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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유튜브 전세계 아티스트 4위…구독자수 4400만명, 에미넴도 넘었다 (0.00)
▲ 유튜브 구독자 4400만명을 돌파한 블랙핑크. 제공|YG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블랙핑크가 유튜브 구독자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에 이어 에미넴까지 넘어서며 전 세계 여성 아티스트 1위에 올랐다. 남녀 통틀어서는 4위로 올라섰다. 17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지난 16일 오전 9시께 4400만 명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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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 끊임없이 노력하는 유라, 대중의 '니즈'를 찾아서 (0.00)
▲ 유라는 끊임없이 대중의 '니즈'를 찾고 있다. 사진|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걸스데이 유라(26)는 끊임없이 노력한다. 대중의 관심이 멀어지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말하고, 그걸 받아들이고 있지만 그럼에도 대중의 ‘니즈’를 찾으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연기도 그중 하나의 방법이다.유라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극본 전
20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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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여왕' 러데키, AP통신 선정 올해의 여자 선수 (0.00)
▲ 케이티 러데키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과 2017년 부다페스트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케이티 러데키(20·미국)가 AP통신 2017년 올해의 여자 선수로 뽑혔다.AP통신은 27일(한국 시간) "러데키는 스포츠 매체 주요 종사자 투표 결과 351점을 얻어 올해 수상자로 결정됐다. 수영 선수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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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도로공사, '라운드 전패'에서 '라운드 전승' 원인은? (0.00)
▲ 김종민 감독(오른쪽)과 도로공사 선수들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수원, 조영준 기자] "지난 시즌에는 라운드 전패를 했는데 올 시즌은 라운드 전승을 하게 됐네요. 선수들이 열심히 해줘서 이런 결과가 나온 거 같습니다."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도로공사의 김종민 감독은 선수들을 마음껏 칭찬했다. 한국도로공사의 질주가 멈추지 않고 있다. 도로공사는 23일
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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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타일, '타깃 채널'로 개편…20~34세 여성 공략 (0.00)
▲ 온스타일 개편 티저. 제공|온스타일[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여성채널 온스타일이 개국 13년 만에 대대적인 개편을 한다. 패션, 뷰티를 선도했던 온스타일이 장르 채널에서 타깃 채널로 탈바꿈하는 것.가장 큰 변화는 장르 채널이 아닌 타깃 채널로, 타깃을 위한 콘텐츠와 브랜딩으로 채널의 방향성을 잡았다는 점이다. 온스타일 관계자는 "다변화된 타깃의 콘텐츠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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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다솜, 장서희-오윤아-김주현 운명 바꾼다 (0.00)
▲ 다솜. 제공|SBS[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다솜 때문에 장서희, 오윤아, 김주현의 운명이 바뀐다.SBS 주말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 제작진은 20일 액션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대형 교통사고 신을 예고하는 사진을 공개했다.'언니는 살아있다'는 지난 15일 첫 방송부터 민들레(장서희 분), 김양희(오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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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선발전 1위' 손연재, "이제 시작, 계속 보완할 것"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큰 점수 차로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손연재는 20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2016 리듬체조 국가대표선발전에 나섰다. 8개월여 뒤에 있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야심 차게 준비한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자리라 관심은 더 뜨거웠다. 손연재는 후프 17.850(난도 9.000),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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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올림픽 프로그램 공개' 손연재, '총점 71.300' 선발전 1위(종합)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큰 점수 차로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손연재는 20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2016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섰다. 8개월여 뒤에 있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야심 차게 준비한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자리라 관심은 더 뜨거웠다. 손연재는 후프 17.850(난도 9.000)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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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선발전] '후프 17.850' 손연재, 나쁘지 않은 출발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손연재(22, 연세대)가 나쁘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손연재는 20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리고 있는 2016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섰다. 8개월여 뒤에 있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야심 차게 준비한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자리라 관심은 더 뜨거웠다. 첫 연기 후프에서 손연재는 17.850(난도 9.000)을 기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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