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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0.74' 오타니 이래도 사이영 순위권 밖? 규정이닝 채우면 달라질까 (63.8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0점대 평균자책점이 계속되고 있지만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유력 후보로 보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다. 지난해 사이영상을 받은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조차 3위로 언급되는 가운데, 오타니 아닌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제이콥 미시오로스키(밀워키 브루어스)가 스킨스와 함께 '빅3'를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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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양현종 구속이 140㎞가 안 나오다니… 더 큰 문제 이것, KIA는 숙제를 풀 수 있나 (34.17)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3월 31일 잠실 LG전에서 선발 아담 올러의 6이닝 무실점 호투와 타선의 호조를 묶어 올 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다. 내심 1일 잠실 LG전에서 그 기세를 이어 가길 바랐다. 선발로 나서는 베테랑 양현종(38) 또한 산전수전을 다 겪은 경험에서 그 바람을 느끼고 있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1회에만 3실점을 하면서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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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해서 운동 안 했다? 너무 안 좋게 포장" 할 말은 한 양현종, 그래도 책임과 반성을 더 강조했다 (25.0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우승해서 운동을 안 했다는…" KIA 타이거즈 양현종은 지난 23일 김포 국제공항을 통해 2026년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로 떠났다. 그리고 2026시즌을 준비하는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지난 2024년 통합우승을 차지하며 '왕좌'에 올랐던 KIA는 지난해 최악의 한 해를 보냈다. 김도영을 비롯해 주축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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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넘버투의 진한 공백… 日 국대 괜히 간 것 아니다, 아시아쿼터 신화 창조 가능할까 (16.8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막강한 불펜의 힘을 앞세워 정규시즌 3위까지 올랐지만, 마운드의 불균형이 심한 편이었다. 장기 레이스에서 가장 중요한 선발진이 부상과 부진에 흔들렸다. 이 공백을 불펜이 시즌 끝까지 나눠 들었다는 것 자체가 기적인 일이었다. 여기에 전력의 큰 손실도 있다. 지난해 에이스로 활약하며 팀 마운드를 이끌었던 우완 드류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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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승→11승→10승→10승' 임찬규가 해냈다! LG 역대 3번째 위업 달성…송찬의 역전 결승포, 안우진 6패째 [잠실 게임노트] (15.88)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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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대체 외인 찾는 중"…1위 삼성 비상! 1선발 에이스 아프다, 6주 이탈 확정적 (15.70)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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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다저스 움직였다! 2대1 트레이드 단행, 불펜 보강 성공→톱30 유망주 내줬다 (14.17)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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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14.06)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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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최형우 놓친 KIA, 양현종은 잡았다… 2+1년 총액 45억 원 계약, 종신 타이거즈맨 사실상 확정 [공식발표] (13.8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FA 시장에서 고전 중인 KIA가 팀 에이스이자 영구결번 후보인 양현종을 잡으며 한숨을 돌렸다. KIA는 “KIA 타이거즈가 투수 양현종과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식 발표했다. KIA는 4일 양현종과 계약 기간 2+1년에 계약금 10억원, 연봉, 인센티브 포함 총액 45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양현종은 201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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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 1위+ERA 3위' 39세 맞나? 클래스가 다른 류현진, 코리안 몬스터로 불리는 이유 [KBO 노장만세①] (13.5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왜 '코리안 몬스터'로 불리는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시즌이 아닐까. 39세임에도 불구하고 다승 공동 1위, 평균자책점 3위로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류현진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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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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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