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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룡, 뺑소니·술타기 혐의 재판行…'음주운전'은 왜 빠졌나[이슈S] (32.88)
▲ 이재룡. 출처|KB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재룡(62)이 뺑소니 및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음주운전 혐의로는 기소되지 않아 눈길을 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조윤철 부장검사)는 5일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와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이재룡을 불구속 기소했다. 이재룡은 지난 3월 6일 오후 11시께 서울 강남구 지하철 7호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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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했던 경기력에 LG 팬들 다 빠져나갔다…필승조 다 쓰고 18실점, 후반기 꼴찌엔 이유가 있다 (18.24)
▲ 처참한 경기력에 LG 트윈스 팬들이 경기가 종료되기도 전부터 자리를 떴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3루쪽 원정 관중석을 제외하면, 우익수 쪽은 물론 좌익수 방면에도 LG 트윈스 팬들이 가득 들어찼다. 하지만 처참한 경기력에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팬들은 자리를 떴다. LG가 후반기 꼴찌인 이유를 보여주는 경기력이었다. LG는 29일 서울 잠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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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이클 한국 대륙센터 도움 받은 필리핀 유망주, 김천 사이클도로대회 이틀 연속 우승 (10.33)
▲ 세계사이클센터 한국 대륙센터 남자 도로 캠프에 참여한 필리핀 출신 카브레로스 리베라토가 경북 김천에서 열린 제5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사이클도로대회 남자 18세 이하(U-18)부에서 이틀 연속 1위에 올랐다. ⓒ대한사이클연맹 ▲ 세계사이클센터 한국 대륙센터 남자 도로 캠프에 참여한 필리핀 출신 카브레로스 리베라토가 경북 김천에서 열린 제55회 문화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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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팬들 인내심 한계왔나, 시즌 첫 토요일 매진 실패→8회부터 관중석 텅텅 (10.20)
▲ 7월 18일 8회 점수가 2-8로 벌어지자 많은 LG 팬들이 자리를 떴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8회초 KT 4번타자 샘 힐리어드의 2점 홈런이 터지자 1루쪽 LG 팬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기 시작했다. 이 홈런이 기폭제가 되기는 했지만 자리를 뜨는 이들은 7회 4점 차에도 종종 찾아볼 수 있었다. 집단 슬럼프에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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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역사 새긴 마이클 김…18번 홀 버디로 꿈의 59타 달성 (9.72)
▲ 마이클 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60타와 61타는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다. 역사에 이름을 남길 기회였기 때문에 무조건 공격적으로 갔다" 재미교포 마이클 김(33·미국)이 PGA 투어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3M 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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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지성→포스트 사노' 日 귀화 윤성준, 마인츠가 찍었다…"10대 고졸 주전은 드문 일" 韓 청대 출신 유망주 '사노 가이슈 후계자' 낙점 (9.66)
▲ 일본 귀화를 선택한 재일교포 미드필더 윤성준을 독일 분데스리가 구단이 주시하고 있다. ⓒ '교토 상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일본 귀화를 선택한 재일교포 미드필더 윤성준(18·교토 상가)을 독일 분데스리가 구단이 주시하고 있다. 열도의 파브리치오 로마노로 불리는 '스포츠닛폰' 소속의 가키우치 가즈유키 기자는 7일 일본 주간지 '슈에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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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예보도 없는데' LG 주말 연속 매진 실패→5연패 수모까지, 위기는 팬들이 먼저 알았다 (9.64)
▲ 주말이면 당연히 만원 관중이 들어왔던 잠실야구장에 빈 자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전반기 43차례 홈경기 가운데 35경기를 매진시킨 '인기구단' LG 팬들의 마음이 돌아섰다. 18일 토요일과 19일 일요일 이틀 연속 빈 자리가 2000석 이상 생겼다. 경기력에 대한 실망감이 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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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줄 거 더 많다는데?" 진짜였다, '잠실 11G 6홈런' 힐리어드가 잠실팀 갔어야 하나 (9.56)
▲ 이강철 감독 힐리어드 ⓒ곽혜미 기자 ▲ 힐리어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보여줄 거 더 많다는데?" 17일 LG를 상대로 잠실야구장에서 멀티 홈런을 터트린 KT 샘 힐리어드가 이강철 감독 앞에서 호언장담했다. 전반기 첫 경기에서는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바로 다음 경기에서 멀티 홈런으로 자신감을 찾았다. 그리고 후반기 대활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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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못한 탈아시아 투구, ‘100마일’ 사사키 비밀 무기는 글러브? 마법이 나타났나 (9.22)
▲ 18일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인상적인 파이어볼쇼를 펼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그간 큰 기대치에 비해 경기력이 그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많이 받았던 사사키 로키(25·LA 다저스)는 팀 후반기 개막전이었던 18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전에서 모두를 놀라게 한 투구를 펼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양키스타디움에서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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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앞두고 치명적 실수→'120번째 실패' 됐다…비운의 존디어 클래식 3위 "어쩔 수 없죠" (8.98)
▲ 벤 콜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한 번 씁쓸함을 삼켰다. 벤 콜스(미국)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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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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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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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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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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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