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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맨유의 미래란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콕 짚었다...리버풀 7-0 대승 견인→2010년생 월반 후 10G 10골 폭발 (89.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가 될 수 있을까.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조셉 주니어 가브리엘과 알렉스 퍼거슨 경이 마주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맨유의 유망주 JJ 가브리엘이 올드 트래포드에서 퍼거슨 경과 만났다. 맨유는 유럽의 주요 클럽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J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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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훌쩍 자란 딸 공개 "힐 신으면 나보다 클 듯" (81.0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훌쩍 자란 큰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26일 자신의 SNS에 "공항에 딸 마중나갔던 날. 아빠 보고 뛰어오는 거 보고 또 반해버렸잖아. 이제 다시 서울 가는 공항버스 안에서 영상 보니 또 보고싶네"라고 적고는, 딸이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최동석의 딸은 비록 얼굴은 이모지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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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타블로 딸 하루, 라이즈 신곡 단독 작사…'음악 DNA' 증명[이슈S] (75.0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 딸 이하루가 그룹 라이즈 신곡 작사에 참여했다. 8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하루는 라이즈의 신보 타이틀곡 작사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라이즈는 오는 15일 두 번째 미니앨범 'II(투)'를 발표한다. 해당 앨범 타이틀곡 '두 유어 댄스(Do your dance)'에는 이하루가 단독 작사가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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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딸 하루, 언제 이렇게 컸나…美 대학 입시 준비 "SAT 공부 중" (70.05)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타블로가 딸 하루의 대학 입시 준비 근황을 전했다. 타블로는 26일 개인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하루의 근황을 밝혔다. 그는 “제 딸 하루가 AP 시험을 보고 SAT 준비를 하고 있다”며 “믿기지 않겠지만 하루가 그만큼 자랐다”고 밝혔다. AP와 SAT는 미국 대학 진학을 위해 치르는 대학 학점 선이수 시험 및 대학입학자격시험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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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딸' 하루, 美 유학 임박했나…"대학가면 함께할 시간 얼마 안 남아" (69.80)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딸 하루의 성장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타블로는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 영상에서 미쓰라의 아들과 통화하던 중 훌쩍 커버린 딸 하루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부산에 간 에픽하이 멤버들은 촬영 중 미쓰라 아들과 영상통화를 하게 됐고, 타블로도 미쓰라 아들과 대화를 나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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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커" 타블로 딸 하루, 16살 여고생 됐다…태양도 놀란 '폭풍성장' (67.30)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에픽하이 타블로 딸 하루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전해져 화제다. 14일 유튜브 채널 '에픽카세'에는 '태양을 놀리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태양은 타블로의 딸 하루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2010년생인 하루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나이다. 타블로는 태양에게 "하루가 너 엄청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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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딸' 하루, '아빠 찬스' 아니었다…"라이즈 신곡 작사=블라인드 심사 결과"[이슈S] (66.7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딸 이하루의 그룹 라이즈 신곡 단독 작사 채택 과정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타블로는 8일 에픽하이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이 이하루가 라이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 '투(II)' 타이틀곡 '두 유어 댄스(Do Your Dance)' 작사에 단독으로 참여한 것을 언급하자 이에 답했다. 한 팬은 "단독 작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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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에 김건모 곡 쓴 타블로, 16살에 라이즈 곡 쓴 딸…작사가 DNA 따로 있나봐[이슈S] (59.45)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의 딸 이하루가 라이즈 신곡 단독 작사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타블로 역시 17살 무렵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던 이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타블로는 2016년 개인 SNS에 “옛 사진. 17살 즈음. 김건모 선배님 덕분에 뜻하지 않은 ‘작사’라는 일을 해보게 되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그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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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퍼거슨도 반했다' 맨유 역대급 재능, 16세 나이에 U-18 올해의 선수상 수상 (53.7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초신성 조셉 주니어 가브리엘이 U-18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맨유의 JJ 가브리엘이 U-18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는 이번 시즌 21경기에서 무려 20골을 기록했다. 또한 팀의 FA 유스컵 결승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맨유는 14일 맨체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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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 어시스트 우연 아니다…'190cm' 호날두 주니어, 포르투갈 청소년 대표팀에서 멀티 득점쇼 → 아빠처럼 놀라운 헤더골 (51.2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니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16)가 아버지처럼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폭발적인 득점력을 뽐냈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에 따르면 2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16세 이하(U-16) 대표팀이 브라간자에서 열린 그리스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며 "그 중심에 등번호 23번을 달고 선발 출전한 호날두 주니어가 있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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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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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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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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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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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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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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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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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