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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힘들다, 이제 SSG 이적생이 해줘야 할 무대… 꿈틀대는 강속구 투심, SSG 철벽 불펜 방어하나 (0.60)
▲ 최근 1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57을 기록하며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는 김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신경을 많이 썼다고 생각했는데, 1위와 2위더라” 이숭용 SSG 감독은 최근 투수 파트 회의를 한 뒤 머리가 아팠다. 팀 필승조의 투구 이닝이 많다는 결론이 나왔기 때문이다. 올 시즌 불펜 투구 이닝에서 최상위권에 올라 있는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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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18연승 보인다…현대캐피탈 역대급 시즌, 정규리그 1위도 가장 빠르게 확정하나 (0.05)
▲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꿈의 '18연승'도 보인다. 16연승을 질주하며 독주 체제를 굳힌 현대캐피탈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는 시점은 언제일까. 필립 블랑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은 2024~2025시즌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해 11월 28일 OK저축은행전 승리 이후 두 달 넘게 패하지 않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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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 라운드’ 일정 발표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 라운드 일정을 8일 발표했다. 파이널 라운드는 34라운드부터 최종 38라운드까지 각 팀 별로 5경기씩 치른다. 파이널A에 진출한 6개 팀은 우승과 AFC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하기 위한 경쟁을, 파이널B에 속한 6개 팀은 강등을 피하기 위한 경쟁을 벌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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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LG 불펜 다 어디 갔을까? 겪어본 적 없는 집단 부진, 원인 분석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0.00)
▲ "올 한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한 시즌 동안 선수들 최선을 다했다. 수고했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올 시즌 중간 투수들 성장이 더디면서 어려웠다" LG 염경엽 감독은 올 시즌 목표를 이루지 못 한 이유 가운데 하나로 불펜의 더딘 성장을 꼽았다. 그런데 LG 불펜에는 '역성장' 사례가 적지 않았다.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 선수단이 지난 19일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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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SSG-두산’ 시라카와, 끝내 드래프트 미지명 충격… NPB 꿈 찾아 한국까지 왔는데, 내년에도 도전할까 (0.00)
▲ 일본프로야구 드래프트 지명의 꿈을 놓지 않고 있었던 시라카와 케이쇼는 24일 열린 지명 회의에서 결국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지 않는 냉정한 현실을 마주했다. ⓒ곽혜미 기자 ▲ 일본 독립리그 최고의 투수 중 하나로 평가됐던 시라카와는 올해도 미지명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자신을 향한 일본 구단들의 냉정한 시선을 확인했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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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몸값이 13배 더 비싼데…日 13승 돌풍에 침묵, 50-50 소득 없었다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11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시카고 컵스 이마나가 쇼타와 일본인 메이저리거 투타 맞대결을 펼쳤으나 세 차례 맞대결 모두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세상에서 아무도 해내지 못한 50홈런-50도루 클럽 가입에 도전하고 있는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가 일본인 투타 맞대결을 펼쳤으나 소득 없이 물러나고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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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타석 터졌다! 김하성 4G 연속 안타+8G 연속 출루…수비에서는 GG 클래스 증명 [김하성 게임노트] (0.00)
▲ 김하성이 골드글러브 수상자다운 허슬플레이를 선보였다. 그러나 샌디에이고는 수비에서 흔들리면서 연패에 빠졌다. ▲ 김하성이 골드글러브 수상자다운 허슬플레이를 선보였다. 그러나 샌디에이고는 수비에서 흔들리면서 연패에 빠졌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골드글러브 내야수다운 환상적인 수비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러나 팀은 수비가
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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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큐브와 비스트 상표권 사용 합의 "활동명은 유지"[전문] (0.00)
▲ 하이라이트. 제공| 어라운드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가 비스트 상표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2일 소속사 어라운드어스는 "'비스트' 상표권 사용에 대해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원활하게 상호 합의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다만 하이라이트는 계속해서 '하이라이트'라는 팀명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어라운드어스는 "활동명과 별개로 '비스트'라는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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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16일 디지털 싱글 '가보자고' 발표…'트롯 바비' 열일 행보 (0.00)
▲ 16일 디지털 싱글 '가보자고'를 발표하는 홍지윤. EDM 트로트 장르의 '가보자고'는 어떠한 시련이 와도 포기하지 말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제공|생각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홍지윤이 오는 16일 신곡을 발표하고 '트로트 대세' 입지 굳히기를 힌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홍지윤은 오는 16일 디지털 싱글 '가보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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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맨시티 생활 20개월 해트트릭 8회, '미친 스트라이커' 홀란드 (0.00)
▲ 루턴 타운에 무려 5골을 터뜨린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옐링 홀란드. ⓒ연합뉴스/REUTERS ▲ 루턴 타운에 무려 5골을 터뜨린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옐링 홀란드. ⓒ연합뉴스/REUTERS ▲ 루턴 타운에 무려 5골을 터뜨린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옐링 홀란드. ⓒ연합뉴스/REUTERS ▲ 루턴 타운에 무려 5골을 터뜨린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옐링 홀란드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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