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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레전드' 박용택·김재호,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 맡는다…시포는 박해민·정수빈 (25.43)
▲ 박용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열린다. 잠실 레전드들이 문을 연다. 이번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는 LG 트윈스의 '영구결번' 박용택과 두산 베어스의 '천재 유격수' 김재호가 맡는다. 두 레전드의 공을 받는 시포자로 양 팀 현역 선수인 LG 박해민과 두산 정수빈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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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박병호 줄테니 김재호 달라고 했다" 레전드가 공개한 비화, 트레이드로 KBO 역사가 바뀔 뻔했다 (20.46)
▲ 박병호 코치 ⓒ곽혜미 기자 ▲ 김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성사됐다면 KBO 리그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김광수 일구회장은 21일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 정삼흠 전 LG 투수코치와 출연, '서울 라이벌' 두산과 LG가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광수 회장이 공개한 비하인드 스토리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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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아내 내조에 역대급 시즌 치르나 했는데…하주석 결국 트레이드 엔딩, 15년 직장 한화에 자리가 사라졌다 (17.52)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참 굴곡 많은 야구 인생이 아닐 수 없다. 한화에서 KIA로 이적한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32)의 이야기다. 신일고 시절 초고교급 유격수로 각광 받았던 하주석은 2012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지명을 받았다. 첫 술부터 배부를 수는 없었다. 그가 프로에 첫 선을 보인 201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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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나왔던 출루율 5할 만능 내야수 마침내 KBO 입성…"아직 프로 재입단 실감 안난다" (16.52)
▲ 임태윤 ⓒ연천 미라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도 프로 재입단이 실감 나지 않지만, 응원해주신 분들을 위해 하루빨리 1군 무대에 올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앞으로 가장 큰 목표다"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KBO리그 14번째 프로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내야수 임태윤이 KBO 리그 SSG 랜더스와 육성선수 계약을 체결하고 7일 연천군청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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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뽑으면 KBO 2차 드래프트서 국가대표도 건질수 있다…일본에 안타→안타→안타 폭격, 이런 기적 또 있을까 (4.02)
▲ 신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결과는 처참한 역전패였지만 그래도 한국의 자존심을 지킨 선수가 있었다. 한국과 일본의 야구 대표팀 평가전이 열렸던 15일 일본 도쿄돔. 이날 한국은 신민재(29·LG)를 1번타자로 기용했다. 한국 타자들은 일본 선발투수 소타니 류헤이의 호투에 고전하며 3회까지 단 1명의 주자도 내보내지 못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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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브레이크 가네 마네…" 아직도 생생한 1위 위기의 순간, '멘탈갑'은 어떻게 느꼈을까 (2.95)
▲ 신민재 ⓒ곽혜미 기자 ▲ 신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LG 신민재는 또다른 '육성선수 신화' 주인공이다. 2015년 두산에 육성선수로 입단해 군 복무 도중 2차 드래프트를 거쳐 LG로 이적했다. 이적 후에는 빠른 발이라는 확실한 툴로 대주자 임무를 맡게 됐는데, 사실 여기서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오히려 과욕이 드러날 때가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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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잘 아는 MLB 사장님, 다음 타깃을 봤을까… ‘155㎞’ 김택연-‘홈런’ 김주원 눈도장 받았나 (1.20)
▲ 메이저리그 관계자 앞에서 이틀 연속 인상적인 투구를 한 김택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14일과 15일 잠실야구장에는 메이저리그 팬들이라면 꽤 익숙한 얼굴이 귀빈석 한켠에 자리를 잡았다. 바로 데이비스 스턴스(40) 뉴욕 메츠 야구 부문 사장이다. 메이저리그 바닥에서 어린 시절부터 ‘천재’ 소리를 들으며 승승장구한 ‘귀한 몸’이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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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KS 우승 행복한 눈물, 이제 두산도 변화가 필요하다" 천재유격수가 그리는 미래 [일문일답] (0.68)
▲ 김재호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천재 유격수' 김재호(40)가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김재호는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KT전에 앞서 은퇴 기자회견을 갖고 "나는 야구를 통해서 많은 것을 깨닫고 배웠다. 21년간 좋은 인생을 보냈다"라며 은퇴 소감을 전했다. 중앙고 시절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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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주목한다…"3개월 준비하면 KBO 골든글러브 가능" 자신만만 강정호, MLB 트라이아웃 통과할까 (0.12)
강정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메이저리그 복귀'를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고, 3만 명이 넘는 투표에서 찬성 92%, 반대 8%가 나오면서 트라이아웃 참가를 결심했다. "많은 분들이 투표를 해주셔서 안할 수가 없겠더라. 정말 나이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늦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고 결과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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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ML 54승 그런데 연봉은 겨우 100억…여전히 151km 위력투, 드디어 FA 초대박 기회 온다 (0.11)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우완투수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출발이 좋다. 과연 그는 올 시즌을 마치고 FA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까. 이제는 KBO 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선수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뛰는 것이 그리 놀랍지 않은 풍경이 됐다. 올해만 해도 지난 해 KBO 리그에서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와 최동원상을 거머쥐었던 카일 하트가 샌디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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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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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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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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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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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