' 김병만이 안타까운 사고로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렸다. 9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개그맨 김병만이 출연했다. 김병만은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해 ‘진짜 족장’이 된 근황을 전격 공개했다. 무려 45만 평 뉴질랜드 정글의 주인이 됐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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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母 갯벌 고립사고로 사망…마지막 순간까지 쥐고 계셨던 건"(백반기행) (0.00)
▲ 9일 방송되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개그맨 김병만이 진짜 족장이 된 근황을 공개한다. 제공|TV조선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9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만능 개그맨’ 김병만과 함께 ‘산 좋고 물 좋은’ 동두천으로 떠난다. 김병만은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해 ‘진짜 족장’이 된 근황을 전격 공개
20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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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호주 진출했다…"뱅크스타운 브루인스와 올해 8월까지 계약" (0.00)
▲ 박지현 ⓒ W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유럽이 아닌 호주다. 박지현(24, 183cm)의 해외 진출 행선지가 결정됐다. 아산 우리은행의 박지현이 호주 2부리그(NBL1 League East) 뱅크스타운 브루인스와 계약했다. 계약 기간은 올해 8월까지다. 연봉은 구단과 상호합의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2018-2019 WKBL 신인 드래프트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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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준 재능 왜 버려야만 했나…장재영, 배트를 들 수밖에 없었던 이유 (0.00)
▲덕수고 시절 장재영이 타격하는 모습 ⓒ스포티비뉴스 DB ▲덕수고 2학년 때 18세 이하 대표팀에 발탁된 장재영이 안타를 때려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아깝다.” 키움 히어로즈 장재영(22)이 투수가 아닌 타자로 뛴다. 키움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른손 투수 장재영이 타자로 전향한다. 팔꿈치 부상을 당한 장재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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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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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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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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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