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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신청도 안 했는데…ML 억만장자 구단주, 벌써부터 日 한신 간판타자+에이스 노린다 (88.95)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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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의 타격감→ML 타격 4위! 이정후, 16경기 연속 안타 도전…워싱턴 상대 우익수+5번 출격 (77.0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브레이크가 고장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6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이정후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맞대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현재 이정후의 방망이는 메이저리그 선수들 중에서 가장 뜨겁다. 이정후는 지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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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삼성' 아픈손가락, 롯데서 첫 1군 콜업…'4G 연속 무실점' 정현수도 부름 받았다 (64.2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2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던 최충연과 정현수가 올 시즌 처음으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롯데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이민석과 신윤후가 2군으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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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삼성→키움→울산' 92홈런 타자 무력시위…연이틀 홈런 쾅, 쾅! 1군 기회 찾아올까 (60.9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드디어 감을 잡은 것일까. 1군에서 무려 92개의 홈런을 쳤지만 설 자리를 잃었던 김동엽(울산 웨일즈)가 두 경기 연속 아치를 그렸다. 다시 1군 무대를 밟을 기회가 찾아올까. 김동엽은 10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와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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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이닝 1피안타 이게 말이 되나, MLB에 미친 기록이 나타났다… 무명 선수가 만든 대반전 (55.3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레이스는 대혼전이 벌어질 조짐이 보이고 있다. 지난해 수상자인 폴 스킨스(피츠버그)가 다시 피치를 올리는 가운데,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런데 선발만 봐서는 안 된다. 현지 언론에서는 송성문의 팀 동료인 메이슨 밀러(27·샌디에이고)도 강력한 사이영상 후보다. 시속 100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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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에게 밀린 뒤 야구 인생 꼬인다? 마이너리그에서도 4푼이 신세, 다저스가 옳았나 [김혜성 컴백③] (53.6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지난해 시즌을 앞두고 김혜성(27·LA 다저스)과 3+2년 계약을 했다. 당시 다저스 내야는 선수층이 비교적 두껍다는 평가를 받았기에 의외의 계약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하지만 다저스는 다 계획이 있었다. 김혜성을 영입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신시내티와 트레이드를 벌였다. 주전 2루수였던 개빈 럭스(29·탬파베이)를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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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특급유망주, 김혜성에 밀려날 만했네…트리플A 7푼1리 대충격, 다저스 트레이드 옳았나 (51.0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혜성에게 밀려나면서 팀을 떠나게 되더니, 이제는 마이너리그에서도 존재감이 없을 정도다. 당시 LA 다저스의 선택이 적중하는 모양새다. 다저스는 2025시즌에 앞서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김혜성을 영입했다. 이 과정에서 다저스는 큰 결단을 내렸다. 2016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0순위에서 지명권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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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고쳐주세요" 매일 300구씩 던진 절박함이라니…2억에 긁은 복권, 롯데서 터질 수 있을까 (46.2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무조건 잘해야죠" 최충연은 지난 201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삼성이 정말 큰 기대를 걸었던 투수지만 최충연은 198경기에서 5승 19패 23홀드 9세이브 평균자책점 6.10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특히 최충연은 최근 3년 동안 1군에서 11경기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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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삼성→키움→울산 웨일즈 합격…92홈런 타자의 도전, 70세 노감독+롯데 코치들이 응원했다, 왜? (40.09)
[스포티비뉴스=울산, 박승환 기자] "좋은 모습 보여서 더 높은 곳으로 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김동엽은 지난 2016년 신인드래프트 9라운드 전체 86순위로 SK 와이번스의 지명을 받으며 KBO리그와 연이 닿았다. 데뷔 첫 시즌 김동엽은 57경기에 출전해 48안타 6홈런 23타점 타율 0.336 OPS 0.877을 기록하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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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윤성빈도, 홍민기도 살려낸 '상진매직'…김상진 코치, 삼성의 아픈손가락 전담마크 시작됐다 (39.22)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윤성빈과 홍민기 등의 잠재력을 이끌어낸 롯데 자이언츠 김상진 투수코치가 본격 최충연의 개조에 돌입했다. 롯데는 지난 25일부터 대만 타이난 아시아 태평양 국제 야구 센터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9명, 외야수 7명 등 총 41명이 참가했는데, 이번 캠프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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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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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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