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만 "분위기 바꾸기 위한 변화"… 강민호가 돌아왔다, ‘김영웅 2군행-최형우 선발 제외’ (278.71)
2026-08-13
-
롯데에 낯선 광경이 벌어졌다, '부진' 전준우 결국 2군행… 하지만 김태형은 여전히 믿는다 (268.2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08년 지명 후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롯데 타선을 지키며 항상 자기 몫을 했던 선수가 바로 전준우(40·롯데)였다. 부진한 시기는 있어도, 시즌 마지막 성적을 보면 어쨌든 항상 예상 가능한 범주의 성적을 내곤 했다. 마흔을 바라보는 선수에게 2024년 시즌을 앞두고 4년 최대 47억 원의 계약을 안겨준 것도 이러한
2026-06-03
-
SSG 충격 소식, 건강한 최정이 우선이었다… 기약 없는 2군행, SSG 가을 도전 어쩌나 (255.82)
2026-07-17
-
김영웅 또 말소? "어제보다 상태 안 좋아" 부상 이탈…미야지 2군행→김현준 첫 콜업 (254.51)
2026-06-26
-
'리그 유일 10패 투수' 타케다 전격 2군행, 단 "교체는 아니다" 선 그었다…대체 선발 후보 2명은? (235.74)
2026-08-20
-
"오죽하면" 두산, 세베리노 전격 2군행 결단…타율 0.235 외인 타자, 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 (235.29)
2026-08-13
-
이의리 기약없는 2군행, 이범호 감독 "시라카와 바로 들어간다, 100구도 OK"…4일 광주 롯데전 출격 (214.49)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이범호 감독이 못을 박았다.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게 되면서 KBO리그로 돌아온 시라카와 케이쇼가 다음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의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이범호 감독은 3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시라카와에
2026-05-31
-
22억 선수가 ‘101타석 타율 0.110’ 굴욕의 2군행… 답은 김재환 자신이 이미 알고 있다 (212.3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선수 경력을 건 결정을 하며 SSG와 2년 총액 22억 원(보장 16억 원·인센티브 6억 원)에 계약한 김재환(38)은 2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이 있다는 구단의 발표는 없었다. 꼭 부상이 아니더라도 2군에 갈 만한 이유는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다. 김재환은 26일까지 시즌 24경기에서 101타석을
2026-04-27
-
손아섭 드디어 1군에 돌아왔다… KIA전 선발 2번 타자 전격 출전, 이유찬-홍성호는 2군행 (210.8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두산 베테랑 타자인 손아섭(38)이 2군 조정을 마치고 드디어 1군으로 돌아와 선발 출전한다. 두산은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기를 앞두고 손아섭과 임종성을 1군에 등록했다. 대신 홍성호와 이유찬이 2군으로 내려갔다. 두산은 이날 좌완 웨스 벤자민이 선발로 나가는 가운데, 두산은 이날 정수빈(중견수
2026-05-14
-
오승환이 옳았다? 쿄야마 이어 데일까지 2군행… 아시아쿼터 교체 러시 임박, 절반 이상 교체 검토 중 (206.2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11일 팀의 아시아쿼터 내야수인 제러드 데일(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별한 부상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경기력 조정의 이유였다.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주 일정 당시 데일의 경기력이 떨어져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고, 결국 2군으로 내려 재조정의 시간을 주기로 했다. 올해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에서 KIA는
2026-05-1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