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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침내 UCL 16강 확정…EPL '전원 생존', 비야레알 '막차' (0.00)
▲ 챔피언스리그 16강 팀이 모두 결정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 잉글랜드 구단 4팀이 모두 조별리그를 통과하며 명가의 자존심을 지켰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6차전이 8일부터 10일(한국시간)까지 진행됐다. 조별리그 일정은 9일까지였지만 아탈란타와 비야레알의 경기가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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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아쉬운 평점 6.5점‥'미니 한일전' 日 수비도 '실책' (0.00)
▲ 김민재와 하세베 마코토 '미니 한일전' (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김민재(25)와 하세베 마코토(37)가 나란히 실점 빌미를 제공했다. '미니 한일전'에서 순간 집중력을 잃었다. 하세베도 실책으로 고개를 떨궈 누구도 웃지 못했다.페네르바체는 10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터키 쉬크루 사라코글루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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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의 AS로마, 컨퍼런스 16강 '극적 진출'…수비는 막판에 와르르 (0.00)
▲ 무리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노소연 인턴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의 AS로마가 유로파컨퍼런스리그 16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로마는 10일(한국시간)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컨퍼런스리그' C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CSKA소피아를 상대로 3-2로 이겼다.로마는 C조 2위(3승 1무 1패 승점 10점)로 자력 진출이 어려웠다. 조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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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아틀레티코 '탕아', 후반전 원맨쇼로 16강 선물했다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노소연 인턴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0)이 뛰어난 기량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이끌었다.그리즈만은 8일(한국시간) '2021-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6차전에서 포르투를 상대로 1골 1도움을 올리며 3-1 승리에 견인했다. 아틀레티코는 그리즈만 맹활약에 조별리그 꼴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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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선발전] '평창행 확정' 최다빈 "올림픽, 출전권 직접 따오고 후배와 출전해 특별" (0.00)
▲ 최다빈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조영준 기자]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최다빈(18, 수리고)이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출전에 성공했다.최다빈은 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 챔피언십 2018(전국피겨스케이팅종합선수권대회, 올림픽 3차 선발전) 여자 싱글 1그룹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해 126.01점을
20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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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피겨 선발전] '올림픽 눈앞' 이준형, '대역전 도전' 차준환 누가 평창행? (0.00)
▲ 이준형(왼쪽) ⓒ 한희재 기자, 차준환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맏형 이준형(22, 단국대)이 평창 올림픽 출전을 위해 마지막 고개만 남겨뒀다. 쿼드러플(4회전) 점프를 앞세운 차준환(17, 휘문고)은 마지막 선발전에서 대역전을 노린다.2018년 평창 올림픽 최종 선발전인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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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피겨스케이팅 최종 선발전 개최 (0.00)
▲ 이준형(왼쪽)과 최다빈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의 피겨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한 KB금융 코리아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내년 1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018 ISU 세계(주니어)선수권 파견 선수 선발도 겸한다. 피겨스케이팅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은 올해 7월과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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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이루마, 카네기홀 이어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전석 매진 (0.00)
▲ 호주 투어 콘서트 중인 이루마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제공 |마인드테일러뮤직[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이루마가 뉴욕 카네기홀에 이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다. 호주 투어콘서트 중인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뉴욕 카네기 홀에 이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도 전석 매진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인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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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고의 4년, 김지연 "2연속 금메달? 부담 없이 즐기겠다"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부담이 되지만, 부담 없이 즐기고 오려고 한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이 열린 영국 엑셀 런던 사우스 아레나. 15점째를 알리는 빨간 불이 들어왔고, 김지연(28, 익산시청)은 투구를 벗으면서 포효했다. 당시 세계 랭킹 2위였던 소피야 벨라카야(31, 러시아)를 누른 김지연은 태극 마크를 단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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